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강의는 A지역을 완전히 양파링 멘토님의 시선으로 세세히 분석하고, 적용하며 앞으로의 우리의 방향성을 예시를 들어주시는 밝은 가이드라인을 주신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해당 지역은 앞마당이 아니였음에도 개요부터 입지분석까지 세세히 해주셔서 다음 임장지로 택하면 더욱 선명한 앞마당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적용할점
- 시장의 상승에는 순서가 있다. 면밀하게 여러 지역을 보자.
- 단지 1개는 상징, 단지 3개는 시장을 만든다. → 가격 레벨이 달라졌음을 빠르게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 매임하면서, 부사님께 이 다음엔 어디가 좋고 나는 어디로 가야하는건지 꼭 물어보자
- 각 생활권 구축단지는 입지와 선호도에 따라 가격 반응이 다를 수 있다.
- 투자할때는 단지별 선호에 매몰되지 말고, 다른 단지와 비교하여 저렴하다면 선택해도 된다!
단, 하락장에서는 젤 좋은 단지를 선택하는게 맞다! - 서울/수도권에서 투자 못할 곳은 거의 없지만(환금성 고려 필요), 무엇을 살 것인가 우선순위가 있고 우선순위가 높은 곳들이 대부분 빨리, 많이 올라간다.
- 소규모 단지는 유동성 리스크, 재건축 기대 과도 금물, 상승장 탄력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알고 들어가야 한다.
- 전임 시, 협상의 여지가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 시간이 지나서 남는 것은 ‘등기’이다. 무리하지마라
- 토허구 매매 시, 가계약은 없고 약정서를 작성함. 단, 약정금 수수 시, 토지거래허가 받은 후 반환필요!
- 내가 수도권 매수 시, 실거주 2년을 한다면 주담대로 빠져나가는 돈으로 마음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저축이 사라진 게 아니라 저축의 ‘형태’가 바뀜을 명심하자.
- 입주 후부터 전세가 추이 확인하고 저축액을 항상 확보해야 한다.
- 시간을 질적으로 쓴다면, 반드시 결과는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