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독세대주 입니다.
이번 돈독모 도서 <돈의 대폭발> 자체가 거시경제를 다룸에도 뭔가 나에게 와닿지 않는다거나, 어렵기만 했던 것은 아니라서 유익하고 흥미로웠는데요.
독서모임에서도 예상한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배배영 튜터님, 그리고 10회 이상 돈독모를 경험하신 동료 분들과 함께 해서 인지 깊이감이 남달랐네요!!
각자가 느꼈던 책의 핵심과 느낀점부터 발제문 별로 깊은 고민과 생각을 거듭한 것이 느껴졌어요.
도서에서 주요하게 다루고 있는 화폐량 증가 사실을 잘 인지하고, 실물자산으로 바꿔 끼우는 것에 진심이라는 점이 공통적이었습니다. 그 연대감 덕분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동료 분들께서 진솔하게 임하는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제가 인상깊게 듣고, 또 정말 공감했던 대목을 정리해봅니다.
리스크를 감수한 개인 투자 경험 나눔:
대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갈아타기/실거주 매수/토허제 지역 투자.
전세 거주 하는게 길게 봤을 때는 리스크임을 깨닫고 그 당시 할 수 있는 내집마련.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 싼 가격+큰 확정수익을 리스크 헷지보다 우선시 했다면 모든걸 리셋시킬 수도 있었다.
무지가 가장 큰 리스크. 결국 손실확정하고 매도했고 그를 교훈삼아 차후 투자 때 리스크 보수적으로 따짐.
철저한 리스크 계산+감당 가능 여부 판단해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물건 최저가 매수.
확실히 경험담을 글로 읽을 때보다 직접 듣는게 생동감 있고 직접적으로 꽂히는게 많은 것 같습니다.
동료들과 튜터님의 경험 나눔 덕에 정말 풍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간 저축액에 한계가 있는 싱글 투자자인 제 입장에서
실물자산을 보다 빠르게, 그리고 꾸준히 취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부업을 선택했고
그를 통해서 12월 소액 투자를 하겠다고 확언을 했는데요 ><
단순히 돈을 위한 돈 벌기가 아니라, 돈의 거리를 가깝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부업이라는 것도 하는 것인데..
그걸로 실제로 돈을 버는 주변 사람이 있다고 부핏님이 말씀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시의적절하게 용기주는 말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는데 타이밍 상 못 전해서 후기에 남깁니다 ㅎㅎ
오늘 좋은 시간 함께 만들어준 54조 동료분들과 배배영 튜터님 다시 한 번 찐 감사드립니다. 🫶
모두의 목표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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