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49기 14조 10억만들기] 추전도서후기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6.03.1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이하영-

저자 및 출판사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3월 18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긍정적인 미래를 당기는 가장 쉬운 방법#부가 쌓이는 독서습관 #체력은 모든 것을 바꾼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하영 인생을 바꿔 줄 최고의 우연

 

2. 내용 및 줄거리

: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내면의 온도를 높혀라

굿바이브-미소,매사에 감사

무의식의 의지로 살기 때문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 따뜻하고 의지할 수 있는 인간관계

내가 행복하면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라

그냥 하면 된다.

정확히는 오늘을 희생하고 있다. 열심히 살기 때문이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뭔가를 얻기 위해, 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루하루 애쓰며 그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 열심히의 늪에 빠진채 내일을 살려고 한다. 우리는 오늘을 살지 않는다.

‘즐겁게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즐거운 오늘, 재미있는 내일, 흥겨운 모레를 선물로 보내준다.

애써 올라가려고 하지 말자. 현하게 내려가자. 그레 우리의 미래다.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당신이 원하는 미래는 아래에 있다.

즐겁게 사는 게 충실하게 사는 것.

즐거우면 하게 된다. 이미 열심히 한 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너무 잘하려고 했던 사람이 나 이다. : 임장도 임보도 과제도 투자도 잘 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해서 나를 채찍질 했다.

이번달은 독서를 시작하면서 느낀 점을 삶에 적용하며 진행하고 있다.

임장도 그냥하니 더 재미지고 조원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의지되고 감사하다.

 

함부로 열심히 살지마라. 인생의 비밀

열심히 하려고 하면 절대로 열심히 할 수 없다 -즐거워야 하게 되고, 즐거우면 나도 모르게 앉아 있다

  • 열중반을 처음 시작할 때는 독서에 몰입하기가 어려웠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다. 누구보다 열심히 ! 몇년 전에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읽고 충격 적이었다. 열심히 살지 말라니!! 내가 열심히라는 프레임에 갖혀 정확히 오늘을 희생하며 나를 소진 시키며 살았다는 것을 깨닫고 얼마나 눈물이 흘렀는지 모른다.
  • 그 후 2년 동안 나는 힘을 좀 빼는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여 보았다.
  •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그 경험이 당신을 자유롭게 해 줄 이다. 

요즘 내가 집중하고 있는 방향이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문간 하나하나 참 의미있고 위로가 되고

치유로 이어지는 책이었다.

나의 인생책.

이하영 원장님이 월부콘에 오셨는데 월부콘이 너무 가고 싶었다.

올해의 월부콘을 꿈꾼다. 

미소지으며 즐겁게 살아내자.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낸 나의 스무 살을 사랑한다.

미래의 내가 스물 살로 가서 너는 참으로 훌륭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나의 스물살에게 앎을 선물하고 싶다.

과거,현재,미래가 연결되어 있으니 나는 이미 앎을 선물 받은 것 자체가 축복이다.

나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머니파워

 

 

 


댓글


윤진영99
26.03.19 14:19

10억님 독서 달리고계시는군요♡ 홧팅입니다!!

투명혀니
26.03.19 16:52

열심히 독서중!! 화이팅~~~^^ 열중 들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