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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상예정]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모자중의 최고 모자 방울모자 입니다.
오늘은 금리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오늘 기사에 FOMC 의사록에 일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로 내려오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
는 이야기에 3대 지수가 하락 반전 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금리는 부동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22년도~23년도 하락장의 시작이
금리 인상이라는 점 또한 제가 눈여겨 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금리가 인상이 될 것인가, 인하 될 것인가를
고민해보려면 앞으로 연준의 새로운 의장이 될 케빈 워시에 대하여
잠시 짚어볼까 합니다
1. 케빈 워시에 대하여
26년도 1월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의 후임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함에 따라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26년 5월 파월 의장의 임기 종료와 함께 워시 체제로 새롭게 바뀔 예정입니다.
워시 의장의 핵심을 한문장으로 표현하면 바로
기준금리는 ‘인하’ 유동성은 ‘회수’ 입니다.
![트럼프 카드 케빈 워시, 금리 내리고 돈은 거두는 '기묘한 공존' 이끌까 [머니인사이트]](https://cdn.weolbu.com/data_file/a1eed907-447f-4f3d-b990-a12c8cec828b.jpg)
금융시장이 워시 의장의 등장에 긴장하면서도 기대하는 이유는 바로
이 충돌하는 명제 때문입니다.
보통 금리를 낮춰서 돈을 푸는 것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워시는 기준 금리 인하라는 통화정책의 완화와 대차대조표 축소라는 양적긴축을
동시에 이루어 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워시는 현재 미국 금융시장은 자금이 풍부하지만 실물경제는 어렵다고 판단하는 걸로 보여집니다.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기업과 가계가 돈을 쉽게 빌릴 수 있게 도와 실물경제를 살리면서
대차대조표 축소를 통해 금융시장의 풀린 돈을 다시 거둬 유동성을 흡수 하고자 합니다.
결국 핵심은 과도한 양적완화를 허락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취임 이후 AI 산업의 발전 그리고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금리를 인하시킬 가능성은 높으나
과도한 양적완화를 통한 거품을 경계하며
유동성을 최대한 제한하려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측 됩니다.
조금 더 나아가서 유동성이 잡히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에 대한 방향도 분명 고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부동산과 어떤 영향이 있을 것인가
그럼 하락장이 시작되었던 그 시기로 가보겠습니다.
코로나 시절 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압도적인 양적완화를 시도했습니다.
한국 또한 미국의 방향성에 맞춰 금리를 0.75%까지 낮춥니다.
그리고 21년도부터 23년도 까지 미국은 0.25%에서 4.5% 까지
한국은 0.75%에서 3.5% 까지 올리게 됩니다.

금리를 3%에서 4% 까지 인상을 시켜야
시장에 충격이 오게 되는 걸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금리는 2.5% 수준입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금리 수준을 사람들은 적응했습니다.
과거 처럼 금리로 인한 임팩트가 있으려면
6% 수준까지 올라야 한다는 것인데
과연 가능한 시나리오 일까 의구심이 듭니다.
즉 단순히 금리 상승으로 인한 부동산 가격의 하락이 오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으로 보지 말아야 이유
상황을 봐야 하겠지만
미국의 시장은 단순 양적완화를 꿈꾸고 있지 않습니다.
한국의 시장과 미국의 시장이 동일하게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한국 또한 무작정 돈을 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시장에 많은 돈이 풀려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자산들이 상승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메세지는 언제나 동일합니다.
자산을 취득하되 무리하지 않는다.
단순히 자산이 오를꺼야 라는 낙관하에
무리하게 자산을 취득할 때
오르면 좋겠지만 리스크가 대비가 되지 않는다면
자산을 지켜나가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언제나 자산을 취득하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투자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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