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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안녕하세요~
선한 영향력 나누는 삶을 꿈꾸는
워렌부핏입니다!
이번 재테크 기초반 2강은
평소에 한 번 꼭 들어보고 싶었던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였습니다 ㅎㅎ
워낙 강의가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시기도 했고,
저는 부동산이라는 알파투자에만 집중을 하고있다보니
광금러님 통해서 베타투자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정말 벤치마킹하면서
따라해야 할 내용들이 넘쳐났는데요!
강의를 들으며 인상깊었던 부분과
벤치마킹해야할 부분을 후기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ETF의 기초를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셨는데요,
사실 ETF가 테마별로 종목들을 묶언 상품이란 것은 알았지만
같은 S&P더라도 ACE, TIGER 등 워낙 종류가 많아서
복잡하다고만 느꼈었던 것 같아요.
또 개별종목과 다르게 언제 매수해야하는지,
언제가 비교적 양호한 타이밍인지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연금저축계좌에 돈이 쌓이기만하고 쉽사리 매수를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그 기준을 명확하게 알게되었습니다.
iNAV(Net Asset Value)라는 실시간 순자산가치 지표의
괴리율 값을 통해 주가가 일시적으로 과도하게 비싸진 건 아닌지 등을 보며
비싸지 않게 매수하는 방법을 배었습니다.
(NAV : ETF 1주가 보유한 본질적인 가치)
또, ETF 앞에 붙은 ACE, TIGER 등은 운용사의 상품명인데
이것 또한 운용사별로 보수율이 다르다보니
실부담비용률, 거래량, 운용 등을 고려하여
1%라도 더 수익을 남기고 싶다면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이득인지도 꺠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ETF 세금과 관련한 부분이 참 인상깊었는데요,
국내 주식 ETF나 해외주식 ETF 각각 양도차익이나 분배금에 따른
과세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배웠습니다.
보통 S&P같은 미국주식 ETF를 많이들 투자하곤 하는데요,
생각보다 세금을 많이 떼어간다고 느꼈지만…
이또한 절세계좌를 통해 어느정도 세금을 줄일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복리효과를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단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ACTION
1. ETF '매수'하기 전, iNAV를 확인하여 불필요한 손실 예방.
2. ETF '선택'하기 전, 실부담비용율 확인. (iNAV 1%보다 높지 않은 가격에 매수)
3. 15.4%의 세금을 줄여서 수익을 높이자.

절세계좌…
재테기를 듣기 이전에 절세계좌의 개념에 대해서
대략 알고있었지만 연금저축 외에는 아무리 들어도
머리에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연급저축계좌, ISA계좌, IRP계좌 등…
혜택을 주는 계좌는 참 많은데 대체 어떤걸
어떻게 운용해야 내 상황에 맞게 수익을 늘릴 수 있을지
감이 잘 잡히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연말정산을 하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결정세액이 높게 잡혀서 당황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아 어차피 낼거면 세액공제 좀만 더 받을 걸 그랬나?’하고
후회했는데 막상 그 뒤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각각의 계좌가 어떤 혜택을 주는지,
그리고 각 계좌를 사용했을 때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등등에 대해서 상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전까지 투자금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연금저축계좌가 아닌 이상
ISA나 IRP는 저와 관련이 없는 이야기인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강의에서 이야기해주신 내용을
저의 상황에 맞게 아래 표처럼 정리해보니
투자하지 않는 기간동안과
메인 투자금 외에는 아래 표처럼 굴릴 수 있단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좌 종류 | 비과세 및 납입한도 | 부핏's 권장 납입액 | 부핏's 유동성 확보 방법 | 비고 |
|---|---|---|---|---|
연금저축 (세액공제용) | 납입액의 13.2~16.5% 공제 (연 600만 원 한도) | 연 600만 원 (월 50만) | 제한적 활용 중도 인출 시 16.5% 세금 발생하나, 담보대출(잔액 60%) 가능 | 결정세액이 높으므로 '무위험 확정 수익' 80~100만 원 선확보 |
ISA (일반형) ※서민형은 근로소득 5천이하만능 | 비과세한도 서민형 400만원 일반형 200만 원 (초과 시 9.9% 분리과세) 일반형은 연 66.7만원 비과세 혜택 | 연 2,000만 원 (월 166만) | 납입 원금에 대해서는 언제든 페널티 없이 중도 인출 가능 | 3년 내 부동산 시드 마련을 위한 최고의 절세 바구니
3년간 비과세혜택 200만원 초과 수익 발생 시 3년 만기 해지 후 재가입 필요 |
연금저축 (비공제용) | 과세이연 및 손익통산 (한도 내 자유 납입)
| 한도 내 나머지 (자유) |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은 언제든 세금 0원으로 인출 가능 | 부동산 기회 대기 중인 현금을 굴리는 '절세 파킹 통장' |
IRP | 연금저축 포함 최대 900만 원 공제 (추가 300만) 안전자산 30% 의무 비중 | 연 300만 원 (선택) | 법정 사유 외 인출 불가. 부동산 투자자에게는 자금 고착 위험 | 세액공제 끝판왕이나, 현금 흐름이 막히므로 가장 후순위 |
※ ISA 계좌 절세효과 예시
ex) 400만원 차익일 경우 일반형 ISA는 비과세 한도 200만원
(400만-200만)*9.9% = 19.8만원 세금 (세후 수익 380.2만)
일반계좌는 매매차익 전체에 대해 15.4% 세금이므로,
실질수익 338.4만 (400만 x 15.4%)인 것에 반해 일반형 ISA는 약 40만원 이상 수익 보존 가능
특히 ISA계좌가 이정도로 활용도가 높을 줄 몰랐습니다.
저는 ISA계좌가 비과세 받은 수익금을 제외한
납입 원금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인출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1천만원 원금에서 20% 수익 내어 1,200만원 평가액중 200제외 출금가능)
연 납입한도가 초반에는 2천만원밖에 안되어
원금 1천만원을 출금하면 남은 입금한도는 1천밖에 안된다는 제한이 생기긴 하지만
사실 앞으로는 투자 주기가 좀 더 짧아질 것이기 때문에
제가 1년에 2천만원 넘는 돈을 굴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2천만원이란 돈이 생기려면 시간도 꽤나 걸릴 것이기에…
어찌됐건 이번 강의를 통해서
단순히 파킹통장에 넣어놓주 는것만이
목돈을 굴리는데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주식도 잘만 굴린다면 충분히 투자금에
유의미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CTION
1. ISA 계좌 당장 개설하기
2. 연급저축 납입한도 늘리기 (회사에서 주는 돈 포함하여 월 50 x 12개월 = 600만원 되도록)
3. 연말에 DB형 → DC형 적립으로 전환하여 S&P 운용하기 (퇴직 시 IRP계좌로 수령하는 것)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며
복리의 마법을 다시 한 번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너나위님께서 내집마련기초반 강의에서
15.4% 환급이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
이것이 왜 엄청난 투자인 것인지 설명해주신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실질적으로 제가 계산해본적은 없었기 때문에
피부로 와닿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광금러님께서 계산해주신 것을 보니
세금환급 15.4%/13.2%라는 금액이 것이
연 10% 복리를 만난다면 큰 차이를 벌리는구나를 배웠습니다.
투자 기간 (연수익 약 10% 가정) | 세금 환급 X | 세금 13.2% 환급 | 자산 격차 |
|---|---|---|---|
납입액(연) | 600만 원 | 679만 2천 원 | 79.2만 원 |
10년 차 | 약 9,562만 원 | 약 1억 824만 원 | + 1,262만 원 |
20년 차 | 약 3억 4,365만 원 | 약 3억 8,898만 원 | + 4,533만 원 |
30년 차 | 약 9억 8,694만 원 | 약 11억 1,721만 원 | + 1억 3,027만 원 |
다만 위 표를 보면 넣는 환금받는 금액 자체가 아무래도 적다보니
아주 유의미한 차이를 불러내진 못하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 환금받은 금액을 다시 연금저축계좌에 넣지 않고
부동산 투자나 ISA 주식계좌에 넣으면 조금 더 유의미한
수익 차이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크게 느껴진 복리의 힘은
연금저축도 그렇지만 바로 퇴직연금이었습니다.
이건 같이 강의를 듣는 회사 동료가 알려준 부분인데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기본 DB형으로 퇴직금이 적립되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급여에서 공제되고 있는 부분인데요.
이것을 DB형이 아니라, 제가 직접 굴릴 수 있는 DC형으로 전환하여
연수익 10%를 낼 수 있는 S&P같은 ETF를 적립해나갈 시
이것 하나만으로도 노후준비가 충분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저는 2039년 경에 퇴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무래도 복리의 마법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서는
회사를 더 오래 다녀야겠다고 느끼지만
2039년 퇴직때쯤 되면 지금 하고 있는 알파투자만으로도
훨씬 큰 자산을 이루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봅니다.
연도 | DC 누적 자산 (연수익 10%) | 연금저축 (환급금 재투자X) | 연금저축 (환급금 재투자) | 합계 (재투자 시) |
|---|---|---|---|---|
2026 | 0.35억 | 0.08억 | 0.08억 | 0.43억 |
2031 | 0.99억 | 0.58억 | 0.65억 | 1.64억 |
2036 | 2.15억 | 1.41억 | 1.58억 | 3.73억 |
2039 | 3.31억 | 2.11억 | 2.38억 | 5.69억 |
2041 | 4.60억 | 2.76억 | 3.10억 | 7.70억 |
2046 | 9.38억 | 4.96억 | 5.58억 | 14.96억 |
2051 | 18.52억 | 8.52억 | 9.60억 | 28.12억 |
2054 | 28.32억 | 10.51억 | 11.87억 | 40.19억 |
정말 유익하고 도움되는 강의 해주신
광화문금융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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