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 관리를 잘 해야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멘토님의 말씀이 이번 강의에서 특히 와 닿았습니다. 앞마당을 쌓아 놓기만 하고 관리하지 않는 것은 공부를 하기 위해 하는 행동이지, 투자를 위한 행동은 아니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2호기 물건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시세트래킹>과 <5순위 시세표>라는 무기를 가지고, 언제 어느 시장에서든 저에게 맞는 투자 물건은 이거, 이거다 라는 말이 튀어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알고 있는 것은 행동까지 이어가고 있는지를 점검하여 꼭 행동하자.
(시세트래킹과 5순위 시세표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고 있었음에도 행동하지 않은 것은 반성해야 한다)
열심히와 적당히 사이에서 거닐자. 의지만 불사른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이 핑계 저 핑계 대가면서 그럼에도 나는 하고 있는 사람이니깐 괜찮아 하는 것도 지양하자. 나를 성장시키는 <루틴>과 <내가 지금 이걸 하고 있는 Why>를 갖고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는 것을 모토로 삼자.
다주택자가 되기 좋은 시기는 세금 규제가 완화될 때이거나, 세금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춘 때이다. 지금 시기는 둘 다 갖추지 못했으므로 일단 2주택까지를 목표하자.
매임 다녀와서 부동산 사장님들께 피드백 꼭 드리자. 당장은 매수하지 못하더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나에게 기회가 올 수 있다.
같은 금액대에서 가장 좋은 단지인가? 내가 할 수 있는 투자금 중 가장 좋은 단지인가?
성장 영역에 에너지의 80%, 관리 영역에 20%를 쏟아야 한다. 집중해야 할 곳은 성장 영역이며, 성장 영역을 관리 영역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