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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26년 2월12일, 5월9일 이후 양도세중과 유예 종료를 예고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위기로
누군가에게는 급매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급매를 잡았다고 좋아만 하면 되는걸까요?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강의를 통해 잔쟈니 튜터님이 이 부분을 찝어주셨는데요.
만약 전세낀 매물을 산 경우, 3개월이후 입주시 세입자 보증금을 대출을 받아
내줘야 하는 경우라면 최대한도가 1억밖에 되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기회인줄 알았지만 위기로 변할수 있는 시장입니다.

최고가 아닐까봐 서울수도권 투자를 주저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저였습니다.
25년 1호기이후 2호기를 준비하면서 비교에 비교를 거듭하며
최고를 찾고 있었습니다.
1호기 대비 투자금이 줄어드는 2호기부터가 진짜 실력이라는 생각과 함께..
결과는 10.15대책이라는 한방을 맞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찾는 과정으로 인한 미루기
결국 ‘실행력’의 차이였습니다.
수도권 최고 입지요소인 교통
과연 역세권이면 다 똑같이 최선호입지요소일까?
역세권 + a
서울에서도 같은 지하철 노선이라도 호선마다 선호도 차이가 있듯이
2 > 9 > 3 ,4 > 7 > 5 > 신분당선
강의에서 나온 A지역은
a가 서울과 얼마나 더 가까운지가 미세한 선호도를 가르는 요소였습니다.
퉁치면 안되요 라고 여러번 강조한 이유도 바로 미세한 선호도차이를 알아내기 위함이었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선호도 높은 단지들은 전고점을 돌파하고 있는 시점에는
더욱 저평가된 물건을 찾기위해 미세한 차이 또한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미세한 차이가 가격의차이를 만들어내는가?
가 중요하고 각자 확인해봐야 합니다.
요즈음 부쩍 재건축/리모델링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고 느꼈었는데
실제 시장에서도 문의도 실제거래도 활발하였습니다.
그만큼 상승할거라는 기대심리때문일텐데요.
그럼에도 투자할때 바뀌지 않는게 있는데
가치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변신축대비 과연 저평가되었는지 확인하지 않고
오를거라는 막연한 희망만 가지고 투자한다면
결코 오래 보유하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만큼 현재 시장은 완연한 상승장이고
그 한복판에 투자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A를 보면 투자인사이트를 어떻게 하면 늘릴수 있을지 질문이 많습니다.
결국에는 겹겹히 시장을 지내면서 쌓이는 '경험'
그리고 시장을 오랜시간동안 지켜보면서 쌓이는 ‘확신과 결과'
가 하루하루 쌓여서 투자인사이트가 되도록 넘칠때까지 반복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마당을 늘리기만 할게 아니라 관리(?),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결국 투자자로 성장하는 가장 올바른 과정임을
잔쟈니 튜터님이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직접 보여주신 점에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두꺼운 갑옷을 입은 잔다르크처럼 보였습니다.
리스크 관리에 대한 보상은 후하지도 않고
그나마도 경기가 좋을 때는 절대로 주어지지 않는다
- 투자에 대한 생각
빨리 부자가 되려고 애쓰는 투자자가 아닌
오래도록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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