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님과 자모님의 OT를 들으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실전준비반을 예전부터 기다려왔는데, 새해 첫달에 듣게 되어 기쁩니다.
한달 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플라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235
81
월동여지도
25.02.20
78,480
36
월부Editor
24.12.18
83,101
222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919
37
25.02.07
20,455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