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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전고점이 넘은 단지는 싸지 않고,
전고점 이하인 단지는 비싸지 않고,
전고점 대비 -20% 이하는 싼 단지다.
→ 어떤 단지를 매수하든 괜찮다. 다만 향후 어떻게 될지 시나리오를 알고 매수해라.
장기적인 수익면에서는 전고점이 넘은 단지들이 가장 많이 오를 것이다.
내 멘탈이 유리라면 비싸지 않은 단지를 매수하고, (비싸지 않은 단지는 덜 올랐으니 하락 시 덜 떨어짐)
하락 폭이 크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면 전고점 넘은 단지를 매수하라.
상승 폭이 커서 지금 전고점이 넘었다는 것은 선호도가 높다는 것이고
많이 상승했으니 단기적인 관점에서 많이 하락할 확률도 존재한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선호도가 높은 단지이기 때문에 더 많이 상승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지금 같이 다주택자 규제가 심한 상황에서는
무리해서 2호기를 늘리기보다
상황을 지켜보며 갈아타기로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집값 상승은 통화량을 따라간다.
강남이 가장 좋은 지역이니 가장 먼저, 많이 오르겠지만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도 강남 상승률만큼 따라 올라간다.
과거 시장을 보더라도 좋은 급지의 단지들만 오르지 않는다.
오르는 시기가 다를 뿐 상승률은 갭 매우기처럼 오른다는 걸 알아야 한다.
저축만으론 통화량 상승을 따라기 어렵다. 통화량을 헷지할 수 있는 자산을 취해야 한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눈을 반짝이며 봤던 부분은
동대문의 역세권과 뉴타운의 비교 평가 부분이었는데
예시로 다른 지역 10년 넘은 역세권과 뉴타운을 비교로 알려주셨다.
교통이 핵심 가치인 지역에서 역세권은 아니지만 환경적인 부분에서 선호가 있을 시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직장,교통,환경,학군이 중요하지만 단순히 ‘교통이 좋은 곳이 최고야!’ 가 아닌
사람들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나라면 어디에 더 살고 싶을까?” 나를 대입해서 생각해 보자.
특약 사항 파트에서는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다.
문자로 내가 요청한 특약에 대해 ‘네!’ 라고 했는데 계약서에는 반영 안됨. ㅋㅋㅋ
여쭤보니 그렇게 계약하는 곳 없다고 매도인도 앞에 있고 도장 찍으래서 어쩔 수 없이 도장 찍으며 찜찜해하며
부사님이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유디님 강의 들으니 그 부사님만 그런 게 아니라 대다수의 부사님들이
그렇게 일하시는 것 같다. 이래서 초보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이번 강의로 나도 한 번 겪어봤으니 다음번엔 유디님께서 알려 준 방법으로 진행해 봐야겠다.
좋은 강의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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