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5년 6월 열기를 수강하고, 약 8개월 만에 다시 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재 수강할 때 마다 느끼지만, 달라진 나의 시야에서 보이는 것이 다르고, 체감되는것이 확실히 전 수강보다는 다르다는것을 느꼇습니다. (그만큼 투자자로서도 성장했다고 조금은 믿어 의심치 않는데요ㅎ)
열기를 들으며, 항상 자산의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열심히 만들어 놓은 비전보드를 복기하고,
목표를 재 설정할 수 있어 항상 뜻깊은 시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역시나 너바나님의 강의를 수강하며, 다시 한번 투자자의 밑거름과 원천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100세 시대의 여러분들의 노후 어떻게 책임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강의 내내 내가 이 길이 아니였다면 무엇으로 어떻게 노후를 책임지고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았습니다.
또한 월부라는 환경에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생각이 행동이 된다.
말을 참 쉬운데 몸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생각이 행동이 되기 위해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느껴왔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냥”하는거다. 행동에 있어서 동기부여가 따라 오는것이다. 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각이 행동이 되고, 습관이 되면 시간을 들여 성과로 다가오는 것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 정보는 무궁무진하고, 넘쳐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구설수에 갈대 같은 심정은 여기저기 옮겨 다니기 쉽상인데요?
“여기 호재가 터졋데! 지금 사는건 미칫짓이야! 지방을 산다고?”
라는 3자의 말에 이게 맞는 걸까?하는 의구심 또한 벗어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본질은 바뀌지 않았다는 점 입니다.
가격은 하락에도 사람들이 선호 하는 단지,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단지, 환경이 좋은 단지 등
뉴스 전망이 아닌 본질인 수요에 측면에서 가치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그렇다면 가치는 어떻게 봐야되는지!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설명해 주셨는데요?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의 핵심 키워드는 지역마다 다르다는 점 입니다.
수도권은 지방과 다르기에 “입지독점성”이 있다는 것 이였는데요.
돈나오는 분수 직장의 위치는 고정적, 더 늘려갈 땅이 없다는 점 에서 서울이라는 도시의 입지독점성은 사라지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또한 +@인 학군과 환경의 선호 수요로 거주가 명확해져, 전세와 매도 측면에서도 훨씬 유리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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