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이 대통령 “갭투자용 외 일시 비거주는 제외됨이 명백…기사 정정해달라”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10840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
■"양도세 중과 유예 막차 연장?"…국토부, 4월말 신청분까지 유예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7982
■‘다주택자’ 매물 막판 카운트다운 돌입, “매수자·매도자 탐색전”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75568
■"급매 다 팔렸다"…올림픽파크포레온 90% 소진, 강남도 매물 '뚝'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61711
■돈 싸들고 부동산 갔더니 "다 팔렸어요"…'급매물' 사라졌다 [돈앤톡]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9099
"-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의 급매 소진이 시장의 추세적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매물 부족에 따른 하방 경직성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부동산 전문가는 ""일부 다주택자가 내놓은 급매는 사실상 거의 소진됐다고 보는 게 맞다""며 ""지금까지 물건을 내놓지 않은 이들은 본격적인 '버티기' 수순에 들어갔다""고 분석했다.
이어 ""5월 이후 시장은 거래량과 가격이 모두 정체되는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다만 매물이 워낙 귀하기 때문에 간혹 체결되는 한두 건의 거래가 전체 가격을 위로 밀어 올리는 '간헐적 신고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실거주자에게는 이런 신고가가 시장 가격으로 굳어지기 전 매수 타이밍을 결정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기사에만 의존하지 말고 할 수 있을때까지 최선을 다해봐야 합니다. 분명히 내가 보지 못했던 곳에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5월부터 양도세율 최대 75%… 매물잠김땐 1주택 보유세도 ‘손질 예고’[10문10답]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1064

■"지금이 가장 싸다"⋯실수요가 밀어올린 노도강 집값 [현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8554
"- ""요즘은 전세 구하려다 결국 매수로 돌아서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읽힙니다. 매물은 줄고 가격은 계속 올라서, 기다릴수록 불리하다는 인식도 있죠. 특히 대출 가능한 중저가 단지로 수요가 몰립니다.""
세제 환경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강남권과 달리 강북권은 공시가격 변동 폭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 보유세 부담에 따른 매물 출회 압박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보유세 부담 차이가 지역 간 흐름을 갈라놓고 있다""며 ""강남권은 세금과 가격 부담이 동시에 커지면서 매수자들이 관망하는 분위기인 반면, 강북권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해 집주인들이 급하게 매물을 내놓지 않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처럼 세금과 가격 부담의 차이가 누적되면서, 같은 서울 안에서도 강남과 강북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디커플링(시장 흐름 분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상승세가 장기적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도 있다. 금리 방향과 정책 변화에 따라 수요가 다시 위축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현재 상승세는 정책 금융이 마중물 역할을 한 측면이 큰데, 자금 소진이나 대출 규제 강화 시 실수요층의 지지력이 약화할 수 있다""며 ""거시 경제적 변수가 여전한 만큼 추세적 상승으로 단정하기엔 이르다""고 제언했다.
결국 지금의 강북 상승장은 단순한 반등이라기보다, 전세난과 대출 구조, 가격대별 규제가 맞물려 나타난 '수요 이동'의 결과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지겠지만, 향후 금리와 공급 상황에 따라 다시 균형을 찾아갈 가능성도 함께 주시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 현재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해 환율이 오르고 있고 대출 금리또한 오르고 있습니다. 매수 당시에 감당 가능했던 자금이 금리 인상으로 인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자금 계획을 잘 짜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여보, 우리 큰일났어”…14억 아파트 ‘11억’에 물려받은 부부에게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985
- 증여 관련하여 조심해야겠습니다.
■"3억 싸게 급매? 차라리 아들 주지"...서울아파트 증여 1년새 2배 급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0159
“■18억 낮췄는데도 안팔려, 차라리 미리 가져가”…‘증여’로 돌아선 강남 집주인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8868
■"한눈 팔면 집 날린다"…실수요자 잡는 '규제 지뢰밭'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9446
■"아버지가 물려준 집인데"…송파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 운명 갈렸다 [더 머니이스트-조선규의 부동산 산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9419
"- 하지만 올해 1월 내려진 헌법재판소의 결론은 단호했습니다. ""증여받은 자녀는 조합원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법원은 먼저 상속과 증여의 본질적인 차이에 주목했습니다. 상속은 사망이라는 불가항력적인 사건으로 인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운명'과 같은 일입니다. 반면 증여는 당사자 간의 계약에 따라 시기와 방식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헌재는 만약 증여를 상속과 똑같이 예외 사유로 인정해준다면, 이를 악용해 투기 세력이 법망을 빠져나갈 거대한 우회경로가 생길 것을 우려했습니다. 헌재는 '투기 목적이 없는 선의의 증여만 골라내자'는 주장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국가가 개개인의 주관적인 증여 동기를 일일이 조사하고 심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이에 드는 사회적·경제적 비용이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결국 부동산 시장의 안정이라는 공익을 지키기 위해 개인의 재산권 행사의 제한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입니다."
- 부부간 증여했다고 “조합원 승계 불가”
- 증여도 잘 알아보고 해야겠습니다. 증여세에 따른 판결도 있고,,,
■반값 토지임대부 아파트…서울시 6천가구 추가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8903
■전월세난에 서울시 총력전...‘공급 확대+금융 지원’ 투트랙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75316
■"분양가 20%만 내면 집 산다"…서울시 '바로내집'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59297
■서울시민 2명 중 1명 세입자…'13만 공공주택' 짓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36719
■오세훈표 영끌 주택공급... 20%만 내면 바로내집(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6390
■“계약금 20% 내면 내집”…바로내집 등 공공주택 13만호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6118
■서울시, 전월세시장 불안에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 공급(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2147
■10억 짜리 서울 집, 2억 만 내면 '바로 내집'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01400
■오세훈 “전월세난 막으려면 ‘닥치고 공급’ 뿐”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2339
■오세훈 "닥치고 공급"…'전세 절벽'에 바로내집 등 공공주택 13만호 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86920
■카드값 할부처럼 집 산다…서울시 '바로 내 집'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61950



"- 당장의 자금은 적게 들 수 있지만 월 상환 금액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낮은 금리 혜택을 준다 하더라도 자금 흐름을 잘 파악해야겠습니다.
내집 마련에 있어서 좋은 정책이 될 수 있지만 돈과의 거리가 멀어질 수 있는 선택이 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서울시민 절반이 임차세대...오세훈 "공공주택 공급, 전월세 대출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919
■청년·신혼 이어 '중장년층'도 월세 지원…'목돈마련 매칭통장' 도입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75078

■서울시, 마포·강서·노원서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6천 가구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8544
■오세훈 "다주택 규제 효과 한시적…토지임대부 분양 경쟁률 높을 것"(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59966
■“비싼 집서 맘 편하게 살아보려 했더니”…고액 주담대 가산금리 오른다, 4월부터 최대 0.25%p↑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2321
■"30억 집주인도 아침에 2억 낮췄다"…주담대 7% 직격탄 맞은 강남 아파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17277

■“7년만에 전세거래 최저”... 전세난에 탈서울 가속화
https://www.mk.co.kr/estate/news/2026/216761
■"차라리 경기도 집 사자"…서울 전세난에 '탈서울' 행렬 [돈앤톡]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947
■"무조건 벼텨, 나가면 길바닥이야"...전세대란에 눌러앉는 세입자들, 강남은 5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9938
■서민 주거지 구로·노원·도봉·강북 전월세 물량 ‘반토막’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3166
■“여기도 전세 없대, 이 돈으로 하남 사자” 서울 전세 거래 7년 만 최저[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1950
■월세가 대세됐다 … 임대계약 70% 육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8902
■“전세 매물이 아예 없어요”…대세는 월세, 임대계약 70% 육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9114

"- 금융 시장의 변화도 전세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최근 상장지수펀드(ETF) 등 투자 상품으로 자금이 쏠리면서 은행의 대출 여력이 줄어들고 이는 예·적금 및 금융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결국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금리를 밀어 올리고 있다. 고 교수는 “대출 규제가 강한 상황이라 금리 상승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공급이 부족한 시장에서는 월세화가 더욱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TF등 투자 상품으로 자금이 쏠리면 금리 상승 요인이 될 수 있군요. 전쟁의 요인으로만 생각을 했습니다."
■관리비 규제 사각지대⋯소형 비아파트 세입자 '울상' [현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8569
- 임대인들인 손해보면서 집을 임대하지 않겠죠 임대를 하는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함인데 말이죠.
■"압구정·여의도 수주라면"…삼성물산, ‘책준 불가’ 금기 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9153
■역세권도 역세권 나름…같은 동네인데 집값 5억 차이 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9247

■'악성 미분양' 3만가구 넘어⋯"14년 만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8221
■'1억 이상 할인' 현수막까지…지방 악성 미분양 14년래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959
■'악성 미분양' 14년만에 최대…"통계보다 4배 많을 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9238

■“당첨돼도 못 산다”…대출 막히자 ‘중도금 무이자’ 단지로 쏠리는 분양 시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0092
"- 3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시장은 차주별 대출 요건이 강화되며 부담을 이기지 못한 당첨자들이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주요 단지의 경우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도 정당 계약 단계에서 미계약분이 발생하는 등 대출 제한에 따른 자금 압박이 시장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통상 아파트나 오피스텔 분양은 수분양자의 자기자본에 금융권 대출을 결합해 대금을 치르는 구조다. 그러나 금리 인상기 속에 대출 문턱이 높아지며 개인별 소득이나 신용도에 따른 차등 조건만으로는 자금 공백을 메우기 어려워졌다. 신규 분양 입성을 계획 중인 수요자들이 계약금 외에도 중도금과 잔금 대출 가능 여부, 그에 따른 이자 부담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게 됐다.
본인의 자금 상황을 정확히 아는 것 부터가 시작일듯 합니다."
■“노량진 분양가로 반포 간다” 분상제 역설에 강남 청약 불붙나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2095
■"강남 로또 청약보다 더 관심"…국평 19억에 1.5만명 몰렸다 [주간이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9443
■“당첨만 되면 최소 10억원 로또”…‘아크로 드 서초’ 특공 경쟁률 751대 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9085
■당첨되면 17억원 시세차익 '아크로드 서초', 특공에 2만명 '우르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9452
■'10억 로또' 아크로 드 서초 특공에 2만명 접수…경쟁률 751.3대 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61608
■용산 프리미엄 누린다… 강북에 첫 르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0439
■롯데건설, 용산 ‘이촌 르엘’ 내달 분양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2163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 15억 첫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8970
■전국 아파트값 13개월째 상승…“신축 치솟고 구축은 제자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8774
■2월 공사비지수도 기록행진…중동전쟁발 추가 급등 경고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37721
■건정연 "전쟁 장기화시 공사비·수요·자금 복합 위험 노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9126

- 오늘 아침 출근길 보니까 기름값이 1900원대던데 오일쇼크 무섭네여
■‘22주년’ KTX, 누적 이용객 12억 3000만명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6474
■‘국민의 발’ KTX, 하루 25만명 실어나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5619
- 감사합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마곡시대 연다"…AI 스타트업 20억 계약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36834
■[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1_0003572657
■[속보]미·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5.5% 급등, 환율 22원 급락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10902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utm_campaign=newsstandC
■달러-원 환율 1518.20원 마감… 고유가로 경기침체 우려 확산
https://www.dt.co.kr/article/12054766?ref=newsstand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2339?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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