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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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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 JUST, KEEP, BUYING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 / 서삼독
읽은 날짜 : '26.01.28 ~ 02.0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그냥 #사고 #유지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가. 닉 매기울리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 리트홀트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 운영 책임자이면서 블로그와 트윗에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저보와 노하우,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자의 글은 월스트리트 저널, CNBC,
로즈앤젤레스 타임즈에 게재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나. 기본과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제1부 저축, 제2부 투자로 크게 2가지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테크에 대해 1가지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여러 종류(저축, 주식, 부동산 등)의
재테크 방법을 제시한다. 단순하게 책을 설명하면 제목에도 나와있지 않은가?
고민할 필요없이 결론은 그냥, 계속, 사!
2. 인상깊었던 문구와 내가 느끼고 해봐야 할 것
Chapter.1 무엇을 시작해야 할까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내가 23살에 이 사실을 깨우쳤더라면
투자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데 오랜 시간 골치를 앓는 대신 경력을 개발하고 소득을 늘리는데
더 많은 시간을 썼을 것이다. 일단 투자자산을 충분히 늘린 후라면 포트폴리오 재조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니 말이다.
투자자산이 없다면 저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미 은퇴했다면 투자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한다.
‘기대 저축액’과 ‘기대 투자증가액’ 중 기대 저축액이 더 크다면 저축을 늘려 투자자금 확보에 집중하고,
기대 투자증가액이 크다면 투자자산의 수익율를 높일 방안을 고민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 기대저축액 : 편하게 내가 한달에 저축할 수 있는 금액
* 기대 투자증가액 : 투자자산으로 수익율을 계산하여 계산된 투자증가 금액
★ 생각해보기 나는 지금 저축이 필요한 사람인가? 투자가 필요한 상황인가? |
Chapter.2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저축 = 나의 소득 - 나의 지출”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을 하자. 그때부터 재정적인 결정에 끝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일은 그만두게
되었고, 제대로 돈을 즐길 수 있었다.
★ 생각해보기 지금 나의 상황에 맞지 않는 무리한 저축으로 발목을 잡고 있지 않는가? (여유없이 저축해서 중도인출, 중도해지를 해야하는가? 빌려야하는가?) |
Chapter.3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하루 커피 5달러만 줄여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건 거짓말이다. 이것은 연간 12% 투자수익률을
얻을때에만 가능하다. 재테크의 큰 거짓말은 “씀씀이만 줄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 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 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출을 완전히 무시하라는게 아니고, 지출점검을 통해 불필요한 연체료,
불필요한 고가 물품 구매는 없는지 확인하라는 뜻이지, 커피까지 끊어가며 줄이라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소득을 어떻게 늘릴까?
1. 시간 / 전문지식의 판매
* 장점 : 쉽다. 초기비용이 적다. / 단점 : 시간은 제약되어 있고, 확장할 수 없다.
2. 기술 / 서비스의 판매
* 장점 : 수입이 많다. 자기 브랜드 구축이 가능하다.
단점 : 판매 가능한 기술 /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선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다. 확장되지 않는다.
3. 다른 사람 가르치기
* 장점 : 확장이 쉽다. / 단점 : 경쟁이 심하다. 수강생 확보는 끝나지 않는 전쟁이다.
4. 제품 판매
* 장점 : 확장 가능하다. / 단점 : 많은 선행 투자와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5. 조직에서 승진
* 장점 : 기술과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소득 증가에 따른 리스크가 있다.
단점 : 시간과 일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건 최종 목적지는 직접 소유가 되어야 한다.
즉 오너십, 즉 어떤 사업이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돼야 한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가 소득을 이용해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들여야 한다.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닌, 소득을 늘리는 것에 집중하라.
★ 생각해보기 나는 어떻한 방법으로 소득을 늘릴 수 있을까? |
Chapter.4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가격표를 볼 때마다 머릿속에 경보가 울려선 안된다. 충분한 돈이 있을 때조차 무언가를 살 만한 여력이
되는지 스스로 따져본 적이 있다면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관한 생각의 프레임을 되돌아봐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우려나 불안 없이 스스로 재정적인 결정을 하는 것이다.
1. 2배의 규칙을 따르기
어떤 고가의 물건을 사들이는데 돈을 쓰고 싶을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예) 400달러 신상 시계를 사고 싶다면, 그만큼 400달러로 돈을 투자하면 된다.
* 책에서의 이 말은 내가 400달러 소비를 해서 자산이 줄어들었으니 그만큼 다시 투자해서 손실을
막아야 한다는 뜻이며, 400달러 소비를 위해 총 800달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2. 성취감 최대화하기
궁극적으로 여러분 각자의 돈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야 한다.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 자신이 지속해서 관심을 두는 것은 무엇인가?
ⓑ 자신이 피하고 싶은 상황은 어떤 것인가? ⓒ 세상에 어떤 가치를 널리 퍼뜨리고 싶은가?
※ 지출 자체가 아니라 지출의 프레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생각해보기 앞으로 고가물품을 구매할 때 그만큼 투자자산에 투자하기. 내가 돈을 모으는 것에 대한 나의 삶의 가치와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비전보드) |
Chapter.5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 라이프스타일 크리프 : 소득 증가에 따른 다른 사람에게 과시하기 위해 소비와 지출을 하는 현상
소득이 늘어나면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벼르고 벼르던 자동차를 바꾸기도 하고, 옷도 사입기도 한다.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어느 정도’까지만 괜찮다는 말이다.
힘들게 일하고서도 그 성과를 즐길 수 없다면 열심히 일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를 놓을 수도 없다. 현재 삶의 수준을 앞으로도 계쏙 유지하고 싶다면
소득증가분의 최소 50%는 저축하라. 이것은 모든 상황에 놓인 모든 사람에게 두루 적용 가능한
조언이다. 필요한 은퇴자금은 연간 지출의 25배로 상정해야 의미가 있다.
★ 생각해보기 나의 재무지표를 재점검해보고, 조정소요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
Chapter.6 빚을 져도 괜찮을까
어떤 종류의 빚이든 재정관리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빚을 올바르게 활용하면
재정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물론 무분별하게 빚을 지면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지만 말이다.
도움이 되는 부채와 되지 않는 부채의 차이는 각자의 재무상황과 삶의 형태에 달려있다.
언제 대출을 해야 할까? ⓐ 리스크를 감소시킬 때, ⓑ 대출 비용보다 더 큰 수익을 낳을 때
★ 생각해보기 대출은 무조건 나쁜게 아니다. 내가 월 상황할 수 잇는 대출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잘 생각해보자.
|
Chapter.8 목돈을 마련하는 몇 가지 방법
목표기간이 2년 이하라면 목돈을 모으는 최적의 방법은 현금저축이다.
2년을 기준으로 할 때 저축과 채권의 투자수익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채권에 투자하면 2년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리스크가 존재한다.
그리고, 2년을 넘어가면 저축으로 인플레이션 효과를 상쇄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2년을 초과할 경우 채권이나 주식으로 돈을 굴려야한다.
★ 생각해보기 2년이하 단기투자는 저축으로 초과 기간은 주식과 채권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해보자. |
Chapter.9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벵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은퇴자들이 주시고가 채권 각각 절반씩으로 구성한 노후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매년 4%씩 인출해도 최소 30년간 돈이 고갈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율을 따라잡기 위해 매년 3%씩
인출액이 늘어나더라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다.
ⓐ 벵겐의 계산법 : 4%(1/25) x 은퇴자산 = 연간지출
ⓑ 나의 은퇴자산은? 은퇴자산 = 25 x 연간 지출
4%법칙을 따르면 은퇴 첫 해의 지출액을 예측해 그 금액의 25배의 자산을 모아야 한다.
이만큼의 자산을 모았을 때가 은퇴시기다.
★ 생각해보기 나의 은퇴시기와 은퇴에 필요한 자산이 얼마가 필요한지 저교용해보자. |
Chapter.10 투자를 왜 해야할까?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3가지 : 은퇴자금 마련, 인플레이션 대응,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
본질적으로 투자는 내가 일하지 않을 때조차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돈이 나를 위해 계속
일하도록 함으로써 금융자산을 축적하는 과정이다.
★ 생각해보기 영원히 일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투자하는 것. |
Chapter.11 무엇에 투자해야 할까?
1. 주식
가. 연평균 수익률 : 8 ~ 10% 나. 방법 : 개별주식, ETF, 인덱스펀드
다. 장점 : 높은 수익. 소유 쉽고 팔기도 쉽다. 유지비용이 낮다.
라. 단점 : 변동성이 크다. 인간의 감정에 따라 빠르게 변한다.
2. 채권
채권은 주식이 하락할 때 오르는 경향이 있다. 일관성 있는 수익원이다. 유동성을 제공한다.
가. 연평균 수익률 : 2 ~ 4%(저이율 환경에서는 0%에 가까울 수 있음..ㅎ)
나. 방법 : 1 ~ 12개월 만기 / 2 ~ 10년 만기 / 10 ~ 30년 만기
다. 장점 : 변동석이 적다.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좋다. 원금이 안전하다.
라. 단점 : 인플레이션 이후 수익률이 낮다. 수익률이 낮은 환경에서는 정기적인 수입원으로 좋지 않다.
3. 부동산 투자
임차료를 내고 이용하는 사람이 주담대 상환금을 대신 내주고, 나는 장기적인 부동산 가치 상승의
결실을 누릴 수 있다.
매입할 때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다면 시세차익으로 인한 수익률이 더 높아지는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 연평균 수익률 : 12 ~ 15%
나. 장점 :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이용할 경우 전통적인 자산(주식) 보다 수익률이 높다.
다. 단점 : 부동산 관리와 고객 관리는 골치 아픈 일이다. 분산투자가 어렵다.
4. 부동산 투자신탁
일반적으로 좋은 시기에는 주식과 비슷하거나 좀 더 나은 수익을 제공.
가. 연평균 수익률 : 10 ~ 12% 나. 방법 : 상장형, 사모형, 비상장형 리츠
다. 장점 : 관리가 필요 없는 부동산을 소유. 좋은 시절에 주식과 낮은 상관관계
라. 단점 : 주식보다 변동성이 크거나 같다.
5. 농지
가. 연평균 수익률 : 20 ~ 25% 나. 방법 : 상장형 리츠, 사모형 리츠
다. 장점 : 다른 금융자산과 상관관계가 적다. 인플레이션 헤지가 가능하다.
라. 단점 : 유ㄷ유동성이 적다. 거래수수료가 높다.
★ 생각해보기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자. 그리고, 스스로 오너십(주인)이 되는 수익창출자산을 준비하자. |
Chapter.13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대부분의 주식시상이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는 사실은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미래의 관점에서 보면 손해를 축적하는 나날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투자 적기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해야 한다.
또한 가격변동에 근거해 시장타이밍을 잡아서 주식을 매매하는 전략은 이론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실제로 구현하기는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최적의 시장타이밍은 ‘가능하면 빨리’하는 것이다.
1. 바이나우(BUY NOW) : 한번에 투자하기
2. 애버리지인(AVERAGE-IN) : 가지고 있는 돈을 오랜시간 걸쳐 투자하기
애버리지인 방식이 바이나우 방식보다 수익이 저조하다. 애버리지인 방식이 바이나우보다 수익이 높은때는
연간 35%뿐이었다. 물론 바이나우 방식은 리스크가 있다. 왜냐하면 애버리지인 방식은 현금을 보유
하고 있어 시장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하지만 리스크가 걱정이라면 차라리 바이나우 전략을 따르되
보수적인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편이 낫다. (주식 + 채권)
★ 생각해보기 내 생각은 인플레이션때문에 가지고 있는 돈을 조금씩 투자하는 것보다 한번에 투자하는게 좋다는 의미인 것 같다. |
Chapter.14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1. 평균단가분할매입법(DCA) : 매달 100달러씩(월 가능한 투자금액 최대치) 40년 동안 꾸준히 주식 매수
2. 바이더딥(BUY THE DIP) : 최저점 매수전략. 매달 100달러 저축 후 저점일 때 주식 매수
바이더딥은 신이 와서 점지해주지 않는 이상 효과가 있는 전략이고, 심각한 하락장이 자주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평균단가분할매입법이 매우 효과적이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더 일찍 매수할수록 복리효과로 인해 가치가 많이 증가했다.
★ 생각해보기 가능한한 빨리 투자하자..!! |
Chapter.18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매도 타이밍은 투자자의 가장 강력한 감정적 편향, 즉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싸워야하는 힘겨운 결정이다.
감정적 편향을 피하기 위해 감정을 배제하고 일련의 객관적 기준에 따라 매도 결정을 하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 매도를 정당화하는 기준 : 포트폴리오 재조정, 편중된(손실) 포지션에서 아웃, 재정적 필요
위 3가지를 제외하고 절대 매도 이유가 될 수 없다.
자산을 매수할 때는 빠르게 매수해야하지만 매도할 때는 정반대로 최대한 미루는 것이 좋다.
긴 시간에 걸쳐서(분할 매도) 혹은 나중에 하는 것이 좋다. “빨리 사서, 천천히 팔아라.”
그럼 포트폴리오 재조정은 왜 할까?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하는 것이다.
하지만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잦을수록 그 에따른 비용(수수료, 세금, 시간)이 상당히 증가했다.
뱅가드에서는 주기적으로만 한다면 얼마나 자주 재조정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저자는 매년 한번씩 연례 재조정을 추천했다.
이유는? 시간이 덜든다. 납세 시즌과 겹친다.
그리고 매입 재조정을 한다. 즉, 판 수익으로 다시 사는 것이다.
또한 편중된 자산은 피해야 하며, 일시적인 수익 저조를 이유로 장기적으로 손신을 볼
가능성이 매우 낮은 자산을 팔아치워서는 안된다.
★ 생각해보기 나의 주식투자 과오를 되돌아보고, 연말에 1번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해보자. 재조정을 통해 수익이 났다면 그대로 매입 재조정을 통해 세금을 줄여보자. |
이번 책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 초보 투자자들에게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주는
하나의 지향점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를 하기 전에 이 책을 읽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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