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돈의 대폭발로 적투튜터님과 7명의 조원이 함께 돈독모를 하였습니다.
참여해주신 슈필라움님, 새보미맘님, 부린이는 부먹님, 라니님, 호잉호잉님, 최강파이어님의
투자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조금씩 책을 통해 투자까지 이어갔습니다.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지만 과거에 비해 돈이 정말 흔해지고 씀씀이가 달라졌다는 것도 발언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부먹님의 부모님 매수경험을 들으면서 과거의 경제성장률이 높았던 시기였든, 최근 양적완화가 지속되어 돈이 많아진 시기였든 내가 할 수 있을 때가 기회고, 그 기회를 잘 잘려서 행동하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두번째 리스크에 대한 경험에서 서울 등 최근 오른 곳의 투자를 경험하신 조원분들이 투자경험을 복기 하는 발언에서 조금 더 상위 단지를 매수했더라면, 현재까지 좀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섞인 발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비아파트를 검토하는 것이 이야기 되었었는데 이번 명절에 집에 모였을 때 비아파트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 이마를 짚었던 것이 떠올랐고, 튜터님께서 전엔 검토하지 않았던 자산을 이제 검토한다는 것은 그만큼 후순위, 추가 주택이라는 점, 종부세를 가볍게 보지만 상승장에서 내가 현금이 감당 안되면 다 꼬인다는 말씀을 들으며 리스크를 차갑게 이성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하는구나…싶었고 투자적으로 판단이 잘 되지 않을 땐 마인드 책이 아니라 투자원칙에 대한 책이 도움이 된다는 튜터님의 조언대로 흔들릴 때 더욱 굵직한 투자서를 읽어봐야겠습니다.
세번째, 돈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행동을 들으니, 최근 재테기에서 인풋을 많이 받으신 것 같았습니다.

오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 질의응답의 마지막 이었고
튜터님의 튜터가 되고 달라진 점, 튜터가 되고자 한 이유에서
주도적인 태도, 왜 하는지의 반듯함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남을 돕는 행동을 하는데, 반드시 성공할 거고 실패할 수 없다
아무나 할 수 없고,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 또 한 번 느껴졌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조원분들, 오랜만에 뵌 최강님, 종종 뵙는 새보미맘님,
다시 뵈어 반가웠던 적투튜터님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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