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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 5기 1등으로 내집마련 알줴? 치와와] 4주차 후기

26.04.03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올해 안에 갈아타기를 할 치와와 입니다.

 

직장을 다닐 땐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기회가 많았으나, 연차를 쓸 수 없는 직군이라 맨날 아쉬움 가득했는데,

임신으로 인해 휴직기간 동안 오프라인 강의를 갈 기회가 있으면 누리겠다는 마음으로 기회를 기다리다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를 오프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 행복했습니다.

 

지방러라 집에서 일찍 나서야하고, 홀몸이 아니라서 한편으로는 좀 걱정도 됐지만,

투자코칭 때마다 방문했던 역삼 월부 사옥은 너무나도 익숙해서 좋았달까요 ^^

 

텀이 애매해서 점심을 뛰어넘었고, 한번도 입덧을 한 적이 없는데, 장거리가 힘들었는지

입덧을 겪으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 서울 수도권과 지방의 시장 분위기가 다르기에, 저는 지방 광역시에서 갈아타기를 해야하는

상황인 점이 들어야할 포인트가 달랐습니다.

 

다만, 저도 갈아타기를 하고 출산 후 아이를 양육하며 투자로 가야하는 상황이라

언젠가는 수도권 시장을 알아야하니 열심히 들었어요.

 

그러면서 느낀 점이 정말 수도권에 사는 동료분들 내집마련이랑 갈아타기 쉽지않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의 특권은 뭐니뭐니해도 교안을 제본해서 주시는 거잖아요?

 

혹시나해서 제 질문이 채택됐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있는거에요 ^^

권유디튜터님의 답을 받아볼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좋았네요!

 

사실, 매도는 겁이 안납니다. 투자공부 할 때 매임이며 전임이며 하도 해서,

그렇게 대비하면 충분히 매도는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고, 지금도 행동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제가 쓸 수 있는 예산에서 상급지 대장아파트의 소형평수를 가야할지,

아니면 그보다 낮은 생활권 대단지의 30평대 이상을 가야할지가 선택장애가 와서

한달간 치열하게 고민했네요.

 

투자였다면, 솔직히 간단하게 상급지 대장아파트 소형평수로 갔을텐데,

뱃속 아이와 함께 살아갈 남편의 거주만족도를 무시할 수 없어서,

쉽사리 무엇을 선택할 수가 없더라구요. 권유디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이

어찌보면 기본인데 진리더라구요..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상황에 맞춰서 판단하고 행동하라”

 

저 정말 이때까지 복잡하게 생각했더라구요.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내가 포기할 수 있는 것,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시각화해서 내집마련 보고서에 넣어 보니까,

생각보다 간단해지는 것을요.

 

강의가 끝나고나서 한달간 그 외의 고민을 질문할 수 있었는데,

저는 대출에 대한 고민이 아직 남아있어서, 보는 단지 급을 3-4번

바꿔봐야할 정도로 멀미가 나는 상황이었는데, 어느정도 권유디 튜터님이

정리를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질의응답 시간 끝날 때까지

있다가 감사인사 드리고 집으로 내려오고싶었는데, 기차시간 문제로

방법이 없어서 질문 답변만 받고 왔네요..

 

권유디 튜터님 강의 내용과 질의응답 답변 대로 판단 잘 해서 갈아타기 후기 꼭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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