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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아닌 계획에 따라 기분이 나는 날에만 시세를 보고, 임장을 가고, 강의를 들으면 습관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순간의 기분에 따른 결정보다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규칙이 앞서야 합니다. 나와의 약속인 것이죠. 점심시간에는 '당연히' 시세를 보고 전화임장을 하는 것 (그게 단 5분일지라도요) 출퇴근길에는 '당연히' 강의를 들으며
인정할 줄 아는 용기와 복기의 중요성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쉽지 않은 순간들은 숙명입니다. 그럴 때마다 좌절할 수는 없겠죠? ㅎㅎ 저 역시도 최근에 인정해야 했는데 본능적으로 핑계를 찾고 회피하게 되더라고요. 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정하면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① 종잣돈이 적어서 수도권 투자가 어려운 걸 인정 → 자
주말에 옷장 정리를 하다, 아내가 겨울 외투 하나 장만하자고 했다. 한참 전에 산 거라 허름해졌다고. 아내가 골라 준 옷은 참 고급스럽고 좋았다. 하지만, 사실 난 그런 옷이 필요없다. 좋은 브랜드에 근사한 옷이 굳이 필요치 않다. 출근할 때 입을 단정한 옷 몇 가지와 임장할 때 필요한 방한복 한 벌이면 올 겨울은 충분하다. 좋네... 근데 지금 있는 것도
투자 10년을 3시간에 압축해서 배우는 법 다른 투자자의 실패, 성공의 경험을 최소 비용으로 레버리지 할 수 있는 방법은 독서다. 스스로 모든 시행착오를 겪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투자금도 많이 들어간다. 시장에 휘둘릴 때 책 한 권이 투자자의 마음을 잡아주는 좋은 도구가 된다. 책 한 권을 골라서 읽어라. 밑줄을 그으면서 좋은 문장들을 기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