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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꾸준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리치사모입니다.
한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임장, 임보를 손놓고 있다가
‘실전준비반이라는 환경’에 밀어넣게 되었습니다.
첫 실전준비반을 수강할 때 분임루트도/ 임장도/ 임보도
어느것하나 생소하지 않은게 없었던 저였는데
어느 새 수도권 1, 2호기를 투자한 월부인이 되었습니다.
2년 2개월 되어서야 1호기 계약금을 넣었을만큼
투자를 하기 위해 풀어야 할 문제도 많았었지만
사라지지 않고 조금씩 가다보니 풀리지 않던 문제들도
하나씩 해결되어 이렇게 실전준비반을 5회 수강하는 날이 오게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자음과모임 멘토님의 마음과 열정을 보며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온 힘듦의 표현이
혹시 동료들을 힘들게 하지 않았을까?
마음 고생하는 동료를
혹시나 지나치지 않았을까?
그때 ‘따뜻한 말 한마디’ 했더라면
동료들이 월부에 남아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이번 ‘실전준비반 원씽’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동료들에게 힘이 되어주면서
투자를 간절히 원하는 동료를 돕는
‘기버’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상황에서든 수준을 낮추지 않으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소유한 기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음과모임 멘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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