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항상 나누고 성장하는 투자자 에버그로우입니다
3월 반독모 선정독서는 일의격 입니다.
풍부님께서 정말 퀄리티 높은 반제문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반독모의 감동과 생생한 후기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논의주제1에서는 투자공부를 하는 동기와 자신만의 강점에 대해서
반원분들과 속깊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 임장을 하면서 동료분들에게 왜 꾸준히 공부를 하는 질문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되돌아보니 저도 모르게 빙빙에둘러서 얘기했다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순수한 제욕심을 위해서","자기만족을 위해서" 등 동료분들의 솔직한 얘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이런 질문을 받도 생각하면서 다음과 같이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부자가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투자공부를 시작했다면 시간이 지나서
내가 투자자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래 살아남아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하면 다시 투자공부를 위한 원동력이 생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어느정도 이해가되었습니다. 꾸준히 하면 조금씩 실력이 향상되고 그러면 동기부여가 되고
계속 투자공부를 하는 선순환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투자공부를 계속하고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월부학교 마지막달에는 잘한점 보다 부족한 점만 보이는게 당연한것인데
본인의 장점을 스스로 얘기하면서 그래도 전보다 더 더나아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원분들의 장점을 서로 얘기하면서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 논의주제에서는 내가 진짜바라는 삶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세번째 다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2번째 논의주제를 생각하면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행복버튼은 무엇이고 내가 어떤삶을 살아갈것인지
어려운 주제이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바라는 삶은 주변을 잘챙기고 남들에게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을 했던거는 아니지만 정말 내가 나누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나누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 차근차근 숙고하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3월 반독모를 너무나 잘진행해주신 풍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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