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을 그리는 투자자
그린쑤입니다.
오늘 기사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26년 공공주택 공시가격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공시는 작년 집값 상승분이 반영되면서
지역별 온도차가 꽤 크게 나타났는데요.

서울은 무려 18.67% 상승했고,
세종 6.29%, 울산 5.22%,
전북 4.32%(전주), 부산 1.14%
로 일부 지방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하락한 지역도 많아
양극화가 더 뚜렷해진 모습입니다.
부동산 공시 가격은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상속세, 증여세 등
부동산 세금 책정시,
반영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내 집 공시지가 확인해야겠죠?
확인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공시가격 알리미로 확인하기

2. 부동산공기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주택공시가격열람’-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하기를 클릭합니다.

3. 2026년 1.1기준 (정기공시)를 클릭합니다.

4. 집주소와 단지명, 동호수까지 입력하고, ‘공동주택가격(안) 확인’을 클릭합니다.

저는 예시로 서초구에 있는
‘래미안 원베일리’를 조회해봤는데요.
2025년보다 2026년의 공시가격이
7억 2,700만원이나 올랐습니다.
내 집도 공시가격이 올랐는지 확인할 수 있겠죠?
의견제출/이의시청
이의신청도 가능한데요.
공시가격이 과도하다고 판단되면,
다음 달 4월 6일까지 의견서를
1)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2) 관할 시‧군‧구 민원실
3) 한국부동산원 각 지사
에 온라인 혹은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열람과
이의신청 접수 및 심사 절차를 마친 뒤
오는 6월 26일 최종 공시됩니다.
공시가격은 뉴스가 아니라
내 돈과 직결된 숫자입니다.
오늘 꼭 한 번 확인해보시고,
내 자산의 변화를 직접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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