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료들과 함께 꾸준하게 성장하고 투자하는
월부지니1입니다.
오늘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하고 얻은 것이 많았던
마지막 반임장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후기 작성하기에 앞서
멘탈이 파스스스 스러지는게 보였는지
힘드냐고 물어봐주시고 케어해주신 메퍼 튜터님 넘 감사드립니다💚
투자경험담 발표 : 목부장님, 내가집을님, 보노퐝님
# 매도와 매수는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목부장님]
목부장님께서는 1호기 매도와 2호기 매수에 대한 투자 경험담을 발표해주셨습니다.
매도를 잘 하기 위해 세입자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이사날짜를 명확하게 알고 적극적으로 매수인과의 일정을 맞춘 것이 매도를 잘 할 수 있는 요인으로 보였습니다.
목부님께서는 매도와 매수를 동시에 진행하지 못해 정말 좋았던 기회들을 날렸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당시 할 수 있었던 단지들은 서울 중심부에 있는 단지들이었습니다..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매도가 부사님 혼자만의 부분이 아니라 나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매도를 위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일잘하는 부동산 사장님들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목부님처럼 능동적으로 나서서 매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멮드백
튜터님께서는 매도하는 분들은 행동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피드백해주셨습니다.
현재 갈아타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매도를 적극적으로 해야하고 튜터님께서는 적극적으로 매도하지 않아 피해를 보는 분들을 많이 보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후 매도를 하게 될 반원분들도 톤님이 하신 매도 케이스를 보면서 잘 적용해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에 투자하세요 [내가집을님]
지블님께서는 지방투자 2건을 진행하셨었는데요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에 투자를 하셨고 이에 대한 복기/개선점에 대한 내용을 남겨주셨습니다.
지블님께서는 1호기를 통해 전고점 대비 싸다고 무작정 매수하는 것은 지방에서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2호기를 통해 공급이 없고 전세물량이 없다고 해서 안일하게 전세빼기를 대한 점이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더해서 “환금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매도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번 투자에서는 꼭 선호도 좋은 단지에 투자할 것이라고 개선점까지 남겨주셨습니다.
지블님의 투자사례를 보면서 저도 1호기 투자가 떠올랐습니다. 선호도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저도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는데요, 처음에 저는 선호도 좋은 것이 더 빨리 올라서 좋을 것이다 생각했었는데 지금 또 다시 생각해보니 “거래량”에서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선호도 좋은 것이 잘 거래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멮드백
튜터님께서는 현재 매도를 하고 있는 단지들은 저층가격으로 내놓아야 매도가 쉬울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투자한 지방들에 월부말고 과연 다른 투자자들이 붙을지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덧붙여주셨습니다. 내 입장이 아니라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가격을 받는 것보다 갈아탈 물건으로 갈아타는 행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빠르게 매도하기를 바란다고 피드백 주셨는데요 매도할 때는 가격을 잘 받을 것이라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 중요 포인트였습니다.
# 투자 복기는 이렇게 하는 거에요. [보노퐝]
다음 발표자는 바로 진희퐝의 퐝님!!!
퐝님께서는 실거주 매도 후 서울 갈아타기한 투자경험담에 대해 들려주셨습니다. 매도하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은 매도가를 너무 높여놓았기 때문이었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우리반에 매도 준비중이신 분들이 많은데 꼭 이 사례를 보고 잘 매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RRR물건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3천만원씩 매도 가격을 낮추었고 결국 1.8억을 내린뒤에 매도가 되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와…매도가격 책정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수에도 꽤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을 복기하시면서 “투자금이 명확하지 않으니 이곳저곳 돌아다니게 됐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이 부분에서 저도 투자를 준비하면서 투자금 레벨에 따라 타켓되는 단지가 달라지는 것을 알고 명확한 투자금을 설정하거나 다양한 투자금 범위에 따라 투자후보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퐝님께서는 투자를 하면서 서울 역세권 구축 vs 서울 비역세권 신축 중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에 대해서 갈아타기를 준비할 때 보았던 단지들을 통해 구축투자가 훨씬 수익이 높다는 것을 알았고 입지의 힘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해볼 수 있게 된 계기였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역시.. 입지가 너무나도 중요한 서울/수도권!!!
🐸멮드백
튜터님께서는 퐝님의 역세권 구축 vs 비역세권 신축에 대해 또 다른 시각을 제시해주셨는데요, 신축의 경우 전세 상승분의 힘이 좋기 때문에 추가 투자 여력을 만들어주기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퐝님의 복기가 굉장히 좋은 복기라고 강조해주시면서 당시 할 수 있었던 것, 그 가격 레벨의 다른 것, 그 투자금 레벨의 다른 것도 무엇이 있는지 찾아봄으로써 앞으로 어떤 투자를 해나가야할지 기준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니's BM
1. 매도 시엔 적극적으로 부사님과 소통하고 세입자의 상황을 능동적으로 파악하기
2. 지방에서는 “선호도”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2호기 찾기
3. 투자경험담 퐝님 서식에 맞게 수정해보기
앞으로 3개월 계획과 10억 달성 로드맵
먼저 밍풀님께서 3개월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요
시니어인 만큼 예전에 어떻게 성장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힘들었었는지 명확하게 나눠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희망편/절망편/균형편으로 나눠 설명해주셨는데요, 완벽해보이기만 햇던 풀님도 힘든 시절이 있었고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달도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누구나 흔들릴 수 있다. 라는 것을 느끼며 오래도록 살아남으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한번 더 다짐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밍풀님께서 보여주신 3개월 계획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분기별 원씽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분기별 원씽을 정하고 매월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년 2분기의 원씽을 어떤 것으로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메퍼 튜터님께선 3개월 계획을 수립할 때는 “세세하게 계획을 짜야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독서를 4권 할거면 그 제목까지도 나와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저도 이 부분이 부족해서 채워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니's 2026년 2분기 계획 |


저의 10억 달성기에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을 알기에 그것을 받아들이고 오래도록 투자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이것을 듣고 튜터님께서는 많은 피드백을 주셨는데요 용기가 되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생각보다 지니님 계획보다 훨씬 더 빨리 10억에 달성하는 순간이 올 것이니 열심히 하면 좋겠다.”라는 말씀이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시장의 상황에 따라 더 좋은 것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생각보다 빨리 다가 올 수도 있으니 준비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이스 선배와의 대화에서 알게된 점 : 나초단 반장님
반장님께서는 코쓰모쓰 선배님과의 대화에 참여하셨던 내용을 토대로 반원분들에게 들은 바를 나눠주셨습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나눔과 성장”이라는 부분이었는데요
나눔과 성장은 같이 가져갈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가능하다.
먼저 돕고나서 어떻게 이것을 내 실력을 바꿀지 고민한다.
괴물같은 사람들은 나누면서 성장한다는 것을 에이스반에서는 느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도우며 나의 실력으로 쌓아보자.
많이 도울수록 실력이 쌓이는 구조가 된다.
사실 나눔은 항상 너무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얼마나 고민이 되었던지 주변 선배님들께도 연락해서 물어보고 했네요..ㅎㅎ
그런데 결국 나눔이라는 것은 내가 더 잘알아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돕겠다는 마음”이 먼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나누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제게 엄청난 생각변화를 가져와준 순간이었습니다.
질의응답(튜터님과 얼라인하는 시간)
#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려면 타인과 함께하라. <목부장님>
목부장님께서 해주신 질문이었습니다.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많이 깨달았고 BOD루틴을 통해 실천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튜터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타인과 함께 하세요.”였습니다.
참 아이러니했습니다. 나를 알고자하는데 타인과 함께한다?!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잠시했는데요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바로 수긍할 수 있었습니다.
타인과 함께할 때 많은 변화들을 수용하는 타인과 수용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 수용하지 못하는 타인과 수용하는 나의 모습을 통해 나는 왜 이것은 잘 받아들이고 저것은 잘 받아들이지 못할까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냥 무턱대고 혼자만 있는다고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이것도 “비교”가 되기 때문에 생각해볼 시간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비교평가”는 어디든 빠질 수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타인과의 잘못된 비교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다른 이 부분에서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생각해 보는 것이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엇습니다.
# 급변하는 투자 시장에서 회피하지 않고 바로 대응하려면 선배님들과 함께하세요. <브롬톤>
롬톤님께서는 오랫동안 시장에 남아있으면서도 이번 시장에서 생각보다 경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빠르게 대응하기가 어려웠다고 말씀하시면서 어떻게 하면 회피하려는 마음이 들어도 즉시 대응할 수 있을지 질문을 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는 “간접경험을 많이 해야한다”라고 말씀해주시면서 경험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라고 조언해주셨는데요 그 분들의 경험을 토대로 나에게도 적용해보고 대화도 많이 나눠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결과가 나오는 것을 경험해야 한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결국엔 직접 격어서 체화하는 것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부분! 나쁜 경험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좋은 경험들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나쁜 경험을 덮어 나가야 한다고도 강조해주셨습니다.
#상승장에서 투자금을 줄이기 위한 방법 <월부지니1>
이 부분은 2호기를 찾으며 제가 보고 있는 지방이 완연한 상승장에 돌입했을 때 어떻게 투자금 범위 안으로 조금 더 좋은 단지를 들여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드린 질문이었습니다. 상승장에서 매도인들은 오히려 가격을 올리기 바쁘지 가격 조율을 잘 해주지 않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물건을 상승장에서 투자할 수 있을지 튜터님께 질문드렷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매매가 협상이 안되는 시장에서는 전세가를 올려받아야 한다라고 답변해주시면서 전세입자를 구해오는 방법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고 생활권마다 전세가는 비슷한데 매매가 협상이 잘되는 생활권이 있기도 하니 그런 단지가 어디에 있는지도 잘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더해서 현금세입자, 전세 대기자, 세입자 만료되는 사람들 중 옮겨갈 사람들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등등 제가 할 수 있는 액션플렌을 마구마구 알려주셨습니다.
아니 정말 유레카엿지 뭔가요!!!!! 이제 잘 찾아보기만 하면 된다!!!!!
반임장(비교임장지를 통해 보는 현시장)
사실 저에게 수도권이란 여전히 미지의 세계…✨
튜터님의 전담마크를 받으며 제대로된 경기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에 대한 공부가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서투기 강의를 자주 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 비교임장지에서 투자마지노선 알기
튜터님께서는 이전에도 강조해주셨었지만 “투자마지노선”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대표적으로 예시를 들어주신 단지가 있었는데요, 비교임장지 내에서 해당 단지와 비슷한 레벨의 단지까지만 투자를 진행하고 그 아랫단에 있는 단지에는 투자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가격대 레벨이 7억원대정도라 생각보다 놀라웠습니다. 사실 수도권에는 그 이하의 물건들도 많기에 7억대 레벨인 해당단지가 마지노선이라는 점이 조금은 의아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질문드려보아야겠다는 생각이 후기를 작성하면서 드네요ㅎㅎ<잘못된 기억,,>
(수정) 이 부분에 대해서 반원분들과 다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제 기억이 왜곡되어있었네용.. 7억대레벨이 투자마지노선이라기 보다 현재 7~8억대 가격대 밴드에 아직 오르지 못한 저렴한 단지들이 가치가 덜한 단지들과 혼재되어 있다는 의미로 말씀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이 가격밴드는 시장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말씀해주신 튜터님, 답변주신 멩수반원분들 감사합니다💕
# 비역세권 대단지 vs 역세권 소규모 단지
이 부분은 항상 궁금했던 점이었는데요 튜터님께서는 가격은 비역세권 대단지가 더 많이 올랐을지라도, 튜터님께서 투자를 한다면 역세권 소규모 단지를 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 “교통”이라는 입지요소 때문이었는데요. 이게 완전한 정답이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비슷한 선호도 비슷한 가격레벨이라면 역세권 소규모 단지가 더 나을 것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정) 이 부분에 있어서도 제 이해가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반원분들께 설명을 들어 다시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꼼꼼하게 설명해주신 스위밍풀님 감사합니다💕) 비역세권 대단지와 역세권 소규모 단지의 가격 밴드가 과거 비슷했었는데 현재 역세권 단지들이 치고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에 튜터님께서는 아직 덜오른 비역세권 대단지도 투자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던 것이었습니다. 만약 같이 기회를 준다면 역세권 소규모 단지를 먼저 선택하겠지만 지금은 역세권 소규모 단지들은 가격이 많이 날라간 곳들이 많은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 전세가는 실거주 가치입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것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인데요, 바로 전세가를 통해 비슷한 실거주 가치를 지닌 단지들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세가격에는 실거주 가치만 붙지 투자수요가 붙지 않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는데요, 전세가 레벨이 비슷한 단지들이 매매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보면서 어떤 곳이 싼 것 같은지 가늠해보는 것도 해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유.레.카!!!!!!
비슷한 실거주가치를 지닌 전세가 레벨로 네이버 부동산 한번 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맹신하면 안되지만 너무 좋은 방법이다!!!
3개월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매월 지날때마다 정말 배우는 것이 많은 반임장이었습니다.
이제는 반임장은 없지만 최종오프모임이 한번 남았는데요,
최종오프모임에서 다 같이 웃을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들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종일 나눠주신 메퍼튜터님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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