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4기 꿈ㅇ1 현실로 드ㄹ6컴트루_검파] 성장후기 : 투자의 생활화!

26.03.08

 

 

🔥 한 달의 몰입

이번달을 기점으로 분임/단임/매임의 현장 임장은 투자 직전에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받아들인 것 같다. 사실 어쩐지 투자한 지 2년이 다 되어가도록 매번 반성만 하는 것 같은 나의 1호기는 단임조차 다 마치치 못한 앞마당에서 투자 직전에 임장을 간신히 채웠고, 2호기는 앞마당을 만든 후 몇 개월 지나지 않고 투자를 했던 곳이라 추가 임장 없이도 단지와 선호도 선명도가 꽤 높은 수준에서 투자를 했었다.

그런데 이제 "1호기 갈아타기 or 1호기 +2호기 = 똘1"의 전략 앞에서 가지고 있는 앞마당을 다 깔아두고 앞마당 비교평가를 하려니 흐릿한 앞마당의 단지들이 거슬리고 있다. 그래도 매임을 갔던 곳은 직접 보고 느낀 잔상이 남아 있지만 매임을 가지 않은 단지들은 모호한 채로 앞마당 비교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나 이번달에 매임을 주말/평일 모두 가면서 역대 최다 매임을 했고, 임장지 투자범위 내 단지들은 거의 다 휩쓸고 다닌 기분이 들 정도였다. 사실 처음에는 매임을 양적으로 많이 늘린다는 게 부담스러움으로 작용했는데, 어느 순간엔 ‘아, 그래 이게 투자 활동의 시간이구나’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지역의 선호도 상단에서 하단까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직접 보고, 사장님과 대화를 이어가고, 어떻게 나에게 유리한 조건을 만들 수 있을 지 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많이 경험해야 진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걸 체감한 듯 하다.

 

그래서 처음으로 부동산 강의를 쉬어가는 이번 3월에는 “지켜봐야 한다”는 잔쟈니 튜터님의 조언에 따라

매일 앞마당의 “시세트레킹 + 전화임장”을 이어가면서, 나에게 맞는 투자 전략을 적용해 볼만한 수도권 외곽 지역 매임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부동산 강의를 안듣는다고 기존에 월부 하던 시간에 노는건 아니라서..ㅋㅋㅋㅋ 밀도있는 매임은 힘들겠지만… 담달 원씽 캘린더에도 일단 캘박캘박

극강의 P는 언제나 호떡마냥 계획 뒤집기를 좋아하지만, 일주일에 매임 2회 목표는 채우는 걸로.

 

📝 작성요령

✔ 강의 : 완강! 다했다아!! :)) 후기도 다 썼고! 5강은 업로드가 늦어져서 완강이 좀 밀리긴 했지만 ㅎㅎㅎ
✔ 임장 : 전임하기 딱 좋은 스팟도 찾았고, 나만의 전임 방법도 생겼고, 매임을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터닝포인트인 2월이었다.

✔ 투자 : 시세트레킹 열심히 했지! 2호기 투자로 대출을 살짝 받은 걸 여태는 그냥 아무렇게나 갚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이제는 통장쪼개기도 만들어 놔서 좀 더 계획적으로 종잣돈을 모으기 시작!

✔ 5강 강의를 통해
→ 5강을 방금 완강해서 아직 적용한 사례는 없긴하지만… 사실 지금까지 실거주 매수에 대해서는 제대로 생각해 본적이 없고 그냥 레버리지 써서 투자하는게 짱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1호기 매도 수익으로 갈아타기를 확실하게 이루지 못할 것 같으면, 차라리 2호기 매도시점까지 시장을 좀 더 기다려서 실거주 똘1 전략을 써보는 게 뒷걸음은 아니라는 걸 이해했다. 물론 시장 상황은 어케될지 모르니까…. 그떄 가서도 내 1호기 가격이 별로 안올랐을 수도 있고…

결국 지켜본다는 거. 그리고 이때 주로 지켜볼 애들은 (1) 1호기 갈아타기 금액대 (2) 1+2호기 뭉친 금액대 (3) 1호기 비과세 혜택 포기할 수익의 금액대 요렇게 세 분류를 집중해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잉.. 계산 해야대…


댓글


우도롱
10시간 전

ㅋㅋㅋㅋㅋ계산해야대... 숫자 드루와!! 검파님과 함께 탈탈 턴 2월 넘 좋았스요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