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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롭 딕스2026인플루엔셜
1. 책 소개
돈의 가격은 롭 딕스라는 투자팟캐스트가 쓴 경제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책이다. 전세계적으로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가 이루어 지면서 '돈의가치'가 빠르게 하락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인플래이션도 매년 2.3%가 아닌 더 큰 상승으로 이뤄지면서 실질적인 소득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돈의 가격은 돈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구조적인 변화를 하나씩 말해주고 있고 그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2.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
P 247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 이 오래된 믿음은 더 이상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 도난당한다. 우리 앞에 높인 선택은 분명하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위의 구절은 이 책의 전체 핵심을 나타내는 구절인것 같다. 예전 금에 대한 영수증 같이 쓰이던 돈에서, 1971년 법정화폐가 되는 순간 통화량을 제한하던 안전장치는 사라진 것이다. 그 이후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가 발생하면서 막대한 돈을 풀게 되었다. 이는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함도 있지만 인플래이션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사람들의 구매수요가 발생하면서 경제가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풀어도 너무 풀고 있는게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정부에 의존할수도 없고, 돈의 액수가 아닌 실질가치를 바라 봐야 하며, 분산된 투자를 해야한다.
결국 불확실한 시대일 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정보를 분별해 낼 수 있는 '판단 기준'인것 같다.
3.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175에 정부가 돈을 풀면 좋은 점에서 대해서 나열 해 주는 파트가 있었는데 이 파트가 나에겐 조금 어려웠다.
정부가 돈을 풀게 되면 국채 가격 상승을 통한 소비지출이 증가한다고 하였는데 예를 들어 국채를 100파운드에 발행하셨을 때 돈을 더 많이 풀면 인플래이션이 일어나기 때문에 수익율이 5% 였다가 그 다음 누군가가 110파운드에 산다면 고정이자는 동일하기 때문에 다음번 보유자의 수익률은 4.5%가 된다고 했다. 이는 더 비싼 가격에 매입하였기 때문에 좀 더 싼 가격에 매입한 사람보다 수익율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는 건데 이렇게 되었을 때 다시 매입 하였을 때 국가가 유리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매커니즘이 어떻게 개인에게 좋은건지는 이해하지 못했다. 하나 이해할 수 있었던건 수익율이 낮아지면 이게 곧 금리가 되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는 요인이 되고 그로인해 소비지출이 증진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4. 나에게 적용할 점
이책의 마지막 장인 10장에서 돈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나오게 되는데 10장은 여러번 읽고 새겨야 하는 장이었던것 같다.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은 버려라
이는 이미 은행은 대출용으로 쓰고 있지 생활비나 월급을 담아두고 있지 않다.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여기서 인상적인 구절은 대출을 받는다는 것은 정부와 같은 입장에 놓긴 다는 것이었다. 국채ㄱ를 발행하면 국가부채의 실질가치를 낮추는 대신 인플레이션이 더 올 수 있는데 그럼에도 금리가 낮아지기 때문에 국가에겐 이득이라고 했다. 이런 국채의 원리를 개인도 같이 적용을 해야 한다. 하지만 책임감 있는 부채가 정말 중요하다.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목하라
프리미엄 채권을 사라고 하였는데 아직은 채권을 매입하는데 조금 두려움이 있다. ETF에 대신 투자하자
실물자산에 투자하라
실물자산에는 여러종류의 자산이 있다. 원자재,부동산, 인프라. 아주 오래전부터 원자재중 하나인 리튬에 엄청 투자를 했는데 잘 되진 않는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동산과 플랫폼투자에 힘을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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