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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송이] 부자가 반드시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26.03.04

 

 

 

들어오는 월급과 함께

무섭게 나가는 월세, 관리비, 생활비, 보험료.

통장이 눈에 띄게 가벼워지는 걸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다가 언제 돈을 모으지?
이러다가 언제 비전보드를 달성하지?

늘 비슷했던 가계 흐름이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마음이 좀 흔들렸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선배님들이 해주셨던 네 가지 말을 떠올립니다.

그 문장들이 저를 다시 잡아줍니다.

여러분들도 이 네 가지를 한 번 떠올려보시면서
부자가 되는 긴 여정을 저와 함께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가 될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한때
25만 원 용돈이 제 행복이었고
책보다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더 좋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자본주의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열심히 산다고 다 지켜지는 건 아니구나’ 하는 불안이 들었습니다.

그때 월부를 만나
돈을 잃지 않는 법부터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저환수원리, 독강임투.

예전의 저라면 생각도 안 했을 것들입니다.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도전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길은 이미 여러 선배님들이 걸어온 길이고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고 믿습니다.

빠르진 않더라도
덜 헤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부자가 아니지만
우리는 분명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고 실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가 될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비전보드의 모습은 다를지라도
같은 방향을 보고 가는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시간이 나면 놀 친구를 찾았다면
지금은 함께 임장하고
인사이트를 나눌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힘들 때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주는 사람들.

그런 동료가 있다는 건
이미 큰 자산이라고 느낍니다.

 

 

혹시 아직 그런 동료가 없다면
멀리서 찾기보다
지금 가까이에 있는 분께 먼저 마음을 내어보셔도 좋겠습니다.

 

 

 

 

3.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 못지않은 열정과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경험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지금은 하나씩 해보고 있습니다.

 

 

개인과 가족과의 휴식 시간이 아닌

개인과 가족의 미래를 위한 시간으로

매주 주말마다 임장을 나가고

매일 새벽까지 임보를 쓰고,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면서

알록달록한 열정을 뿜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와보는 경험도 해보고

글을 써보는 경험도 해보고

부자인 사람들을 만나보는 경험도 하면서

투자를 시작하기 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수많은 도전을 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책에서 읽는 부자들의 모습처럼

우리도 어려움 속에서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4. 부자는 아니지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투자의 시간에 몰입하면서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 성장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성장이라는 것을 바로바로 알아차릴 수는 없지만

우리가 그만큼 시간을 들이고 간절하게 바란 만큼

분명 우리에게 축적되고 있습니다.

 

 

책 한 페이지도 넘기지 못했던 내가

어느새 하루에 책 반 권을 읽기도 하고

내가 사는 전세집의 시세도 몰랐던 내가

우리 동네가 아닌 전국의 시세를 알고 있고

역세권이 곧 부동산 투자라고 생각했던 내가

이제는 단지의 가치를 알고 비교 평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분명 여러분들도 오늘 들인 시간만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었을 것이고

부자로 가는 길을 한 발짝이라도 걸으셨을 겁니다.


 

지금까지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올 때

그리고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

제가 떠올리는 네 가지 문장을 말씀드려보았습니다.

 

 

이 중 한 문장만이라도

감정을 바꾸고 다시 일어설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나슬
26.03.04 00:48

소중한 4문장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반장님!!

챈s
26.03.04 04:08

부자로 가는 여정 속에서 턴테이블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참 든든하고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반장님❤️

잇츠나우
26.03.04 07:25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같은. 이 네가지 마법의 문장 최고네요 ㅎㅎ감사해요 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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