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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첵재목/저자: 육일약국갑시다. 김성오
✅ 출판사 : Dark Horse
✅ 읽은 날짜 : 2026. 2. 27
✅ 별점 (10점 만점) : 9점
✅ 키워드 : 1.5배, 자영업자 마인드, 얼정(노력)
✅ 저자 소개 : 김성오
✔️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 1958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 대학 졸업 후 무일푼으로 고향에 내려간 그에게 남은 것은 졸업장 하나와 600만 원의 빚이 전부였다. 월 2퍼센트에 불과한 이자도 감당하기 어려운 날들이 이어졌지만, ‘섬김의 비즈니스’를 실천하며 장사의 본질과 사업의 핵심 가치를 몸으로 익혀 나갔다.
✔️ 마케팅비 0원, 오직 근성과 정성 하나로 ‘육일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성장시켰으며, 창업 3년 만에 매출 200배 증가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일궈냈다. 고작 4.5평 남짓하던 작은 약국은 어느새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자리 잡았고, 이는 그의 뛰어난 경영 역량을 입증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맡은 그는, 2000년 메가스터디 창립 멤버로 합류하며 교육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어 2003년 엠베스트교육을 설립하고, 2006년 메가스터디와 합병한 뒤 현재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 저자는 <육일약국 갑시다>를 통해 ‘희망이 현실이 되는 삶, 그 자체가 기적’임을 전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인세는 어려운 청소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 주요내용 및 내 삶에 적용할 점
P. 14 : 내가 아무리 보잘것없더라도 ‘큰 바위’얼굴을 자주 바라보면서 뭔가 하나라도 더깊이 생각하고, 작은 일에도 온 힘을 기울이며, 매사 1.5배의 정성을 다하고,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정성껏 대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인생의 깊이와 넓이가 생겨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P. 17 : 성공의 원리에는 보편성이 있다는 것이다. 사실 그럴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분야는 달라도 사람이 하는 일에는 유사성이 있다. 자기가 하는 일이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예사로 생각하지 않고, 의미 있는 일이리라 믿고 정성껏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어딴 원리를 깨닫게 된다.
P. 34 : 내가 만일 미릿속으로 맴도는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을 용기내어 내뱉지 못했다면 결코 이런 결과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경과가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6개월이나 1년만 하고 말았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이다. 나는 언제나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돈이 드는 일도 아닌데 못할 이유가 없다며 스스로 다독였다. 그렇게 용기를 냈고 육일약국이 택시 포인트가 된 것이다.
P. 40 : 아는 것이 부족하니 손님과 지식을 나누기 어려웠다.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으니 물질적으로는 더더욱 힘들었다. 내가 줄 수 있는것은 ‘친절‘뿐이었다.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손님들의 이름을 외우기로 했다.
P. 41 : 어떤 가게를 시작하든 단 한 명의 손님은 온다. 그 한 명을 귀하게여겨 최선을 다하면 두 명이 되고, 어느새 두 명이 네 명으로 늘어난다. 이 기적을 낳는 기술은 지금까지 나의 중요한 생존 방식이자 경쟁력의 핵심이다.
P. 50 : 나는 현 상태를 유지하기보다 끊임 없이 새롭게 변신하기를 꿈꾼다. 사소한 시도라도 거듭하다 보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나 없는 사람은 ‘실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야 혁신도 가능하다. 혁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고정관념이다.
P. 67 : 사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상대하다 보면 지치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사람도 조금만 신경 써 세심하게배려하면 좋은 인연으로 남을 수 있다. 그 인연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그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 고객을 확보할 수 있사람은 어떤 상품도 판매할 수 있다.
P. 82 : 매일매일 정성껏 씨앗을 뿌리다 보면 오늘 거두는 열매도 있고 내일 거두는 열매도 있게 마련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매일 두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두면 점점 수확은 늘어나게 될 것이다. 예전에 뿌려두었던 씨앗의 열매를 거두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앗을 한개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두거나 반 개를 뿌리고 하나를 거두는 욕심을 부리면 금방 바닥이 드러나고 다시는 수확을 할 수 없다. 이는 영업이나 마케팅 등 대인관계에서 공통으로 적용되는 황금률이다.
P. 86 : 나는 사업의 성공 여부가 ‘사람의 마음 방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마음이 나를 향하고 있는지, 반대로 나를 떠나고 있는지에 사업의 성패가 달린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이 ‘나를 향하게’ 하려면 감동을 주는 수밖에 없다.
P. 111 : 지금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자영업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다. 회사에서도 무색무취의 무미건조한 직원보다는 발로 뛰며 스스로 일을 만드는 사람을 인정하게 마련이다. 일을 만들고 해결하다 보면 스스로 능력에 감탄하며 자신감에도 탄력이 붙는다.
P. 119 : 어둠 속의 애벌레는 화려한 날개를 달고 하늘로 비상할 내일을 위해 변태라는 오늘의 고통을 참고 버틴다. 나 역시 약국을 경영하면서 6개월 이상 같은 일을 반복해 본 적이 없다. 그러한 마인드로 20여 년을 살다 보니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살펴보면 새로운 것을 10개 시도하면 그중 성공하는 것은 3개 정도다
P. 143 : 모든 일은 지나가게 되어 있다. 가난이나 위기 역시 버티면 지나간다. 하지만 그 속의 ‘기회‘를 잡아야 조금이라도 빨리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어려움을 알리는 것에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이목이나 자존심 혹은 체면에 발목을 잡히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기회 역시 지나가기 때문이다.
P. 149 : 칠전팔기란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 일어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성공의 월계관이다. 한두 번 실패했다고 해서 절망할 것은 없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자 노하우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P. 193 : 나는 늘 베풀고 나누는 삶을 꿈꿔왔다. 도울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평소의 생활 철학을 시도했다. 그리고 나름의 보람과 의도하지 않은 보너스를 덤으로 받게 되었다. 나는 이 일을 계기로 ‘타이밍‘의 미학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처럼 타이밍을 맞추면 같은 조건에서도 효과는 배로 증가한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비관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누가 뭐라하던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노력한다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
❗️모든 일에 100% 온전히 노력을 쏟는다고 해서 100%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10개를 시도해서 3개를 성공해도 굉장히 큰 성공이다. 열매를 얻기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작은 성공과 실패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내가 목표하는 것과 방향에 대해 칠전팔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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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누군가와 나와의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이다. 베풀고 나누고 도울 기회가 있을 때 도와주면 그 덕은 나에게 다시 더 크게 돌아온다.
✅ 같이 읽어볼 책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전성민 :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결국 마음가짐과 노력이라는 1퍼센트에 달려 있습니다.
✅ 독모 발제문
P. 34 : 내가 만일 미릿속으로 맴도는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을 용기내어 내뱉지 못했다면 결코 이런 결과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경과가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6개월이나 1년만 하고 말았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이다. 나는 언제나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돈이 드는 일도 아닌데 못할 이유가 없다며 스스로 다독였다. 그렇게 용기를 냈고 육일약국이 택시 포인트가 된 것이다.
❗️월부초기에 저에게도 전임, 매임은 굉장히 큰 부담으로 다가왔었습니다. 1번이라도 해본다는 실천의지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 오늘 날까지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지금도 쉽지 않고 너나위님 말씀처럼 발톱깎으며 전임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처럼, 월부 생활을 하면서 성장의 벽을 가로막는 무언가(마음, 상황 등)을 깨기 위해 스스로 다독이고 노력한 적이 있나요?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을 하였는지 경험을 공유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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