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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특강] 자산의 판을 바꾸는 100배주 투자 전략
광화문금융러

안녕하세요
24년 11월 처음으로 주식 관련 강의를 듣고 미국 주식에 입문했어요
저희 엄마는 제가 주식한다니까 곧 망할것처럼 걱정하셨습니다 하하
당시에 미국주식도 많이 떨어진 상태여서 알려주신 기준을 노트에 꼼꼼히 써가면서 종목을 선정했었는데 그상태에서 전체 포트폴리오가 20%가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환율도 높아서 작년에 투자한 사람들이 환차익과 수익률이 높았다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구요. 환율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광금님 말씀 계속 생각했어요.
부동산 공부를 미리 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떨어지는 주식에 덜컥 팔아버렸을거라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그때 샀던 주식들을 하나도 팔지 않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대 40% 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30% 선입니다)
수업에서 들은 기준대로 저평가라고 생각하고 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버틴거 같아요 2달간 주식창을 켜지 않았습니다;
어느순간 올라 있더라구요. 등락의 기간이 짧아진것 같다고 하셔서 그래서 그렇게 빨리 올라온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해 제가 보유한 주식들이 지지부진하기도 하고 국장으로 가기엔 애매해진 시점이어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수업 들으면서 더 오를 대형주 위주로 다시 조정해볼 계획입니다.
저번에는 생초짜여서 그냥 눈만 뜨고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는 일년동안 경험한 내용이 수업에 나오니까 이야기 듣는것처럼 더 재밌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요즘에 국장이 뜨다 보니까 유투브만 켜면 이거사라 저거사라 해서 마음이 참 갈대처럼 움직이고 있었는데 광금님이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시는지 어떤 기준으로 매도/매수를 결정하시는지 세밀하게 알려주셔서 다시 길을 찾은것 같습니다.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다음 수업도 무한한 기대로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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