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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필라움] 지난 3년간 시세에 대한 생각

26.03.22

 

 

즐거운 공간

월부가 아지트인 슈필라움 입니다.

 

24년 3월 / 25년 3월 / 26년 3월

서울 25개구와 경기도 과천, 성남시 분당구, 안양시 동안구, 광명, 용인시 수지구, 성남시 중원구, 구리시

각각 평당 매매가와 전세가를 59" 기준으로 환산하여 보았습니다.

 

첫번째. 상급지로 갈수록 매매가 상승폭이 크다.

 이것은 어쩜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지난 24년 25년 투자 물건을 검토하면서 2급지 비선호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었는지

 다시 복기해보면 객관적인 지표(강남 접근성과 편리성) 보다 

 나의 감정으로 투자 후보로 담지 못했던 편견도 있었습니다.

 

두번째. 전세가 보다 매매가 상승폭이 더 크다.

 지난 3년간의 서울 수도권 시장은 전세가가 올라 오면서 매매가 상승이 시작했지만

 전세가 상승폭을 넘는 매매가 상승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적정 전세가율에 대한 투자 기준을 획일적으로 가져가기 보단 급지별 전세가율에 대한 유연함이 필요하다

 그리고 전세가율이 올라 올 때까지 투자 물건이 기다려 주지 않고 투자의 기회의 기간이 짧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앞마당을 미리 만들고 시세을 꾸준히 확인하면서 시장을 지켜보고 있어야 서울과 수도권에서

 투자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세번째. 상승에 대한 흐름이 이어지는가?

 지난 3년간의 시장에서 성동의 상승률이 가장 높다. 1급지 보다 약 4~8% 차이가 난다.

 그리고 이러한 상승 흐름이 2급지를 넘어 3급지로 이어지고 있어고 이후 토허제로 규제가 생겼다.

 특히 재미있는 점은 4급지 중에서 용인 수지의 상승반응이 빨랐다는 것이다.

 상승률에 대한 흐름은 서울 3급지와 비슷했지만 절대가 차이에 따른 수익은 차이가 난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강서, 성북, 관악, 은병에 이어 노원 구로 금천 등 4~5급지까지 상승이 어어지는 과정

 4~5급지 전세가가 올라오면서 매매가를 자극할지 

 

시세에 대한 생각

이런 저런 정리되지 못한 시장에 대한 나의 생각

 


댓글

이온1014
26.03.22 23:59

인사이트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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