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달은 사실 실전을 하기에 다른 스케줄들이 좀 복잡한 달이었다.
그래도 실전에 있었다는 것, 그 환경에서 버텼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
튜터님이 계시고, 함께 하는 동료들이 항상 응원해주는 실전이란 환경이
나를 완전히 주저앉지 않게 또 도왔다는 생각이 든다.
강의
강의가 이제조금씩 다시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다. 처음엔 월부 모든 강의들이 신선하기만 하다가 어느 시점에는 죄송하지만 다 비슷한 이야기같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었다. 강의의 문제라기보다는 이제 뭐 강의로 알 건 다 안다는 오만이었고, 이후 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요즘엔 모든 ㄱ ㅔ 다시 새롭게 들린다.
임장
서울을 오다니며 임장하는 것이 점점 더 익숙해진다. 밖에서 자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이번에유난히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아직도 임장을 하면서 지도가 내 머리속엔 다 들어오지 않고
단지 이름도 다 너무 어렵지만
그래도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익숙해지는 것. 그게 중요하지 않을까
투자
지금 당장 투자를 못한다고 생각하니 1호기 하기 전과 텐션이 많이 달라진 건 사실이다.
0호기 매도를 빠르게 마무리 짓고, 1호기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서울 앞마당을 빠르게 만들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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