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학교 마지막 반독모 😭
오늘도 풍부님의 특급 진행 아래
쟈니즈와 함께 행복한 독서모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책을 읽을 당시에만 해도
Part1 부분이 가장 인상깊게 다가왔는데요
독서모임 전에 이전에 썼던 후기를 보고
책을 빠르게 훑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을 다시 뽑아봤습니다.
P358. 현재 있는 정도에서 매일 즐겁게 지내면 된다.
중요한 것은 부자가 된 후 행복을 누리겠다는 게 아니라
바로 지금 소소하더라도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최근 읽고 있는 돈의방정식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접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을 다시 읽으면서
내가 진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나의 행복은 무엇일까?
에 대해 스스로의 대화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의 독서모임 두 개의 발제문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동료들의 생각을 들어보며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독서모임이 끝나고 하나만 남겨보자면
“내가 나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 입니다.
독서모임으로 대화를 나누며
동료들은 부자가 되는 과정, 월부에서 활동하는 과정
순간, 순간들을 다 즐기고 있다,, 행복하게 하고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행복버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저는 행복버튼이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침대에 누워 있는 것’ ㅎㅎ…
이것도 행복버튼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나의 행복 버튼은 뭘까?
나는 어떨 때 행복할까?
내가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면, 그 다음에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 스스로에 대해 내가 너무 모르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의 대화가 필요하다는 건 이전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항상 미뤄왔습니다.
오늘은 뭐 때문에 바쁘고, 내일은 뭐 때문에 바쁘고..
이렇게 늘 미루고 미뤄왔는데
지금 시점에선 진짜 저와의 대화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또 바빠서…미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3월이 끝나기 전에 나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어보겠습니다.
나만의 하프 갤런을 찾아서!! 🗿🏃♂️
ps. 쟈니즈와 독모하는 순간 정말 진심으로 행복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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