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동료가 되고 싶은 타에탄 입니다.
2026년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고 있고
월부학교 겨울학기도 벌써 한 달만 남았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도 우당탕이지만
얼마나 성장했는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독서
2월 목표 > 2권 / 반독모 1회
실적 > (100%) 독서후기 2권 / 반독모 1회
1. 죽음의 수용소에서 (반독모)
2. 엄마의 말연습
이번달 반독모는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진행했습니다.
삶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의 중요성과 각자가 경험한 삶의 의미를 찾았던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가 생각하는 행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수용소에서도 긍정적인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것이 기회인 줄 모르고 그냥 지나쳐 버린다. 자신의 ‘일시적인 삶’을 비현실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삶의 의지를 잃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 앞에 닥치는 모든 일들이 무의미한 것으로 여겨진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117p -
투자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의 작은 행복에 대해
무뎌지는 순간이 옵니다.
하지만 행복이 무뎌진다는 것은 내가 터틸 수 있는
체력도 점점 한계가 오고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일상의 작은 행복에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의미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강의
2월 목표 > 월부학교 겨울학기
실적 > (100%) 3강 완강, 4강 오프강의 수강
2월은 빈쓰 튜터님, 프메퍼 튜터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4강에서는 시장 판단법, 수익률 분석
그리고 구해줘월부 1page 정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달 잘한 점은 위의 3가지를 임장보고서에 바로
적용하고 임장지를 깊게 생각해 본 점입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어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환경과 동료의 중요성, 이번 달에도 절실히 느낍니다.
임장/임보
2월 목표 > 임장14 / 전임20 / 매물40 / 보고서120
실적 > (98%) 임장12 / 전임25 / 매물46 / 보고서147
이번 달은 임장지 선호를 깊게 파악하는 것과
0호기 갈아끼우기를 함께 병행했습니다.
임장지 매물은 35개, 투자후보 물건은 11개 보았고
0호기 매도를 위한 물건 파악, 일잘러 부동산 파악,
이사할 집의 세입자와 협상 등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만약 학교 환경과 튜터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갈아끼우기의 복잡한 과정 때문에 임장지에 대해서는
몰입을 깊게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학교를 듣지 못하는 시기에도 이번에 배운 태도를
잊지 않고 열심히 하면 성장하겠구나 느꼈습니다.
투자
2월 목표 > 매물문의 1회 / 0호기 매도
실적 > (50%) 매물문의 1회 / 이사할 집 찾는 중
이사 갈 집의 현재 세입자와 협상을 했지만
결국 만기까지 거주하는 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기는 싫었습니다.
언제나 조급해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하지만 지금 시장에선 행동은 빠릿해야 해요.
-윤이나 튜터님-
튜터님 말씀처럼 조급해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행동했습니다.
그랬더니 단기 월세도 보이기 시작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5월까지 수도권 투자를 꼭 할 거에요.
할 수 있다고 믿으면 가능합니다.
나눔
2월 목표 > 나눔글 4개
진행율 > (100%) 나눔글 4개, Q&A 답변 17개
Q&A 게시판을 보면 정부의 규제로 혼란스러운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습니다.
그걸 알기에 멘토님, 튜터님들께서도 관련 글을 많이 적어주십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답변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저도 도움을 드렸고, 그 과정에서 제 자신도 흔들리지 않고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나눔은 일방적인 게 아니라 양방향이다.
- 탄? -
항상 기버 마인드로 행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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