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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2. 저자 및 출판사 : 이와타 마쓰오 / 비지니스북스
3. 읽은 날짜 : 2월 14일 ~ 2월 26일
4. 핵심 키워드 : #보고는 결론부터 #사실과판단의구분 #유한한삶의기간 #경청과질문 #운이좋은사람
5. 저자소개 : 이와타 마쓰오
다양한 글로벌 회사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교육하는 리더십컨설팅 대표이다. 이 밖에도 릿쿄대학교와 와세다대학교에서 마케팅 전략부터 브랜드 이론, 리더십까지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에게 경영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1982년 닛산자동차에 입사하여 제조 현장부터 재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경험을 했으며 오사카 지점에서 최고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외국계 컨설팅회사와 니혼코카콜라를 거쳐 2000년 아토라스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3분기 연속적자였던 기업을 훌륭히 재생시켰다. 2005년에는 더바디샵을 운영하는 이온포레스트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여 매출을 두 배 넘게 향상시켰다. 2009년에는 스타벅스커피 재팬의 CEO로 취임, '100년 후에도 빛나는 브랜드'를 목표로 삼아 안정된 성장으로 방향을 수정하고 기업 이미지를 향상시켰으며 일본 언론과 기업에서 인정하는 전문경영자로서 확교하게 자리매김했다. 2010년 UCLA에서 역대 최고의 졸업생들에게만 수여된다는 Alumini 100 Points of Impact 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을 뛰어넘어 세계에서 최고의 경영자로 평가받았다. 2013년 리더십컨설팅을 설립했으며 현재 이와타 마쓰오 리더십 스쿨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리더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따르고 싶은 리더가 되는 51가지 사고, 일을 맡기고 싶은 부하가 되는 51가시 사고, 미션, 전 스타벅스 CEO가 알려주는 일하는 이유, 빨리 사장이 되십시오 등 다수가 있다.
6. 본것 깨달은 것
> 비지니스에서는 메일을 비롯한 모든 문서와 구두 보고를 할 때 결론부터 전해야 한다. 서론이 구구절절하고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을 장황하게 써놓고 정작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는 문서는 그 글을 읽는 사람을 답답하게 만든다. 될 수 있는한 간결하게 결론부터 전달하라. 우리가 듣고 싶은 것은 결론이다. 다들 바쁘다는 말이다.
문서를 읽는 사람은 상대가 무엇을 어떻게 해주기를 원하는지 알고 싶다.
>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한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다. 바로 '사실과 판단을 구분'하는 일이다. '지금 어떤 상황인지'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완전 별개의 이야기다.
상사가 알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 '사실'이 궁금한 것이다.
리더는 항상 사실과 판단을 냉정하게 구분한 보고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사실에 근거해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최악의 사태를 대비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할 수 있다.
> "꽤 힘들었지만 그래도 근사했다고 말할 수 있는 인생을 보내고 싶다"
나는 세상을 떠날 때 이런 말을 남기고 싶다. 젊은 세대는 좀처럼 공감하기 어렵겠지만 인간에게는 반드시 마지막 순간이 다가온다. 이 사실을 의식하면 충실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 최후의 순간을 맞아 자신이 관에 들어가고 뚜껑이 닫히는 순간을 상상해보면 이 세상에 자신이 살아온 증거를 남기고 싶지 않겠는가.
> [일의 사명을 강렬하게 느껴야만 자기실현을 이룰 수 있다]
'노는 것처럼 일하고 일하는 것처럼 열심히 놀자' 이것이 일에 대한 나의 이상이다. 계속해도 질리지 않는 것이 일이며 나는 오히려 취미 생활을 할 때 질린다. 일은 진지하게 하면 할수록 즐거워지지만, 놀이는 한 달쯤 계속하면 질린다.
> 바람직한 대화가 되기 위해서는 적장한 타이밍에 상대의 말에 호응하고 대화가 활기를 딜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게 필요하다.
우리는 대화를 나눌 때 항상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다. 때로는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두서가 없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애매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듣는 사람이 적절히 질문해 주면 말하는 사람도 애매한 부분이 정리되면서 선명해진다.
> 누구한테라도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대하라. 이것이 인간관계 아니 한 인간으로서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덕목이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보다 자신이 어떤 면에서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방법은 상대가 중요한 인물이라고 넌지시 그리고 진심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 자신은 행운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로도 운이 좋아진다. 운을 좋게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는 자신을 믿는 마음이다. 나는 할 수 있다, 내게는 충분한 능력이 있다, 나는 운이 좋다, 큰 힘이 나를 지켜주고 있다는 말을 하면 상대가 의아해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기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갖고 있어야 한다.
7. 적용할 것
보고를 할 때 사실과 판단을 구분해 결론부터 말한다.
인생은 유한하다. 후회없는 삶을 살자.
경청의 자세는 다시 질문하는 것이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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