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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 투자하면서 내가 놓치는 것이 있지 않았나? 열중 1강 후기

26.03.13 (수정됨)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조금씩 성장하고 싶은 이키입니다.

 

1년 만에 다시 듣는 '열중'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강의의 퀄리티가 높아진 것인지, 아니면 제가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린 것인지 모를 만큼 배울 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불안해하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강의에서 밥잘 튜터님의 이 한마디가 가슴에 남습니다. 

 

투자의 기본은 목실감과 독강임투라는 사실을 다시금 새깁니다. 

튜터님이 2~3년 차에 임장과 투자에 몰입하며 체급을 키우셨던 것처럼, 

투자 생활 2년 차에 접어든 저 역시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 인풋을 넣고 있는가?"

 

강의 내내 나의 돈 그릇을 점검했습니다.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혹시 겉핥기식 공부에 만족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냉정하게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저의 과제는 1호기를 통해 '소액 갈아타기'와 ‘2호기 투자’라는 선택입니다. 

아직은 갈아타기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꾸준한 투자생활로, 적기가 되었을 때 갈아타기를 시행해야 합니다. 

더불어 소액 2호기 투자가 가능한 곳이 있다면 진행해야겠지요. 

그 과정과 시장이 흔들려도 변하지 않는 기준은 결국 ‘저환수원리’입니다. 

튜터님이 짚어주신 디테일한 체크리스트를 보며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저환수원리를 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단지를 선정할 때 충분히 깊게 고민하지 않았음을, 

그리고 아파트의 '가치'를 판단하는 눈이 아직 부족했음을 말입니다.

 

투자 복기의 중요성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1호기 복기 글을 썼지만 투자자로서이기보다는 일기와 같았던 복기글입니다. 

전세빼기에서는 더 객관적인 복기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강임투+복’이라고 할 정도로 복기의 우선순서를 이야기해주신 만큼 

전세빼기 복기를 꼭 해봐야 겠습니다. 

 

[BM 리스트]

  • 강의 중 언급된 책 읽기
    •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 《투자에 대한 생각》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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