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2년식 집을 매매하고 반셀프 인테리어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실거주 목적이고 알루미늄 샷시는 아니지만, 20년간 교체한 적이 없으셔서
샷시 부품들이 잘 안맞아서 열고 닫기가 어려워서 교체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예산은 올수리 3천만원으로 샷시를 교체하지 않으면 턴키를 할수도 있는 예산이지만,
젊음을 갈아서 반셀프+샷시교체를 할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럴때 어떤 선택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안녕하세요 파란도마뱀님~ 반셀프 인테리어라니 ㅎㅎ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는 것 같네요. 먼저 02년 식 샷시의 경우 이미 내구성이나 코킹 창틀 틀어짐 등이 발생해서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샷시 교체시 실거주하실 경우 질이 다른 거주만족도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꼭 교체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혹시라도 매도 및 전세입자를 구해야되는 상황에서도 샷시의 교체 유무는 큰 메리트가 되기 때문에 더욱이 손해 보실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리모델링 완료까지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파란도마뱀님! 샷시는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서 고민이 되실 것 같아요! 혹시 샷시 수리는 알아보셨을까요~? 적은 인테리어 비용으로 샷시까지 교체하시려면 부담이 많이 클 것 같아서 수리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시고 최대한 샷시는 살리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이 부분은 도마뱀님이 수리 범위를 어디까지 잡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타일, 목공작업은 일반인이 하기에 쉽지 않은 작업이에요ㅠㅠ 따라서 도마뱀님이 원하시는 인테리어 범위를 먼저 특정하시고 그에 따른 견적을 받아보시고, 그 후에 불필요한(후순위인) 공정을 소거하는 방식으로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란도마뱀님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란도마뱀님 반셀프 인테리어라니 멋지십니다^^ 2002년식이면 20년 이상의 오랜 시간으로 노후가 진행됐고, 게다가 부품이 틀어져있다면 단열에 문제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샷시를 교체하면 당연히 좋겠지만 예산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내부만이라도 교체를 고려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내부만이라도 샷시를 교체하여 시각적으로 노후도를 감추고, 기능적으로 단열 개선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란도마뱀님 인테리어 화이팅입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