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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가격
저자 및 출판사 : 롭딕스
읽은 날짜 : 26-03-1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플레이션# 희소성# 실물자산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롭딕스영국의 탑 5 투자팟캐스트
10년간 금융 경제 자산시장을 깊이 탐구해온 그는 복잡한 경제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탁월한 해설능력을 인정받고있다. ‘돈의가격’은 흔들리지않는 금융사고력을 갖게해주는 경제교양서적이다. 인플레이션 ,금리,부채,통화정책 등 돈의 작동원리를 논리적이고 직관적으로 해설한 이책은 물가,자산,임금,저축에 미치는 영향을 명쾌하게 이해시킨다.
2. 내용 및 줄거리
에필로그: 지금 돈의 규칙을 알아야 하는 이유.
돈을 이해한다 는 것은 최고금리의 저축계좌나 좋은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을 고르는 수준을 말하는게 아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채 신중하고 책임감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은 절벽 끝에 지은집에 아름다운인테리어를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않다.
돈공부는 지루하다고 느껴지기 떄문이다.
100년동안 파운드화의가치는 99%하락했다.
경제학자들도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서로의견이 다르다.
경제와 돈에 관한 뉴스나 대화를 이해하는 능력
진짜 돈이 되는 능력- 올바른 투자결정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세상의 모든 돈을 움직이는 돈의정의
"돈은 금이나 종이조각이아니라,신뢰위에 세워진 교환의 약속이다.
전적으로 사회적 현상이다. 돈의본질은 사회적 약속이다. 많은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
이 돈은 정말로 희소한가? 아니면 정부의 강제력에 기대어 가치를 인정받은 것뿐인가?
[내생각] 통화량이 급증하는시대에, 나의 돈이 정말 내가믿는 만큼 희소한가 생각해보게되었다. 민생안정자금 등의 돈이 주어질때 , 나의 구매력이 내려가겠구나 하는 불안감은, 나의돈이 얼마나 덜 희소해 질까를 생각하게 한다는사실도 꺠달았다. 희소성이 줄어드는것은 구매력을 낮추는 요인이된다.
나도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물가가오르는게 아니다. 당신의 돈이 작아지고있다.”
[내생각] 현대 통화는 희소성이라는 가치측면에서 보장이 되지않고있다. 그 증거는 집값의 가격이 현대통화와 금이 다른 곡선을 그리는것을 짐작해서 알수있다. 희소성이 보장된 금의 가격으로 미루어봤을때는 큰 변동이없었지만 현대통화량으로 봤을떄는 큰폭으로올랐다. 그 이유는, 고정된 저장가치를 갖는것에 현대통화가 실패했기 떄문이다.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 지는 이유/인플레이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인플레이션은 눈에 보이지않게 부를 재편하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통화량이 늘어날 수록 물가가오르는 경우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결정적인이유
-인플레이션이 디플레이션보다 낫기때문이다. 물가가더떨어질것을 안다면 구매를 미룰것이다. 디플레이션 실업과 경기침체등 악순환 약간의 인플레를 목표로 삼는다.
-인플레이션은 사람들로하여금 돈이 일하게 만들기 떄문이다. 현금을 많이 보유하는 것을 꺼리게된다. 물건을 사거나 투자하거나, 저축하거나 마음먹는다
-빚을 진 자들에게는 인플레이션이 좋은것이다. 갚아야할 돈의가치가, 인플레이션을 통해 낮아지기 떄문이다.
채무자는 정부자신이기 떄문이다. 빚을지는 부담이 훨씬 가벼워 지기떄문,
[내생각] 인플레이션은 화폐가치를 떨어뜨려 노동을 희석시킨다. 국가는 인플레이션을 통해 부채의 짐을 손쉽게 털어낸다. 이 매커니즘을 이해해야 한다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치을 이해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난후 , 뭔가 잘못됫음을 깨닫게 된다. 정부는 인플래이션을 소폭이라도 목표치로 삼고있다. 실물자산의 가치가 오를수밖에 없는 구조를 뜻한다.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돈의 질서를 만든 권력의 역사
“돈을 통제하는 자가 결국 세상을 지배한다.”
[내생각] 돈의가치를 정하는 힘이 권력에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다. 돈의 팽창을 막을 방법이 없다. 한번희석된 돈은 다시돌아오지않기 떄문이다. 돈의 가치를 지킬 자산을 찾아야하며, 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사람만이 나의 노동가치를 지킬수있다. 교환가능한 재화를 가지고있어야한다. 물가상승과 연결된 재화에대한 공부가, 이전보다 더 디테일하게 요구되고있다는 생각이들었다.
당신의 버는 돈은'무'에서'유'로 창조된다/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영향
“은행은 허공에서 돈을 만들어내고 우리는 그 빚 위에서 산다”
기준금리: 연방기금금리:: 왜 중요한가? 중앙은행 게좌에 항상일정잔고를 유지한다. 지급준비금이라고한다.
[내생각]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적정목표치로 삼고있다. 즉 자산가치는 인플레이션 목표치에따라 일반적으로 상승할 수밖에 없다. 그 속도를 파격적으로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나, 반대로 대내외 상황에 따라, 정치적 사정에 따라 풀엑셀을 밟은 듯 인플레속도가 더 욱 빨라지기도한다. 자산 하락요인이 상승요인보다 적은이유를 궁금햇는데 알게되어 신기하고 씁쓸했다.시중은행이 돈을 만들고, 돈을 갚는순간 돈이사라지는 이치를 꺠닫지 못했다. 빚을 지려는 차입자가 얼마나 많아지느냐가 인플레이션의 새로운 변수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됬다.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경제의 성장은 대출의 팽창위에 쌓아올린 모래성일뿐이다.”
부채비율이 어떻게 변하는 지 살펴보는것도의미있다. 생산량 늘어나는 속도보다 빠르게 빚이 증가하고있다는 뜻은 향후 위험신호가 되기도한다. 대출규모측정도구로 지디피 대비 부채비율을 알게되엇으니 실제로 누가 많은 빚을 지고있는가
- 기업은 왜 돈을 빌리는가(다양한목적): 수요대비 더많은재고비축, 생산성 높이려는 목적 새로운장비투자, 경쟁사인수성장가속화, 직원 고용, 신규사업궤도에 올리려고, 운영자금마련하려고
지디피대비 약 70%의 빚을지고있으며, 지디피가 감소하면서 부채비율이 100%를 넘어섯다.
국가 부채가 폭발할 때, 내주머니에 생기는일 /정부의 빚이 우리삶에 미치는 영향
“부채는 개인의 족쇄이자, 세계를 굴리는 엔진이다.”
성장앤진과 시한폭탄
정부는 새로운 국채를 발행해 돈을 갚는 방식으로 부채를 연장한다, 영원히 반복될수있다.
지디피가 커질수록 더많은 부채를 감당할 수잇따,
즉 정부는 투자자들이 처음 빌려준 돈보다 가치가 떨어진 돈으로 부채를 상환하게 되었다,
낮은 금리로 빌렷던 돈을 상환하고 높은금리로 다시 대출받아 국채금리연장해야하는상황, 지디피가 눈에띄게 성장하지않는한 이자비중이 커진다, 정부재정이 더 많은 몫을 부채상환에 할애하거나 세금을 인상해야한다는 뜻이고 경제성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다.저금리 부채만기가 수년에 걸쳐돌아오면서 문제가 서서히 드러날 것이다.인플래 연동 물가연동체 25% 저금리 부채가 고금리 로 본격 대체되기도 전에 발생한일이다.
[내생각] 국가의 부채는 이제 남의일이아니게 된다. 국가는 어떻게든 빚을 갚으려고 물가를 올리려 할것이고, 저금리이자를 고금리이자로 대체해야하는 상황이 올것이다. 은행에서 풀린 통화량과 다르게 물가를 올리기위한 어떤것을 시행할 것인데, 그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의 경제비용이 될것이다. 국가의 이자비용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며, 감당범위내에서 실물자산을 반드시 가져야한다.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불평등을 완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위기를 구실삼아 찍어낸 돈은 또다른 위기의 씨앗이 된다.”
무에서 새로운돈을 만들어내면, 이돈으로 은행 보험사 연기금 보유한국채를 매입한다결과 기관이 새롭게 창출된 돈을 보유하게되고 중앙은행에 해당국채를 자산으로 보유하게 된다 .
중앙은행에도 국채이자를 지급해야한다. 실질경제에 영향을 미치지않는다. 현금과 자산을 맞바꾼것처럼 보이지만 이 교환을 성사시키려고 돈이 새로 창출되엇다는점이다.
국채도잇고 현금도잇게된다 이것이 양적완화이고 통화량 증가이다.
부동산 주식 자산가격 상승을 통한 소비지출증진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양적완화'라는 주문을 외웠다. 그 돈의 대부분은 지갑이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갔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 놓았다, 긴급처방이 어느새 상시정책이되었다, 시장은 값싼돈에 길들여졌다. 다음위기가오면 당신은 무엇으로 버틸것인가?
[내생각] 돈이풀리게 되어 현대통화기준으로 자산가격이 오르게되고 자산을 보유하지않은사람들은 더 가난해지게된다.
공짜돈의 시대는 끝낫다. 돈의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더많은 돈을 갈망하는 순간,우리는 모두 중독자가 된다.”
투자에 미치는 영향
: 고인플레이션의 시대 한시대의 종말. 이미 거의 모든사람의 재정상태에 큰영향을 미치고잇다
명백한피해자는 예금자들이다.
돈이 더 희소해지고 비싸지면서 피해를 보는 또다른집단은 자산보유자들이다 금리가 떨어질수록 자산가격이 상승햇지만 이제금리가 오르면서 모든자산군이 하락할 위험에 노출되고잇다
[내생각] 금융자산에 유의해야하고 수요가있는 실물자산 투자를 해야한다. 인플레이션은 확실하고 금융자산 도 금리가 상승할경우 위험에 처할 수있다.언제 경제위기가 와도 이상하지않은시기 일수도있다는 말로이해된다.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불확실성 속에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전략
“돈을 노예로 부리지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높은인플레와 낮은금리시기를 맞이할수잇다: 마이너스실질금리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제거한후 , 금리가 3%라면 인플레가 5%라면 마이너스 2%씩 예금에서 손해를 보게된다 .
실물자산에 투자하라(부동산 원자재 인프라 등) 주식과 채권과 다르다.
[내생각] 부모님에 살던시대와 우리가 살던시대는다르다. 사는대로살아서는 구매력이 낮아져 인플레만큼 가난해진다. 투자의 방향성을 정하고 더 바삐 움직여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책을 통해 예금의 금융억압, 예금도둑이라는 의미를 기억하게되었으며 지금이라도 다르게 살수있음에 감사하다.
세상의 변화속에서 낙담만 하지말고 살길을 찾으라는 너나위님의 말이 이제야 더 와닿게 되는듯하다.월부환경과 나위님 감사합니다. 받아들이는 속도에 따라, 수익률은 다를 수있으며, 단기간에 수익을 내려는 욕심은아니지만 조금더 빨리 받아들이는 유연한 자세를 갖아야함을 반성한다.
돈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이 선명해 진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팬데믹 이후 풀린 막대한 통화량은 언제든 금융위기를 유발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의 진행 속도가 나라마다 달라지면서 더 이상 과거처럼 원활한 세계화 시대는 지속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왜 투자 공부가 필요한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고,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의 중요성도 느꼈다. 또한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금융위기에 대해 과도하게 신뢰하지도, 지나치게 불신하지도 않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국채’, ‘기준금리’, ‘인플레이션’, ‘GDP’ 같은 경제 개념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잘 알지 못했다. 특히 현대의 화폐가 금융 역사 속에서 국가가 인정한 가치라는 점은 매우 신선하게 느껴졌다.
나는 그동안 돈의 희소성이 줄어들면 구매력이 떨어진다는 정도만 막연히 알고 있었을 뿐, 그것이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전략을 찾지 못했었다.
나는 정부를 꽤 신뢰해왔고, 학교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가치 역시 ‘성실함’이었다. 그러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금융에 대한 무지의 대가가 얼마나 클 수 있는지 체감하게 되었다.
금융 시스템에서 정부는 국민들이 모든 구조를 깊이 이해하기를 반드시 원하지는 않는다. 유동성을 통해 GDP 성장을 이끌어야 하고, 복지 정책을 시행해야 하며, 정치적인 환경 또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국채라는 것이 단순히 국가의 빚이며, 세수 안에서 재정을 운용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돈을 발행하고 국채를 매입하며, 금리가 변할 때마다 또 다른 국채가 발행되는 과정을 통해 국가의 부채가 늘어나고, 결국 그 이자는 세금과 인플레이션을 통해 해결되는 구조라는 사실은 꽤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까지 인플레이션을 크게 체감하지 못한 비교적 평온한 시대를 살아왔다. 그 점에 대해서는 감사함을 느끼지만, 팬데믹 이후에는 더 이상 그런 호시절이 계속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삶이 이전보다 더 치열해질 수 있다는 불편한 예감도 함께 들었다.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계층은 중산층과 취약계층이다. 그러나 동시에 희망도 존재한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발생하는 거대한 유동성 속에서 살아남을 방법 역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 금, 인덱스 펀드처럼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한다면, 대출과 같은 레버리지를 활용해 구매력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높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앞으로의 삶은 이전보다 더 빡빡해지고 자유시간도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이 구조를 이해하고 준비한다면, 그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돈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면 두려움은 사라지고 돈에 관한 주도권을 쥐게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돈의 대폭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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