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 막연했던 부동산에 대해 조금이나마 쉽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걸 깨닫게 해준 강의였던 것 같다. 사실 막연하게 강이 보이는 아파트에서 살고 싶다고 예전부터 꿈을 꾸었지만 이미 금수저나 연예인들, 전문직, 소수의 부자들만 가능할 것이라며 먼저 의기소침해 있었다.
하지만,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과 수요를 이용해서, 부를 쌓는 방법을 알게 되니 조금 더 알고싶어졌다.
난 그저 ’소비자‘, ’근로자’로서의 나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꿈을 크게 가져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투자를 권하고, 좀 더 도전하길 바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건 차차 내가 데이터를 쌓아나가고 독서와 뉴스를 꾸준하게 읽으며 시대의 흐름을 좀 더 타면서 확신을 얻어가며 공부해가면서 하고 싶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겁이 많고, 나처럼 새로운 것에 두려워 하고, 나처럼 쉽게 가질 수 없는 것에 지레 포기한다. 그런 순간들에서 벗어나서 좀 더 열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좋은 공부가 될 것같단 생각이 들었다.
2.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새로 배운 아파트의 가치 판단 방법을 적용해보며 임장 데이터를 쌓아보고 싶다.
사실 주변 아파트가 10억이 넘어가서, 그냥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현 정부의 정책과 함께 작지만 새로운 변동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와중에도, 결국에 변하지않는 ‘수요라는 가치‘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어서 이걸 적용해보고 싶다. 직장, 교통, 학군, 편의시설, 호재 등.. 어느정도 뉴스나 기삿거리, 또는 지역내 새로운 이슈에 대해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각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미 어떤 아파트가 올랐다는 사실을 들으면, 부러워 함과 동시에 왜 그 곳이 올랐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분석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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