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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수익입니다.
내집마련 실전반 3강 후기 남깁니다.
이번 3주차 강의는 대출과 인테리어에 대한 내용이었지만,
거의 대출 위주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어떤 상품이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내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떠올랐던 건,
제가 0호기를 매수했을 때의 모습이었습니다.
'0호기 대출, 입지는 실패였지만 대출 상품 선택은 잘한 거였을까?'
당시 저는 정부 대출 한도에 맞춰
6억 이하 물건만 찾아다녔습니다.
그때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출이 그 정도 나오니까, 거기에 맞춰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다시 돌아보니,
그 선택이 단순히 ‘제한된 선택’이 아니라
그 당시 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맞벌이였다면 더 높은 가격의 주택도 가능했겠지만,
그 당시 저희 가족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무리하지 않았던 선택은 오히려 잘한 선택이었다고 느껴졌습니다.
좋은 자산은 대부분 비쌉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최고의 선택이 아니라
내 상황에서의 최선의 선택입니다.
우리는 종종 더 좋은 것을 선택하지 못한 것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선택일지라도
실행한 선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낫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 좋은 걸 못 샀다”는 아쉬움보다
“그 상황에서 실행했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지금 매수한 집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집을 사면 그 선택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자산을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키워나가느냐에 따라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샀다’라는 단계를 거쳐왔으니
어떻게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지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는 단계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현실은,
좋은 자산과 그렇지 않은 자산의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있고,
그 격차를 근로소득만으로 따라잡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금흐름을 만드는 노력 또한 멈추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정리한 깨달음입니다.
-대출은 한도가 아니라 ‘내 상황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최고의 선택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더 중요하다
-실행한 자산을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결과를 만든다
-자산 격차를 인정하되, 대응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는 변화가 크지 않더라도
이 과정들이 쌓이면 결국 유의미한 방향으로
우리 가족의 삶이 바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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