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2억 받고 3억 더조_결과] <불변의 법칙> 독서후기

26.03.18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불변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 모건 하우절

읽은 날짜 : 26.3.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변함 없는 참 #영속성 지식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중요한 것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바뀌지 않는 것’을 아는 것이다!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서문]

#변함 없이 참

우리는 앞으로 무엇이 어떻게 변할 지가 참 궁금하다. 이리저리 정보를 쫒아 다니고, 또 근거 없이 불안해 한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변함없이 참인 것에 주목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운이나 우연과는 무관하기 때문이다. 

 

내년에 주식 시장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은 탐욕과 두려움에 빠진다는 것은 변함 없이 참이다.

다음 대선에선 누가 대통령이 될 지는 모르지만, 집단 정체성이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심리를 지배한다는 변함 없이 참이다. 

향후 10년간 어떤 기업이 시장을 장악할 지 모르지만, 성공에 취해 자만과 나태함 특권 의식에 빠지는 기업은 결국 사라지고 만다는 변함 없이 참이다. 
 

[Chapter 2. 보이진 않는 것, 리스크]  

#리스크 #준비성에 대한 투자

예측이 아니라 준비성에 투자하라 세상의 많은 일들은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일에 급습 당할 수 있다는 점은 참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강도로 일어날지는 몰라도 대규모 지진은 반드시 일어날 수 있다. 대신 구급 대원들이 준비돼 있고, 건물이 내진 설계가 되어 있다면 “준비성에 투자” 한 것이 된다. 언제 어디서 사고가 터질 지 모르는 게 인생이다. 그러니 저축액은 과하다고 느껴질 정도가 돼야 한다. 기억해라 예상할 수 없는 리스크는 언제나 존재한다. 

완전히 끝남을 면하는 유일한 방법은 대비책과 준비에 집중하는 것 뿐이다. 

 

[Chapter 3.기대치와 현실]

#기대치 조정 #바뀌지 않는 지향점

행복을 위한 제1원칙행복은 기대치에 달려 있다.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고 있으면 평생 괴로워진다. 합리적인 기대치를 갖고, 당신이 맞이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침착함과 평정심을 갖고 받아들여라  - 찰리멍거

삶이 좋아지려면, 지향하는 기준선을 자꾸 바꾸지 않는 것이다. 객관적 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이들의 하이라이트만 모아 놓은 편집된 결과물을 보고는 자신과 비교하는 일은 어리석다.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자기 삶의 좋은 면은 더 좋게 꾸미고 나쁜 면은 꼭꼭 숨기기 때문이다. 기대치를 도전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한 목표에 맞추는 것도 중요하겠다. 기대치는 현실 보다 더 쉽게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Chapter 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탁월한 스토리텔링

통계보다 스토리텔링 l 미국의 다큐멘터리 거장 번스 <남북전쟁>은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그가 한 일은 130년 된 자료와 정보를 이용해 대단히 뛰어난  스토리로 엮어낸 것 뿐이다. 화면과 사진에 깔리는 음악을 중시했다. 각본을 쓸 때 배경 음악의 특정한 박자에 맞도록 문장을 늘이거나 했을 뿐이다. <사피엔스>의 유발 하라리 스스로도 ‘이건 너무 평범한 내용이잖아!’ 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내용은 없었다.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을 뿐이다. 

제품, 기업, 정치, 지식, 교육, 문화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지루한 강의가 아니라 기억에 남는 스토리다. 스토리는 즉시 더 설득력을 발휘한다. 

 

[Chapter 9. 더 많이, 더 빨리]

#10년

10년 동안 투자하면 시장은 보상을 해준다투자의 역사를 아주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게 된다. 주식은 아주 장기적으로는 큰 수익을 가져다주지만, 보유자가 빨리 수익을 내려고 하면 가혹한 손실을 준다. 10년 혹은 그 이상 투자하면 거의 항상 인내심에 보상을 해준다. 투자 기간을 압축할수록 투자자는 운에 더 의존하게 되고 실패하기 쉽다. 

 

[Chapter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고통 뒤에 도약

고통의 순간 = 고도의 집중력 l 고통은 평화와 달리 우리의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인센티브 때문이다. 큰 혁신이 일어나는 것은 대개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인 상황이다.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에 빨리 행동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느끼는 상황이다. 도약은 그런 환경 속에서 일어난다. 불안과 스트레스는 생산성을 위한 동력이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불안과 스트레스를 달고 산다. 

 

[Chapter 13. 희망 그리고 절망]

#결국엔 발전 #잘 버티는 힘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ㅣ 낙관론과 비관론은 하나의 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 극단적 낙관론과 극단적 비관론의 흑백이 아닌, 그 중간 어디에서 합리적인 낙관론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간의 현실이 언제나 문제와 절망과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런 장애물도 결국엔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믿으며 낙관적 시각을 유지한다. 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라. 큰 돈을 벌 기회보다 평판이 장기적으로 더 중요하다.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재정적 파산을 겪지 않고 버티는 힘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힘을 키우면 가장 큰 수익을 얻게 된다. 복리 효과가 기적을 일으킬 만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대개 좋은 결과에 이르고 단기적으로는 대개 나쁜 사항을 겪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Chapter 14. 완벽함의 함정]

#생각할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유 시간 l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많은 사람들이 빈틈 없이  꽉꽉 채운 일정이 효율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잘 모르는 얘기다. 훌륭한 성과를 내는 비결은 항상 조금씩 덜 일하는 것이다. 하루 일과표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유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 놓아라. 창의력을 발휘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빈둥거리는 시간이 대단히 중요하다.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니 이걸 알게 됐어’

‘며칠간 머리를 확 비웠더니 해결책이 떠올랐어.’

‘휴가 기간에 끝내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지 뭐야.’

아이러니하게도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일터 바깥에서, 즉 자유롭게 생각하는 시간을 보낼 때 해결되는 것이다. 

‘생각할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우리가 일이라는 것을 여덟 시간 동안 책상에 붙어 앉아 해야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Chapter 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원래 힘듦 

원래 힘든 거 맞다 ㅣ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찰리멍거

우리가 목표로 삼는 것에 공짜는 없다. 모든 것에는 비용이 따르며, 대개 그 비용은 잠재적 보상의 크기와 비례한다.

장기적 성공과 발전의 연료가 되는 것은 인내심이다. 고통이 없으면 수익도 없다. 

 

[Chapter 20. 겪어봐야 안다]

#겪어봄 #설득력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적다 ㅣ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투자 세계의 조언에 따라 “나는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낼 거야”라고 장담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게 장담하는 것은 실제로 시장이 나빠지면 자신의 생각과 목표가 얼마나 바뀔 수 있는지를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주시이 30퍼센트 떨어지면, 그것만 떨어진 게 아니고, 다수의 기업, 정치인이 뭔가를 망쳐 놓았기 때문이고, 이는 내게도 영향을 미쳐 재정적 회복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떨어트릴 것이다. 그러면 나는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방어적으로 변해 기존 자산을 지키는 쪽으로 전략을 바꿀 것이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는 워런 버핏의 조언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은 많아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훨씬 적다.

 

[Chapter 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장기전 #어떻게 견디지

장기전 계획을 알려라장기 전략, 모두 안다.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 

음, 멋진 생각이다. 

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 

장기전은 생각하는 것볻다 더 어렵다. 또 그렇게 때문에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보상을 안겨준다. 

장거리 달리기는 당신이 견뎌야 하는 단거리 달리기들의 집합니다. 

대신 이런 질문을 던져라. 

“끝없이 나타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어떻게 하면 견딜 수 있을까?”

혼자서만 장기적 계획을 확신하는 것은 부족하다. 당신의 파트너에게 알려라. 장기전에는 시간 자체보다 유연성이 더 중요하다. 

 

#영속적 지식 #소멸성 지식

책 속의 영속성 지식 ㅣ 사람들은 소멸성 지식에 더 주의를 기울인다. 도처에 등장해서 나의 주의력을 빼앗고, 그런 지식 추구가 의미 없는 정보가 돼 버릴 때까지 최대한 이용하려 애쓴다. 

“사람들은 예상하지 못한 리스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는 영속적 지식이다. 

영속성 지식은 발견하기가 어렵다. 책 속에 묻혀 있기 때문이다. 

영속성 지식은 당신이 가진 지식과 합쳐지고 상호 작용하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일정의 복리 효과를 낸다. 

소멸성 지식은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말해주지만, 영속성 지식은 왜 그 일이 일어났는지, 어째서 또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를 말해준다. 그 ‘이유’가 당신이 지닌 다른 주제들에 관한 지식과 영향을 주고 받을 때 복리 효과가 발생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은 제목에서 매료 됐다. ‘불변의 법칙’ 소멸하지 않고 영원한 지식을 갖게 된다 얼마나 멋진 일이가? 

그런데, 어려웠다. 정리가 좀 더 깔끔했으면 했다. 

메모장에 옮기고, 이 곳에 옮기면서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됐다. 

사람들은 ‘장기 전략’이 옳다라는 것을 알고도 실제로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훨씬 적다라는 사실은 언제나 참이다. 

큰 성공은 고통 속에서 인고의 시간을 거쳐 이뤄진다는 것을 안다. 그런데 그 시간을 버티지 못한다. 이 사실은 언제나 참이다. 

‘생각할 시간’ 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루 일과에 넣지 못한다. 여덟 시간 일과 일상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생각할 시간을 따로 두고 있지 않다. 이건 거의 언제나 참이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사실이다. 

사람들이 소멸성 지식에 관심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고 있을 때, 영속적 지식을 쌓는 데, 에너지를 써라. 

영속성 지식은 책 속에 묻혀 있다. 

‘이유’를 알면, 버틸 수 있게 해주고, 결국에 성공에 이를 수 있게 해 준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10년의 장기전략을 세워 책상에 붙여 두자
  • 고통이라고 생각되는 시기엔 독서와 투자에 더 집중하고, ‘결국엔 잘 됨’ 을 잊지 말자
  • 책 속에 묻혀 있는 영속적 지식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읽고, 기록하는 일을 멈추지 말자
  • 언제나 이것이 ‘영속적 지식’인가 묻자. ‘소멸성 지식’이라면 과감히 눈을 돌리자
  • 바뀌는 않는 부의 지향점에 대해 ‘어떻게 하면’ 생각할 시간을 일과 중에 넣자. 점심 시간이 좋겠다. 

댓글


우도롱
26.03.18 12:36

점심시간 생각 중이실까요 ㅎㅎ 결과님 4번째 독서후기 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