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훈훈한입니다.
이번에 오프강의 4주차에 초대되어 너무 좋았어요.
어떻게 매물임장 토요일인데~
금요일에 이렇게 필요한 갱지지튜너님 강의를 들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앞마당관리도 어려웟는데~
아주 디테일하게 정리해주신 김인턴튜터님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도 생각납니다. 네모네모…ㅋㅋ
매물임장 비교평가 단지를 보고
매물 예약하고 단지를 보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번 강의를 보니까.
시세부터 시작이었어요.
와ㅏ…….
생활권 나누고 시세를 나누고 시세 그루핑 부터 이미 매물임장을 준비하는 과정이구나.
임장보고서와 임장을 연결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이젠 분위기 임장부터 매물임장을 생각하면서
연결하니 각각의 활동에서 조금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목표가 전부터 연결되어야 이해가 되는게
저의 머리인가 봅니다. ㅋㅋㅋㅋ
시장에 따라서 매물을 봐야하는 기준을 배웠습니다
비교평가하는 과정과 비슷해서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단지의 비교평가를 했는데,
매물별로 비교평가를 하는 느김이었습니다.
그럼 입지요소말고 매물의 평가 요소들이 있더라고요.
이런것들은 매물임장하면서 이해했는데,
이번에 강의를 통해서 더욱 확실하게 이해하니
매물을 비교평가해서 선정한다는 개념으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매물임장을 하면서 디테일한 상황과
정보들을 통해서 내가 좋쳤던 단지의 비교평가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구축이던 신축이면 수리상태를 보긴했는데,
가장 어려웠던게 신축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리가 없으니까. 다 좋은 물건으로만 판단했습니다.
신축이라고 해도 비교할 수 있는 상태가 있다는 것도
이번 강으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옵션의 상태나 구조에 따라서 선호도가 있을 줄은 저도 몰랐어요.
이젠 신축도 물건의 상태를 구분하는 기준이 생겨서 판단하는 요소를 적용하고
더좋은 물건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후보를 뽑는게 시세트래킹으로 보고
저평가단지를 찾고 매물임장했던 물건에서만 뽑았습니다.
그런데, 앞마당은 어떻게 하지.ㅜㅜ
항상 고민이었죠.
그리고 저번 강의에서 트래킹을 해보려고 했는데,
왜 저는 욕심이 많은지
전수조사를 하다가 결국에 포기했던 저를 보고
이젠 시세도 관리 못하는게 또 후회그럽기도 합니다.
이번강의에서 김인턴 튜터님이 주신 가이드 정도면 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줄이고 그대신 꾸준하게 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다짐해봅니다.
전수조사를 줄여보고
트래킹을 취미처럼 한다는 생각으로 넣어보려고합니다.
한가지 의문은 저는 소액 투자라보니
지방쪽을 보고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알려주신 일정에 맞춰서 한다면 금방 하고 지방이든 수도권이든 다 할 수 있는 일정인거 같습니다.
일단 지방부터 해보면서 소액 투자로 가능한것지역을 트래킹해보고
지금 임장지에 비슷한 위상에 지역도 같이 해보면 가격대가 겹쳐서 비교평가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는 트래킹을 오늘부터 해볼랍니다. ㅋㅋㅋ
아~ 임장보고서 결론만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어떻게 어떻게 마무리하는데, 발표할때는 참으로 부끄럽기만 합니다.
내가 왜 이런단지를 뽑았지? 이런 생각 뿐입니다.
이번에는 다릅니다! 강의를 들었으니까요!
임장보고서의 진짜 의미인 투자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내가 할 수 있는 기준에서 하나하나 단계별로 할 수 있는걸 정리해주시니
행동하기만 하면 되니 생각보다 좋습니다!
그래요. 그래도 해야하는거죠^^ 이렇게 해야한다는 걸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갱지지 튜터님도 김인턴 튜터님도 똑같은 말을 하셨어요.
6년이상의 투자활동을 하면서 많은 경험과 생각으로 투자의 기준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가장 싸게 살 수 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결국에 최고의 선택이 아닌
최선의 선택의 투자를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뽑는다는 과정이라고 이번에 배웟습니다.
그래서 비교평가를 많이 해보는거에요.
이번달에서는 비교평가를 많이 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조원분들과 A가좋아요? B가 좋아요?
계속 이야기하니가. 선택을 하고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면서
많이 실력이 늘어났던것 같습니다.
그럼 이젠 최선의 선택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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