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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를 모르는 사람이 슈퍼노멀이 된다. (도서 : 슈퍼노멀 )

26.02.27 (수정됨)

 

설 연휴 때 읽으려고 부랴부랴 대여했던 슈퍼노멀 도서.

 

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슈퍼노멀: 폭발적 성과를 만드는 평범한 사람들

2. 저자 및 출판사: 주언규 / 웅진북하우스

3. 읽은 날짜: 2026.02.14.~02.27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 2. 책에서 본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p125. 운과 실력을 구분하면 당장 해야 할 일이 보인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그동안 SNS의 긍정적인 면 보다 부정적인 면에 심취해 있어서 SNS를 하지 않았다.

마케팅, 홍보에서는 SNS를 필수적으로 해야겠구나를 깨달았다.

 

강의를 몇 번, 몇 시간 시청했는가?

아실을 몇 번, 몇 시간 검색했는가?

네이버 부동산을 몇 번, 몇 시간 검색했는가?

앞마당을 몇 번, 몇 시간동안 만들었는가?

부동산 신문 기사를 몇 번, 몇 시간 읽었는가?

경제 관련 도서를 몇 권, 몇 번, 몇 시간 읽었는가?

루트 계획을 몇 회, 몇 시간 했는가?

단지 임장을 몇 회, 몇 시간 했는가?

매매 임장을 몇 회, 몇 시간 했는가?

임보 작성을 몇 회, 몇 시간 했는가?

부동산 사장님과 대화에 몇 회, 몇 시간 했는가?

지금껏 나의 월부생활은 고급 취미 생활에 불과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p.140 서너 시간 쪽잠을 자더라도 실력을 기른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 확신 했다. ‘퀸텀점프’한 것은  그동안 실력을 쌓았끼 때문이다. 

 

 

p.146

목표를 이루려면 노력해야 한다.

 

시간을 투입하면 100% 성장할 수 있는 ‘실력의 영역’에서는 체계화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차근차근 현실화 해야 한다. 

 

p.147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 슈퍼노멀이 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52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죽을 힘을 다했다는 사람과 꿈을 이루기 위한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는 사람 중 누가 더 많이 후회할까? 후회하고 싶지 않기에 오늘도 하루를 가득히 채우고 감사하며 살고있다.

 

p.64

돌연변이는 ‘나와 상황이 비슷한 사람이 압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사건’이다.

“그가 해냈다고? 그렇다면 나도 결국 해낼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나의 한계가 나의 특별함을 만든다.

 

 

p. 100 

1등 자리에 있는 챔피언과 도전자의 전략은 다르다. 당신은 지금 챔피언인가? 아니면 이제 갓 시장에 진입하는 도전자인가? 도전자라면, 먼저 전환 비용을 낮추어 큰 시장에 스며들어라. 그다음 차별화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노멀의 전략이다. 

 

p. 104

“이건 왜 잘 됐지? 나는 어떻게 따라 할 수 있을까? 따라 하면 반복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누구도 쉽게 따라오지 못하도록 차별화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p.122

회사는 책임 소재를 가려야 한다. 내부 경쟁과 승진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누군가는 운으로 인해 발생한 실패를 책임으로 가져가고, 누군가는 운으로 인해 발생한 성공도 공로로 가져간다. 대부분 회사 내 토론에서 승리자는 ‘같은 편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p.163

제안서 잘 쓰는 법을 논문 쓰듯이 연구할 시간에 더 많은 클라이언트와 접촉하는 편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심지어 이전에 내 제안이 몇 차례 성사된 경험이 있고 그 동안의 성과도 훌륭하다면 더는 제안서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없다. 지금은 지체없이 확률의 세계로 달려가야 하는 타이밍이니까.

 

p.172

슈퍼노멀의 길은 결코 쉽지 않다. 직장인이라면 퇴근 한 뒤에 또다시 성장을 위한 학습의 시간을 보내야 하니까. 그러나 막상 집에 돌아오면 맥주 한 캔 하고 싶고, 멍하니 유튜브 쇼츠를 넘기고 싶다. 이해한다. 사실 과학적으로도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신경과학자 대니얼레비튼은 그의 저서 '정리하는 뇌(와이즈베리,2015)에서 우리의 뇌는 하루에 특정 개수만큼의 판단만 내릴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계를 넘어서면 중요도와 관계없이 더 이상 판단을 내릴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 당신은 이미 회사에서 상사에게 시달리며 머릿속으로 수많은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집에서는 더 이상 뇌를 쓰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그러나 남들처럼 대부분의 여유시간을 그저 흘려보내면 슈퍼노멀의 길과는 완전히 멀어질 것이다.

 

p.206

왜 우리 같은 노멀에게 곱니도 전략이 중요할까? 항상 물적, 인적 자원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비용을 최대한 낮추어 여러 번 시도하면 성공의 트리거가 되어줄 유효한 사건과의 접촉 빈도가 크게 높아진다. 어느 시점부터는 잠재 고객과의 접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성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한 번에 올인하지 말고, 10배, 100배, 아니 1만배 더 시도하라. 나는 이것이 노멀에게 유효한 전략이라고 믿는다.

 

p.223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우리 주위에 흔하다. 본인이 생각하는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전까지 상사에게 보고를 하지 않는 신입사원이 있다고 해보자. 일을 완벽하게 해내겠다는 직원의 진심을 의심하지는 않지만, 상사를 만족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직원 혼자 오랫동안 시간을 끌고 고민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게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중간에 여러 번 상사에게 보고하고 피드백을 자주 받는 편이 더욱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우리는 ‘작은 성과'를 ‘반복적으로’ 성취해내며 성장하려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슈퍼노멀 프로세스를 적용할 때는 피드백 또한 빠르게 받아들이고 다음 시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p.235

수영을 썩 잘 하는 정도를 원한다면 지금 동네 수영장에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그 이상으로 잘하고 싶다면 ‘노는 물’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였다. 그러면서 내 기록을 높이는 방법을 제대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강사와 시설이 있는 곳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 국가대표도 코치받으러 오는 곳으로 바꾸니 ) 속도도 올라가고 들이는 힘도 매우 많이 줄어들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수준을 높이려면 내 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p.239

사람, 브랜드, 회사, 상품, 프로젝트… 그것이 무엇이든 연결된 네트워크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를 좌지우지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다.

 

나는 현재 유튜브를 포함해 블로그, 카카오뷰, 네이버포스트, 인스타그램, 네이터TV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다. ‘스레드'에서도 활발히 소통하는 중이다.

 

p.241

힘 있는 네트워크 내부에서 영향력을 키움으로써 우리는 더 빠르게, 더 큰 성공에 가까워질 것이다.

 

p.243

자발적으로 내 편이 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자.

즉, 타인의 욕망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생태계를 구축하자.

 

p.248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p.255

당신은 능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마지막까지 바쁜 일상 속에서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을 꾹 눌러 앉고,

책의 첫 글자부터 마지막 글자까지 정독, 완독하게 해주시고

월부 독서 인증까지 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신 모임 조원님들과 조장님 잠토튜터님께 사랑한다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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