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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51기 17조 여유로운노후] 유케(익) 상케(익) 통케(익)한 조장 모임 후기 ❤️ (라고 쓰고 케터링이라 읽습니다!!)

24.01.07


안녕하세요?

여유로운 노후에 진심인 여유로우노후 여노입니다 :D


오늘은 실전 51기 12~22조~! 공식적인 첫 조장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려... 반장님이 무려... 무려...

케익교환권님이라니요오오오오?!

오마갓!!

이거 실홥니꽈?!

후...

일단 정신 차려 차려 ㅋㅋㅋ

벌렁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내용을 복기해보려 합니다.^^


어디에 써야 할지 몰라서 초보 경험담에 올리는데,

맞는지 아닌지 핳ㅎㅎㅎㅎㅎㅎ


그럼에도 감동적인 ㅠㅠㅠㅠ 경험을 잊지 않기 위해,

또 혹시 도움 되실까하여

후기를 남깁니다. 짠 ☆





정말 조장 신청하길 잘했다!!



저란 사람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극극극 I...

"나눔?! 그게 뭐예요?!..." "저 그런 거 못해요... ㄷㄷㄷㄷ"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실준 재수강 때 첫 조장을 하면서 "나랑은 안 맞아 안 맞아...ㅠㅠㅠ 그리고 난 자질이 없어 ㅠㅠㅠ"

그리곤, "실전반 못가도 일단 앞마당 늘리는 게 나아.." 라며..

나보다 뛰어난 동료는 만나야겠으니, 정규 강의를 오프로 열심히 수강합니다. 핳ㅎㅎㅎㅎ

네.. 저는 그렇게 낮은 자존감, 낮은 자신감, 이기심 끝판왕을 달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월부라는 곳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월부 입성 1년 만에 두 번째 조장을 신청했고 감사하게도 조장이라는 자리를 저는 선물 받았습니다.❤️


저는 제가 스스로 180도 변한 태도로 월부에 임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제가 메타인지를 잘 작동시켰는지..

실준 51기 17조의 성장을 보고 확인해보겠습니다. (짠 ☆)

잠시 다른 길로 빠졌는데요~ ㅎㅎ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 계기는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의 모습을 아주 멀리서지만 실눈을 뜨면서라도 끝까지 지켜보려고 노력했고, (실전반, 실전지투반 못 가도 꾸준히 기초강의 재수강한 것)

또.. 조원으로 활동하면서 멋진 조장님, 조원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들의 좋은 점을 BM하려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케익교환권 반장님을 보면서 저는 또 느꼈습니다.

진정한 기버!!!! 진짜 찐찐찐찐찐찐 기버!!!! 그리고 아파트 얘기만 나오면 너~~~~무 행복해 하시는 모습... (크으 이건 진짜 옆에서 안보면 알 수가 없어요. 말로는 설명 불가능!!!!!!!)

네... 저는 그렇게 어마어마한 반장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옆에서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실력이 없다고... 또는 나랑 안 맞다고... 조장 신청 안하지 마시구요...

꼬옥 신청하세요~!!!!

제발~~~~!!!! 젭알~~~!!! ❤️


저는 1년이 걸려 깨달은 것들을

반장님과 조장님들을 보면서 아마 몇 달 만에 깨닫고 훅~ 성장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실전반 못 가도 기초 강의에서 저 미지의 세계에 있는 실전반.. 실전지투반같은 그 무언가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버란 어떤 사람인가?! 아 나도 정말 되고 싶다?!" 하는 마음도 절로 드실거예요. (짠 ☆)




오늘 케익교환권 반장님의 말씀 중 꼭 기억하고 싶은 한 마디를 꼽으라면?!


"안 되는 게 기본 값이다. 그런데 혹시 기회가 오면 감사한 마음으로 이 기회가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이 기회에 최선을 다하세요."


머리를 세게 댕~~~~하고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광클, TF, 조장, 운영진 등등 안됐다고 속상해 하지 말아라. 안 되는 게 기본 값이니까.

만약 기회를 얻었다면, 지금 이 기회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임하라!! (우왓 머찌다)


반장님께서는 지금 실준반 운영진으로서의 자리가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곤 엄청난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BM : 나는 이번 실준반 조장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임한다!!







주저리 주저리 적었습니다만

느낀점과 닮고싶은 것을 나름대로 남겨보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1cm씩이라도 성장하고 계신 모든 월부인들..


응원 드립니다~!!








댓글


하백
24.01.07 08:25

여노님.. 용기 한 스푼 얻어 갑니다. 저는 지난 달에 월부를 처음 만난 찐 초보거든요..^^ 용기 몇 스푼 더 얻으면, 저도 조장 신청하려구요.. 아직은..ㅠㅠ

케익교환권
24.01.08 08:12

여노님 한달간 파이팅이에요!! 나눔의 선순환 시작해보시죠💗

대흙creator badge
24.01.08 08:18

여유로운노후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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