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모주청약 하느라 개설되어 있었던 주식+CMA+ISA 계좌가 있음을 알고, 해지를 하러 다녀왔다.
ETF열풍(?)이 부는건지 증권사매장에는 연세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도 계좌개설 하러 많이 오셨다.
젊은 부모들은 아이들 세뱃돈으로 계좌개설 차 오셨다. 잘 해지를 하고 집에 오자마자 미래에셋에 들어가 연금저축계좌부터 만들었다.
강의를 들어서인지 계좌 만드는것도 생각보다 어려움이 없었다. 내친김에 S&P500도 매수했다.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 나를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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