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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은 실전반을 가기 위한 디딤돌로써 신청한 것도 있지만

동료들이 열중을 너무나 추천해서 ‘도대체 뭐가 어떻게 좋길래?’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도 있다.

 

하지만 1호기를 하고 나서 수강한 밥잘님의 1강은 첫 시간을 들었을 뿐인데도 아 정말 듣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기에서 배운 저환수원리가 실준, 서투기 때는

피부에 와닿게 적용된다는 느낌이 없어서

커리큘럼이 약간 붕 떴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 1강 내내 저환수원리 하나하나를 파주시며

각각의 예시를 들으니 여태까지 배운 내용들이 하나로 모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열기 과제 때 과거의 수익률을 계산하는 게 무슨 의미야 했던 내 생각을 밥잘님이 그대로 말씀해주시면서 실제 투자에서의 수익률은 저환원리를 따르다보면 자연스레 달성된다고 본인의 투자 결과 예시로 설명해주셔서

혼자서 막연하게 예상했던 부분이 좀 더 또렷해지는 것 같았다.

 

또한 매물의 조건은 부사님, 매도자와의 대화를 통해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도 인상깊었다.

대화 진행 중에 조급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매물을 많이 쥐고 있어야한다는 것은 이미 1호기 때 충분히 경험했고

사실 이 과정에서 물리적인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쳐가고

뒤로 갈수록 집중력도 흐려지고 아 그냥 웬만하면 할까 라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러니 독서를 통해 투자 선배들의 마인드셋을 배우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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