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향후 다주택 규제(특히 보유세)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어떻게 계산해 보시나요!?

26.03.02

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N채 보유하신 분들 모두 향후 보유세 인상은 확실시 되는 가운데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을 어떤 식으로 시나리오를 쓰고 계산해보시나요?

 

저는 일단 KB시세 기준 재산세 3%까지도 보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제 현금흐름 상 총자산이 너무 적어지긴 하더라구요. 물론 전세상승분도 있겠지만요

 

다들 어떤식으로 시나리오를 짜보시고 대응하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징기스타
26.03.02 21:55

안녕하세요? 보유세는 강화는 확실하다 싶고요 결국, 단기적으로 공정시장가액비율(시행령이고 사실 앞서 정부에서 이걸 높인 적은 없었고 윤정부가 낮춤), 중기적으로 공시가격 현실화율(국토부인데, 이건 사실 문,윤,이정부까지 변한 적이 별로 없습니다.)를 과거 정부만큼 올리면서, 추가로 법을 상대적으로 쉽게 개정 가능한 상황이 지방선거 이후에도 이어진다면, 세부담상한선까지 올라가면서 생각보다 큰 금액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는 봅니다. 특히 재산세는 선진국 수준으로 올린다는 말이 있어, 그게 몇% 될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지금보다는 몇배 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3월에 발표되는 공시시가를 보면 올해 윤곽이 잡힐 것이고 4~5월에 공정시장가액비율 발표를 보면 올해 숫자는 거의 나오지 싶습니다. 다만, 시차는 발생하겠지만, 전세금 상승도 그만큼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반응을 하지 싶습니다. 물론, 너무 낙관적으로만 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여튼 재산세는 7월부터 나올 것이고, 종부세는 12월부터 나올 것이라, 지방 선거(6월3일) 이후에 동향을 잘 봐야할 거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봐도 26년은 넘어갈 지언정, 27년 및 그 이후에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은 당연히, 그리고 집값이 계속 오르면, 재산세율도 올릴 듯 합니다. 대출이 있다면 줄이고, 만약을 대비하여 현금 동원 캐파를 미리 계산해서 가지고 있어야지 싶습니다. 걱정이 되실테고, 저도 사실 숫자를 정확히 계산해본적이 별로 없어 덕분에 계산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슬
26.03.02 22:37

안녕하세요. 근쌤님 보유세에 대해서 저도 여러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재산세는 현재 실거래의 70%정도까지 공시지가가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계산하고, (공시지가를 가장 높게 올린다고 생각했을 때 기준으로 생각했습니다) 종부세는 현재 기준 부가되는 세금의 30배정도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가장 높아질 당시 30배이상 치솟았습니다.) 이유는 하나인데요. 공시지가는, 종부세든 가장 최악의 생각하고 준비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계산한다고 해서 정말 감당 못할 수준의 금액이 나오진 않더라고요. 중요한 건 생각해보고, 직접 계산해보고, 준비하는가 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근쌤님 덕분에 한 번 더 계산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근쌤님

등어
23시간 전

안녕하세요 근쌤님! 감당가능한지에 대해서는 가정히보고 실제 계산을 해보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말씀해주신 전세금 상승분까지 포함하여 공시지가 현실화, 공정가액비율과 재산세율, 종부세율 모두 과거 최대일때로 가정해보고 계산해보는 방법만 잇을 것 같습니다 종부세는 최초에 내는경우에 최대한도도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