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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쟌쟈니님 강의는 항상 명확해서 좋다.
1+1=2에요. 이렇게 명확하게 말씀해주셔서 들을때에는 이해가 쏙쏙 된다!!
강의에서 다뤄주신 지역은 내가 익숙하지 않은 동네라, 들으면서도 많이 긴가민가 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네이버 지도도 찾아보고, 생각보다 서울과 가까워서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여기까지 지하철이 뚫려있다고?! 싶은 생각에 두 번 놀랐다.
조모임을 하면서 느낀건데, 나는 항상 강의내용을 들으면서 다른생각을 하느라 삼천포로 ㅋㅋㅋ 빠진다.
먹고사는 문제가 중요하다, 라고 하면 왜그럴까? 인간의 생존욕구는 자녀에 대한 사랑보다 더 큰게 당연한건가? 보통 자녀에 대한 사랑이 기본 욕구를 이기지 않을까?
시장도 그렇게 돌아가나? 시장가격을 끌어당기는 사람들은 학부모같은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들의 욕구 피라미드는 어떻게 생겼을까?
가장 꼭대기는 사치-즉 과시일까? 그렇다면 시장도 그렇게 움직일까? 그렇다면 대치가 집값 1등이어야하는데, 압구정인것을 보면 어차피 거기 사람들은 국제학교를 보내니까 해당 욕구 말고 과시, 또는 자산 불리기 측면에 집중하기 때문에 계속 격차가 벌어지는걸까?
이런 생각을 했다. 강의에 집중해야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대치와 강의지역 학원가를 비교해주신것이 아직도! 인상깊다.
생활권의 차이때문에 대치학원가와 강의지역 학원가는 그 생김새가 다르고
학원 구성도 다르게 되어있다.
그러나 대단지의 힘도 무시할수 없다는것!
대단지 = 생활 인프라 잘 갖추어져있음, 균질성 좋음. = 거주민 정서적, 물리적 안전이 어느정도 보장
= 가격 상승 견인 =최고 품질의 벤틀리는 아니지만 품질이 보편적으로 인정된 제네시스같은 느낌?
또는 미슐랭은 아니어도 예측가능한 품질로 보편적 접근에 성공한 맥날이나 스벅같은 프랜차이즈처럼..
하여튼 이런 생각을 하면 학군에 매몰되어 있던 나의 인식을 강의를 들으며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항상 비교평가가 그놈의 학군때문에 어려웠는데 투자 준비하면서
단지 선정 및 필터링을 좀 더 단계별로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강의 내용은 명확했는데 후기를 쓸라니까 이게 또 이렇게 헷갈리네… 일단 오늘도 해냈다…. 완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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