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의 방정식
16. 내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_자녀에게 돈, 그리고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가치, 근면한 노동, 경제적 지원, 그리고 자식의 삶을 망치지 않을 방법에 대해
돈은 불행과 행복을 다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예를들어, 꼭 필요한 것이 아니여도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이유를 만들어 정당화 시킨다.
‘이건 꼭 필요한 물건이니까’ 낙관적인 태도, 생각으로 바뀐다.
저축을 할때는 과한 소비를 하는 사람이나 행동을 보면 절약/저축하는 나와 비교하며
상대방의 삶이나 태도를 비관하기도 한다.
둘다 옳고 그름의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한건 돈을 잘 사용하지 않으면 불행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돈이 있어도 사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쌓아두기만 한다면, 돈으로 얻을 수 있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될 것 같다.
결론은 지금은 노후를 위한 자산을 쌓고, 절약해야 하지만
책을 통해 마인드를 잘 잡고, 제대로된 투자와 돈 쓰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녀가 친구(A)랑 대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A는 돈이 없어서 취미(악기)를 배우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집에 와서 “돈이 없어서 뭔가를 배우지 못한적이 없었다고” 고맙다고 했다.
그 얘길 들으면서 악기를 배우지 못하는 A vs 배우고 싶은걸 배운 자녀
A는 돈의 소중함을 느끼고, 악기를 배우지 못했던 아쉬움도 느꼈을 것이다.
자녀는 배우고 싶은 악기를 배운거에 대한 감사를 느꼈고, 또 돈이 없어서 배우고 싶을걸 배우지 못함은
알지 못한다.
무조건 아끼고, 저축하고 지출을 통제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돈을 쓰고, 또 자본주의 시대에 투자(모으기)하는 방법, 생각을 알려주고 싶다.
부모를 지켜보는 아이를 생각하면서 바로 서야겠다고 생각한다.
댓글
스민열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