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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7rpm 인턴테이블 성장멜로디 ON 챈s] 독서후기 #마음의 기술 #124

26.03.04

📚챈 독서기록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JsnZtHw3GkOPLYUAwaT9j3kaoQrqx0oOUgAanePl8/edit?usp=sharing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p. 330 / 여러분이 '걱정'이나 '문제'의 차원을 넘어 감정을 관리하고, 삶과 타인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접근하며,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증 여러 이점을 발견하길 바란다. 성숙해질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새롭게 도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이다.
느낀 점
이 책을 통해 나의 감정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관리를 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것은 배움을 통해 나아가고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들었다. 과거 걱정이 많던 시절에는 걱정 많은 내가 싫기도 하고 못나보이기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런 시기를 극복하고 나니 그때를 다시 생각해 보면 그땐 그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그랬던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뇌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고 세가지 긍정적인 감정은 한 가지 부정적인 감정을 상쇄한다고 한다. 그만큼 긍정적인 감정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도 노력해야하고,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또한 관련된 지식도 많이 쌓고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돌보는데에도 꽤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함을 배운 책이다.
적용할 점
- 뇌는 계속 활동하려고 하기 때문에 불편한 생각과 감정을 없앨 것, 기쁨과 애정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에 움직이는 사람이 될 것
- 심리 상담 받으러 가고 나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들여다보고 돌보기 (나의 감정과 나를 분리하고 감정을 관리 할 줄 아는 사람)
- 생각한 것들을 바로 바로 행동하는 '현명한 게으름' 피우기
   
1. 책의 개요
책제목마음의 기술
저자 및 출판사안-엘렌 클레르,뱅상 트리부 /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26.03.02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Chapter1. 뇌 이해하기
p. 17평소에 "일이 잘 안풀려도 불편한 기색을 비치지 말고 웃어야 한다."라는 말을 들어왔다면, 당신의 뇌는 이를 '감정을 다스리는 방식'으로 저장할 것이다.
-> 그만큼 나에게 들어오는 이야기, 정보, 교육의 질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로 이해된다. 무척 어렸을 때부터 양질의 교육을 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를 것이다. 그럼에도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나 좋은 환경에서 좀 더 옳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또 그것대로 좋은 삶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주변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나에게 있어서 그 것은 대학교에 입학하던 20살, 첫 회사에서 너무 좋은 직장 상사분을 만났던 24살, 월부를 처음 만났던 27살이 나의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나의 머릿 속에 저장되는 것들이 무엇인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p. 18뇌는 언제나 우리 일상에 적응한다. 그래서 일상 속 수많은 행동에서 루틴이나 습관이 만들어진다. 처음에는 꽤 번거롭고 집중력을 발휘해야 했던 일이 반복할수록 점점 단순해 지고 자연스러워진다. 실로 결제적인 변화다!
-> 어떤 사람이 하나의 결과를 여러 번 낸다면 그 결과는 수많은 반복과 행동들로 수반되어 나온 결과일 것이다. 내가 지금 하는 활동들도 처음에는 무척 어색하고 낯설고 어려운 것들이 정말 많았다. 하지만 그것들을 극복하고 계속해서 해나가면서 익숙해지고 나의 습관으로 자리 잡았을 때 비로소 나의 삶에 변화가 있었다. 그러한 행동의 변화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 같다. 늦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바로 행동하고 나아가는 것이 이 구절에서 말하는 경제적인 변화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5년 뒤의 나를 위해 지금의 내가 움직이는 것이다.
p. 21반복되는 조언 없이 방임되거나 잘못된 조언을 듣게 된다면, 아이는 감정에 구속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 하지만 성인이라고 해서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기에 너무 늦은 것은 아니다!
-> 처음으로 사회에 나와서 자격증 공부하러 학원에 갔을 때 연령대 다양한 수강생들을 보았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당시 친해졌던 나이 차이 많이 나던 언니랑 이야기를 나눴을 때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엄청남을 느꼈을 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나 또한 배우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이 없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기도 했던 것 같다. 교육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줌"으로 나온다. 내가 새로운 것을 알고, 더 옳은 방향을 알게 되는 것 자체가 교육이라는 것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배우겠다는 자세가 곧 나아갈 수 있게 만들 것이다.
p. 27우리는 오랫동안 뇌가 시간이 흐를수록 손상될 뿐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뇌 구조를 평생토록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뇌 구조를 평생토록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말이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온다. 그만큼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내가 어떤 경험을 하는가에 따라 나의 생각이 달라지고 그에 따른 행동 방향이 더욱 도전적이었을 때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겠다는 자신이 들었다. 
   
Chapter2. 통제 수단
p. 81뇌는 계속 활동하려고 하기 때문에 불편한 생각이나 감정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이나 감정을 조절하기가 더 쉬워지면 원하는 데 정신을 집중하는 것도 점점 편해진다.
-> 뇌는 내가 생각하는것에 반응하고 움직인다는 것, 그만큼 인생을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과거 부정적인 생각을 습관처럼 하던 나에서 현재의 내가 되기까지 꽤 고통스럽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노력의 노력 끝에 지금의 모습으로 될 수 있었다. 아직 완전한 모습으로 되기까지 쉽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그럼에도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더 변화하는 나를 꿈꿀 수 있어 행복하다. 그만큼 인생에 있어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행동이 중요하고, 스스로가 그런 사람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 122뉴런은 실행 계획을 담은 지도가 필요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 어떤 단계를 거쳐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생각과 행동을 조직하면서 학습하려면 단계별로 상세한 계획이 필요하다. (...) 눈앞에 지도가 없으면 허허벌판에서 갈 길을 잃고 차에서 하룻밤으 보내게 될 수도 있다. 학습에서 다섯 번째로 중요한 것은 실행 계획이다.
-> 예전 보이 멘토님께서 계획을 "안개가 걷히고 길이 보이는 행동"이라고 표현해주셨던 것이 떠올랐다. 그만큼 명확한 계획이 있으면 내가 계획을 세우는데 있어서 에너지를 크게 쓰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만큼 머리 돌아가는 속도가 빠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그에 맞는 명확한 목표를 잘 세워야 망망대해에서 떠 다니지 않고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Chapter3. 일상에서 실천하기
p. 191휴식이 뇌가 은퇴할 때까지 버틸 수 있도록 생물학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 자체가 완벽주의자에게는 도전이다.
-> 휴식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큰 활력을 줄 수 있는 요소이다. 장기전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나의 뇌가 쉬어줄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투자 생활을 지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 206아직 소소한 불편함에 머물렀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것이 인생을 똑똑하게 사는 '현명한 게으름'이다.
-> 생각나는 것들을 바로 바로 실행하지 않았을 때 그 것들이 계속해서 머릿 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더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구절에서 처럼 머뭇거리기 보다는 생각한 것을 바로 바로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것 자체로도 미래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일이 밀리고 또 밀려서 미래의 내가 귀찮게 더 많은 일을 하지 않도록 하는 현명한 게으름을 피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정말 맞다.. 나는 정말 게으르다. 미래에 뒤늦게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 움직이는 것이기에 너무 공감되는 대목이라고 생각된다.
p. 214긍정적인 기억을 떠올릴 때 뇌는 행복감을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세 가지 긍정적인 감정이 한 가지 부정적인 감정을 상쇄한다고 한다. 따라서 뇌가 균형 있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현재 삶에서 일어나고 있거나 과거에 일어났던 긍정적인 사건에 집중하는 것이다.
-> 긍정적인 감정들로 부정적인 것들을 덮는다는 말이 떠올랐다. 사람의 뇌는 심리적으로 다수를 따라가기 때문에 그만큼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낄 수 있도록 하면 사람 자체가 또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삶에 있어서 계속해서 긍정적인 일들로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 216가족, 친구, 동료, 연인 등 애정 어린 관계는 뇌를 활발하게 한다. 정서적 관계는 우리를 함양하며, 관계를 키워갈수록 더욱 이득이 되어 돌아온다.
-> 서로 좋아하는 관계가 되었을 때 마음에 안정이 오고 편안하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를 많이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친하지 않은 사람은 서로를 잘 모르기 때문에 가깝게 지내는 사람과는 다르게 멀어질 확률이 큰 것 같다. 근데 나는 나의 주변 사람들과 더 오래 오래 잘 지내고 싶기 때문에 관계를 키우고 나의 가족을 대하듯이 애정과 관심을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 330여러분이 '걱정'이나 '문제'의 차원을 넘어 감정을 관리하고, 삶과 타인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접근하며,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증 여러 이점을 발견하길 바란다. 성숙해질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새롭게 도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이다.
-> 감정을 관리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뉴티님과 며칠 전 심리 상담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던게 떠올랐다. 내 안에 있는 묵었던 걱정들, 어렸을 적 다뤄주지 못했던 감정들을 꺼내어 치유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 그 방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고 그저 자연스레 치유되는 줄만 알았는데 방법을 알려준 뉴티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삶이 걱정이 아닌 활기와 설렘으로 가득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함을 알았다.
p. 331뇌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언어와 악기를 배울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줄이고, 긍정적인 감정을 키우며, 인간관계를 발전시키고, 뇌를 자유롭게 할 수도 있다.
-> 뇌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에 내가 나의 뇌를 어떻게 활용할지를 잘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위해 심리 상담도 받고, 뉴티님께서 추천주셨던 심리학 책도 읽어야겠다.

댓글


자유부자
26.03.04 03:25

이 양식 너무 좋아요! 뇌는 계속 활동하려 하기 때문에 부정적 생각과 감정들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어보겠습니다. 마음의 기술을 읽고 더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감사합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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