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의 4번째 책은
유튜버 하와이대저택님의
밤과 나침반이라는 책이다.
책 제목이 인상적이다.
밤과 나침반이라니.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하고,
궁금해하기도 하면서)
책을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미지와 같은 인생에서
우리에게 기준점이 될 수 있는
여러 나침반 같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런 이야기들은 저자가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가진 생각들을
정리해둔 것이었다.
책을 정말 쉽게 그리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책광인 저자가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인상깊게 보았던 부분들을 선별하여
알려준다.
어떻게 보면 뻔한 내용들일 수 있지만
여러 위대한 저자들의 이야기들을
저자가 본인의 성공경험과
연관지으면서 쉽게쉽게 알려줘서
좋았다.
유튜버라서 그런지
조금 더 저자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저자의 최대 장점 같다.
하와이대저택님의 유튜브를
많이 보는 사람들은
유튜브의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겠지만
저자의 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인생에 있어서 귀중한 것들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면에서
한번쯤 볼만한 책 같다.
■ 마인드 ■ 자본주의·경제 ■ 부동산 ■ 자기계발 | * 재독 여부 : 10회차 * 2026 누적/목표 : 5권/36권 | |
| 정리일자 | 2026.03.03(화) | |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밤과 나침반 | 저자 및 도서 소개 |
| 저자 / 출판사 | 하와이대저택 / 논픽션 | 베스트셀러작가이자, 콘텐츠 미디어 기업의 대표이며 유튜버인 하와이대저택의 도서 밤과 나침반을 통해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삶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던진다 |
| 출간일 | 2025.11.03 | |
| 쪽수 | 312 | |
| 2. 나의 한 줄 평 | ||
| 핵심 키워드 | #방향 #씨앗 #성장 | |
| 나의 한 줄 평 | 최근 들어 잊고 있었던 투자자로서의 존재 이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 | |
책 내용과 투자 연결 짓기 | 나는 현재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나는 그것을 위해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가? | |
책을 읽고 하고 싶은 질문? | ||
| 점수 (10점) | 10점 | |
| 3. 책갈피 | ||
부자의 삶은 화려함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으며, 일관된 절제 속에 있습니다. Keyword : 절제 | ||
| 부자의 삶은 화려함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으며, 일관된 절제 속에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진짜 부자의 삶을 꿈꾼다면, 소비 습관부터 점검해보세요. 명품 가방 하나쯤은 괜찮다는 마음, 이번 여행은 특별하니까 예산을 넘겨도 된다는 생각, 커피 한잔쯤은 당연히 사 마셔야 한다는 일상의 합리화가 쌓여 미래를 갉아먹습니다. 남들 눈을 즐겁게하는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내 삶을 지키는 시스템입니다. | ||
| 부자의 삶은 절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공감갔다. 절제를 처음에 하는 것이 힘들지만, 이것도 익숙해지면 어느순간 어렵지 않게 된다.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을 습관화하려면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터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스스로 "내가 이걸 진짜 원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그리고 내가 설정한 방향으로 가는 것 Keyword : 내가 진짜 이걸 원하는가? | ||
| 정보가 넘치고 욕망이 충돌하는 이 시대에 간소화는 부자의 필수 근육입니다. 간소화된 삶은 결정 피로를 줄여주고, 감정적 소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합니다. 그렇게 확보된 시간과 집중력은 다시 투자공부, 소득증가,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떠밀리며 살아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내가 이걸 진짜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그리고 내가 설정한 방향으로 가는 것, 이것이 바로 진짜 부자로 가는 간소화 과정입니다. | ||
| 무엇을 아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먼저 버릴 것이냐인 것 같다. 나에게 현재 필요 없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집중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한다. | ||
나를 더 크고 단단하게 만드는 선택은 불평이 아니라 '정리' 입니다 Keyword : 정리 | ||
| 불평할 일은 언제나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나를 더 크고 단단하게 만드는 선택은 불평이 아니라 '정리'입니다. 말을 정리하고, 감정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것처럼 내 하루를 정리하는 겁니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좋습니다. 흩어진 카트를 제자리에 놓거나, 엘리베이터에서 누군가를 기다려주고, 말끝에 '감사합니다'를 붙이는 소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내 삶의 방향을 조금씩 돌려놓을테니까요. | ||
| 내 하루를 돌아보는 것. 그리고 마무리를 짓는 것. 매일 할 것. 그러다 보면 하루하루 조금씩 성장할 수 있겠다. | ||
더 큰 문제를 만났다는 건 그만큼 내가 성장했다는 뜻입니다. Keyword : 성장 | ||
| "왜 갈수록 더 힘들지?" "이제는 좀 편해질 때가 되었는데, 나는 아직도 왜 이 모양이지?" 하지만 더 큰 문제를 만났다는 건 그만큼 내가 성장했다는 뜻입니다. 힘을 키울수록,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수록, 그에 맞는 난이도의 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적은 나를 따라온 것이 아니라, 원래 거기에 있던 존재입니다. 내가 성장했기에 드디어 만나게 된 거죠. 애초에 여기까지 오지 못했다면 대면조차 하지 못했을 겁니다. | ||
| 이런 생각의 발상도 좋았다. 나도 새 문제를 마주하면 겁부터 먹고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나 생각했었는데, 이런건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오히려 성장 했음을 확인할 기회라고 생각한다면 부담은 한층 덜하겠다. | ||
문제의 크기를 보지 말고, 당신의 크기를 키워라 Keyword : 키워라 | ||
| 비는 언제든 내립니다. 내리는 비를 멈추긴 어렵죠. 하지만 비구름 위로 올라가면 비를 맞지 않습니다. 시선을 높이고, 나를 키우는 것.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문제의 크기를 보지 말고, 당신의 크기를 키워라" 지금 겪는 고통도, 마주하는 시련도, 사실은 여러분이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이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순간,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는 길이 열립니다. | ||
| 문제를 문제로서 보는 것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킬만한 기회로 보는 것. 문제를 그런 식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다. | ||
크게 꿈꾸되 작게 시작해야하는 이유입니다. Keyword : 작게 시작 | ||
| 뇌에 새로운 길을 내려면 의식적으로 '다른 길'을 내야겠죠. 새로운 길을 내려면 의식적으로 작게 시작해야 합니다. 뇌가 변화를 눈치채지 못할 만큼 작게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할거면 제대로 하자"하며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큰 액션으로 시작하면 대부분 3일도 못 가서 무너지는 겁니다. 뇌가 "너무 낯설다, 위험해!"하고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어버리거든요. 크게 꿈꾸되 작게 시작해야하는 이유입니다. | ||
| 시작은 작지만 끝은 창대하리. 시작은 되도록이면 부담가지 않는 수준에서 가볍게 할 것. | ||
루틴이란 '기분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과 상관없이' 행동할 수 있게 해주는 자동장치입니다. Keyword : 루틴 | ||
| 결심은 언제든 흐려질 수 있습니다. 원래 결심이라는 것이 그런 겁니다. 중요한 건 자책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자책은 뇌의 에너지를 엄청나게 소모시키는 감정입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그 에너지를 루틴을 만드는데 쓰는 게 좋지 않을까요? 루틴이란 '기분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과 상관없이' 행동할 수 있게 해주는 자동 장치입니다. 기분이 나빠도 산책을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말이죠. | ||
| 의지만으로 한계가 있다. 진정 론런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을 도와주는 루틴이 정형화되어 있다. 나의 루틴들에는 무엇이 있고, 이런 루틴들은 어떻게 나를 목표로 도달하는데 도와주고 있을까? | ||
지금의 반복이 내일의 뇌를 만들고, 내일의 나를 만들며, 더 나아가 내일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Keyword : 내일 | ||
| 중요한 건 나이도 과거도 지금까지 이룬 성과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뇌에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뇌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가입니다. 지금의 반복이 내일의 뇌를 만들고, 내일의 나를 만들며, 더 나아가 내일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 ||
| 나한테 필요한 말이다. 요즘 들어 계속 과거 생각을 한다. 그만 생각해야하는 것은 알지만, 뭔가 습관화된 것 같다. 과거가 아닌 현재 그리고 나의 루틴에 집중하자. 나는 얼마만큼 성장했고 얼마만큼 행동하고 있는지에 더 치중해보자. | ||
한번에, 하나씩 Keyword : 하나씩 | ||
|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일이 잘 안 풀리는 것 같아도, 꿈이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도, 지금 이 순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만 집중하세요. 아무리 큰 벽처럼 보여도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하나씩" 여러분이 어디에 주의를 기울이느냐에 따라, 뇌는 그에 맞춰 회로를 새롭게 짜고, 결국 여러분의 현실은 달라질 겁니다. | ||
| 상황이 어려울수록, 머리가 복잡할수록 단순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하나에 하나씩 | ||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Keyword : 새로운 삶 | ||
|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한번도 가져본 적 없는 것을 가지려면, 한번도 살아본 적 없는 방식으로 살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옛 삶을 끌어안은 채 새 삶을 원합니다. 하지만 옥수수 씨앗을 심어놓고 사과가 열리길 바라는 건, 아무리 간절해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 ||
|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야만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똑같이 살면서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다. | ||
긍정은 우리 본성이 아닙니다. 본능을 거스르는 의식적인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Keyword : 긍정 | ||
| 마인드셋은 하루하루 의식적으로, 일부러 악물고 해야 하는 겁니다. 저는 마인드셋을 마스터한 사람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그냥 걷듯, 세수하듯, 반복하는 것, 그게 마인드셋입니다. 저 역시 매일 합니다. 일이 안 풀리는 날도 있고, 짜증 나는 날도 있고, 갑자기 이유없이 불안한 날도 있으니까요. 긍정은 우리 본성이 아닙니다. 본능을 거스르는 의식적인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더 소중하죠. | ||
|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려면 내 본능을 매일매일 이겨내야 한다. 이걸 매일매일 하는 사람이 긍정적인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다. | ||
나를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조용한 힘이죠 Keyword : 긍정 | ||
| 진짜 자기 사랑은 한순간의 기분이 아니라, 본능적인 나약함을 이겨내려는 작은 선택들을 끝없이 반복할 때 비로소 만들어집니다. 자기 연민은 "왜 하필 나만 유독 이렇게..."라며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몰아넣지만, 자기 자비는 다릅니다. "지금 내 어깨 위에 있는 이 돌덩이들, 결국 황금으로 빛날 날이 온다"라며 나를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조용한 힘이죠. | ||
| 나는 할 수 있다. 결국 잘 될 것이다. 매일매일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이런 작은 생각들이 쌓이면 분명 큰 힘이 될 것이다. 나는 분명 좋아지고 나아지고 내가 꿈꾸는 모든 것들을 이뤄낼 것이다. | ||
위대한 인생은 단숨에 성큼성큼 전진하는 도약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Keyword : 위대한 인생 | ||
| 위대한 인생은 단숨에 성큼성큼 전진하는 도약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걸음,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작은 진전에서 만들어지죠. 확신은 하루아침에 찾아오지 않습니다 가끔 떠오를때만 시도하는 것으로는 절대 원하는 삶에 닿을 수 없어요. 하루하루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그날의 보람도 없습니다. 보람 없는 하루가 반복되는데 인생의 최종 목적지에 도달할 리는 없죠. | ||
| 위대한 인생은 결코 한번에 달성 못한다. 매일매일의 노력이 쌓여야만 달성할 수 있다. 그만큼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난 매일매일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결국 내인생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 ||
조금씩 그러나 분명히 그렇게 우리는 삶을 바꿔나갑니다. Keyword : 하루 | ||
| 그거 별것 아니었지만, 그래도 오늘 참 잘했다.' 바로 이게 사소한 일을 위대하게 한 겁니다. 오늘 단 하루의 변화는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한 달이 지나도 티가 안 날 수 있습니다. 하루는 1년 365일 중 고작 0.27퍼센트일 뿐이니까요. 체감조차 안 되는 숫자죠. 하지만 그럼에도, 그 하루는 분명 앞으로 나아간 발걸읍입니다. 하루가 쌓여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 되고, 결국은 내가 꿈꾸던 삶그 자체가 됩니다. 조금씩, 그러나 분명히. 그렇게 우리는 삶을 바꿔나갑니다. | ||
| 긴 인생에서 하루하루는 보잘 것 없지만, 그하루하루가 만드는 스노우볼은 크다. 그렇기에 길게보면 작아보이는 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 ||
자신의 성공을 굳게 믿는 사람은 오늘도 노를 젓고, 내일도 노를 젓습니다. Keyword : 노 | ||
| 자신의 성공을 굳게 믿는 사람은 오늘도 노를 젓고, 내일도 노를 젓습니다. 눈앞에 아무 변화가 없더라도, 바람이 불지 않더라도 노를 젓습니다. 그러다 물결이 밀려오는 순간,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에 비해,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그때야 황망하게 묻습니다. "배는 어디 있지? 노는 어디 있지? 물이 어디에서 들어오지?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은 어디지?" | ||
| 바람이 올때만 노를 젓는 이들은 성공하지 못한다. 진정 성공하는 자들은 바람이 불지 않는 순간에도 노젓는 연습을 했던 사람들이다. 나는 현재 그런 것이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노 젓는 방법을 연습하고 배우고 있는 것이다. | ||
숱한 고민과 질문 끝에, '그래도 해보자'라고 마음먹고 한 발 한 발 내디던 사람들이 결국 자기 확신을 장착하게 됩니다. Keyword : 자기 확신 | ||
| 자기 확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숱한 고민과 질문 끝에, '그래도 해보자'라고 마음먹고 한 발 한 발 내디던 사람들이 결국 자기 확신을 장착하게 됩니다. 그러니 안전지대에만 머무르지 마세요. 당신이 그곳에 머무는 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을 아직 충분히 사랑하지 않아서입니다. | ||
| 확신에 찬 사람들은 그만큼 많은 실패 후 그런 깨달음을 얻었을 터. 내가 현재 하고 있는 행동들은 나의 확신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을까? 생각했던 대로 너무 일찍 포기하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든다. | ||
어떤 성과는 그 가치는 몇 년 후, 심지어 몇십년 후에야 온전히 평가될 수 있어요. Keyword : 성과 | ||
| 어떤 성과든 그 가치는 몇 년 후, 심지어 몇십년 후에야 온건히 평가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당장 마주한 일에 대해 '좋다, 나쁘다'라고 '지금' 판단해버리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저 하나의 '일'일 뿐입니다. 다만 그 일이 좋다 혹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만 있을 뿐이죠. 목표를 이루는 여정에서 우리는 수업이 많은 '일'들을 맞닥뜨리게 될 텐데, 그때마다 매번 가치 판단을 해버리면 감정이 소모되어 끝까지 갈 에너지가 남지 않을 것입니다. | ||
| 어떤 일에 대한 평가는 지금이 아니라 후세에 남겨질 수 있다. 좋은 말이다. 지금의 평가에 연연해하지말고 확신이 있다면 진득하게 일을 밀어붙여야겠다. | ||
책이 던진 질문을 이제는 자신의 삶에 던져야 합니다. Keyword : 자신의 삶 | ||
| 여러분이 이 책에서 단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새겼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실행하는 것이죠. 책이 던진 질문을 이제는 자신의 삶에 던져야 합니다. 그렇기에 진짜 독서는 책이 끝난 후 시작됩니다. 지금부터가 진짜입니다. 질문하세요, 기록하세요, 시도하세요. 여러분의 다음 책은, 바로 여러분의 삶 그 자체입니다. | ||
| 책을 아무리 많이 읽더라도 내가 실행하지 않으면 말짝 도루묵. 이 번 책도 좋았다. 딱 하나만 가져간다면 어떤 것을 가져갈지 고민해보고 그걸 실천하겠다. | ||
| 4. 적용할 것 (BM) | ||
자신의 성공을 굳게 믿는 사람은 오늘도 노를 젓고, 내일도 노를 젓습니다. 눈앞에 아무 변화가 없더라도, 바람이 불지 않더라도 노를 젓습니다. 그러다 물결이 밀려오는 순간,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에 비해,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그때야 황망하게 묻습니다. "배는 어디 있지? 노는 어디 있지? 물이 어디에서 들어오지?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은 어디지?" - 이번 책에서는 이 부분을 가져가고 싶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노력들에 대한 투자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래도 묵묵히 기회가 올때까지 실력을 쌓아가고 싶다. 당장의 결과에 대해 일희일비 하지 않고 꾸준히 내 목표를 향해 한발한발 우직하게 나아가고 싶다. | ||
|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
| 책 이름 / 저자 |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