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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2번에 꼭 등기7고 5겠어0 | 델파이] 3주차 강의 후

26.02.20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 늘 관심이 있던 안양에 대한 이야기

    안양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젊은 시절 상경해 일자리를 찾다가 안양의 어느 지역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가지 못해 엉망인 조직임을 알고 스스로 그만두었지만, 그곳은 주택가가 밀집한 지역이었고, 조금만 나가면 신축 아파트가 잔뜩 들어선 곳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곳을 찾아보니 학의천 북쪽 경강선이 지나가는 곳이네요. 안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만 안양에 잠시 일했다는 것 때문에 늘 관심이 있었던 곳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강남에서 안양으로 출퇴근했지만, 아주 가깝다고 느꼈던 곳인데 역시나 강남으로 출퇴근하기 좋은 곳이네요. 당시는 평북/평남 구분을 하지 못할 때였고, 어디가 더 좋은 곳인지, 입지가 어떤지 몰랐지만 강의를 통해 입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치가 조금 늘었습니다. 앞마당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알게 되었고, 응용해 적요한다면 더 앞마당에 대해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양시 입지 및 가격 분석

    확신형과 주저형. 저는 주저형인 듯합니다. 지방에 거주하면서 수도권의 구축을 보면서 과연 이 구축이 최선일까? 그러면서 신축을 보고 좌절하고, 구축에는 손이 안 가는 일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입지가 좋은 줄 알면서, 실행을 못하는 주저형!!

    조만간 이 주저형이 확신형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  인구가 많은 곳에 대한 의문

    지역 분석을 하면서 이곳은 인구가 많은 지역을 보면서 젊은 층 비율이 낮아도 인구가가 많으니 젊은 층도 많겠구나 하는 생각과 이것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곳을 임장하면서 왜 그런지 파악할 수 있는 기준점을 찾은 것 같습니다.

     

  • 비교평가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호재에 따른 아파트의 비교 평가는 큰 도움이 됐습니다. 최근 집중적으로 매임을 하고 있는 지역에서 신축급 아파트와 구축 아파트에 대한 고민이 컸고, 접근할 수 없는 가격대에 미련을 두는 등 개인적 사심이 잔뜩 들어간 비교평가를 하곤 했는데, 현 시세가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입지가 좋다고 무조건 투자대상이고, 입지가 좋지 않다고 투자 대상에서 무조건 제외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시장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면서 입지가 좋지 않아도 투자 대상이 되고 수익을 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물음표가 아닌 마침표!

    결론이 없는 임장보고서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비교평가에서 의문점만 가득하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결론을 내려야 투자로 연결될 수 있다.

     

  • 리모델링 / 재건축 단지에 대한 개념 잡기

    막연히 재건축되어서 내 투자물건이 신축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득과 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알려준 내용을 매수 단계에 있는 아파트에 빙의시켜 들어보았습니다. 재건축이 무조건 답이 아니라 리모델링이 더 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 그럼에도 길게 보면 재개발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앞마당을 만들고 나니 규제지역으로 묶임

    지장 소액 투자를 염두에 두고 강의를 듣다가 작년 여름부터 수도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도권에 앞마당을 몇 개 만들고 준비하려 했으나 규제지역으로 묶여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 실거주는 불가능한 상태니 비규제 지역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부질없는 말이지만 규제지역으로 묶이지 않았다면, 수도권 앞마당과 비교하며 결정을 내릴 수 있었을 텐데 역시나 강의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시네요.

     

  • 뒤쫓아갈 것이냐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이번 장에서는 규제 지역이 된 앞마당에 투자를 못하고 새로운 앞마당은 가격이 날아가고 있어 뒤쫓아 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역시나 이 부분도 콕 찍어 주셨습니다. 지금은 뒤쫓아가지만 다음 상승장에서는 길목을 기다리면서 뛰어오르는 물고기를 낚듯이 기다리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앞마당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 시세 트래킹이란

    시세 트래킹은 관심 있는 많은 단지를 트래킹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놓친 단지가 있을까 하나 둘 추가했는데, 역시나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이네요. 조만간 강의에서 설명한 내용과 맞도록 시세 트래킹 단지의 수를 줄이고 가격 흐름을 모니터링하는 용도로 변경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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