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전반은 저에게 가장 뜻깊은 실전반이었습니다!
육아로 인해 잘 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다가
그래도 진짜 투자해보자 마음먹고 실전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몇 개월간 잠시 손놓고있던 월부생활에 다시 월며들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원래 강의듣는 속도가 매우매우 느린데
실전 1강 권유디 튜터님 강의를 오프로 들을 수 있어서 먼저 해결돼서 초반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히지만 역시 2강부터 임장, 육아에 치이면서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설 연휴가 끼면서 조금은 나태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최대한 활용해보려고 했습니다.
2강에서 배운 저환수원리 비교평가 방법부터
4강에서 배운 매물임장 및 원페이지 작성 등등 아직까지 못해본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따라해보려 했습니다.
가장 빨리 성장하는 방법은 잘 하는 사람의 방법을 BM하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임장
지금까지는 분임, 단임, 매임을 할 때
분임, 단임까지는 열심히 해도 매임은 조금 소홀히 했었습니다.
내 투자금에 맞거나, 선호도가 높은 단지 위주로 매임을 했는데
이번에는 전체 생활권의 선호도를 명확히 파악하고자
모든 생활권의 단지를 매임했더니 지역의 이해도가 훨씬 뾰족해진 것 같습니다.
단임을 할 때도 단지 내부의 컨디션이나 동간격 뿐만 아니라
주변에 뭐가 있는지 더 보려고 했고
그래서 여기를 얼마나 살고 싶어하고 수요가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를 더 디테일하게 파악해보려고 했습니다.
매임을 할 때는 더더욱 선호도에 집중해서
같은 투자금으로 어떤 생활권에 투자를 해야
더 수요가 높고 선택을 많이 받게 될지에 포커스를 뒀습니다.
지금까지의 앞마당은 실전반에서 만든 앞마당 말고는 선명하다는 느낌이 적었는데
매임을 통해서 앞마당이 완성된다는 멤생이 튜터님의 말씀이 더더욱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투자
이전에 앞마당을 만들때에도 물론 투자해야겠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찾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실제로 투자금액에 맞고 저평가인 단지를 찾아도
이 단지는 어떤 점이 마음에 안들고, 이 단지는 뭐가 부족하고 이런 것들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진짜 내가 어디를 투자해야 좋을까? 생각하며 매물을 봤더니
물론 머리는 더 아팠지만 실제로 투자금이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보니까 훨씬 와닿았습니다.
처음으로 매물코칭을 넣었는데 통과가 되어서 방향성이 틀리지는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동산 사장님들도 진짜 살 것 처럼 하니까 더욱 적극적으로 매물 브리핑을 해주시는걸 깨달았습니다.
앞마당 비교를 통해서 조금 더 가치있는 단지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많이 성장할 수 있는 한 달이 된 것 같습니다.
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신 멤생이 튜터님 정말 감사하고
많은 인사이트 나눠주신 갓생이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 달 동안 너무 재미있었고 많이 배운 한 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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