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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26.4월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독서 후기 #2/4

26.04.06 (수정됨)

아무도 못해낼 것 같은 일을 기획하라. 

미친 듯이 전력 질주하는 구간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라

 

 

STEP1. 책의 개요

삶에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 내 삶에 뭔가 불만족 스럽다면, 여기가 다가 아닐 것 같은 뭔가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면 이 책을 읽고 강력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다. 삶의 최전선에 자기 자신을 놓고, 나를 초월하는 뭔가를 실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1. 책 제목: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2. 저자 및 출판사: 보도 섀퍼, 토네이도미디어그룹

3. 읽은 날짜: 2026.04.06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9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STEP2. 책에서 본 것

#습관

나의 현재 삶에서 드러난 것보다 더 많은 잠재력이 숨어 있다고 생각하는가? 기회를 얻지 못했을 뿐 언제든 폭발할 능력이 베일에 가려져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나의 유일한 코치라면, 지금 나에게 무엇이라고 조언할 것인가? 

우리가 ‘위너’라고 부르는 그들의 삶엔 생각, 행동, 습관과 루틴이 있다. 이것을 깊게 들여다보고 실행하면, 너 또한 위너의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습관1 결정을 내려라]

결정은 떠난다는 뜻이다 ㅣ 누구나 변화를 갈망한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그럼에도 원하다면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지금 이 상태에 머물고 싶은가? 아니면 성장과 변화를 진심으로 원하는가?’ 결정은 ‘떠난다’는 뜻이다. 결정이 어려운 이유는 떠날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과거 속을 배회하는 삶을 결정했기 때문에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거다. 손에 쥔 것을 놓아야 한다. 

위너는 이기기 위해 싸웠기 때문에 이겼을 뿐이다. 성공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삶을 산다. 그것뿐이다. 

 

[습관2 배우고 성장하라]

기록하라 ㅣ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것 또한 ‘탁월함’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중독은 ‘낮은 수준의 삶’에 집착하는 것이다. 초콜릿, 드라마, 지출은 비만, 단편적인 사고, 빈곤으로 이어진다. 과일, 책, 절약은 건강, 지식, 경제적 안정으로 이어진다. 당신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독서, 일기 쓰기, 세미나 참석, 산책과 운동은 위너가 되는 마법의 물약이다. 

성공일기, 깨달음-일기, 아이디어 일기에 기록한다.

 

[습관3 시간과 함께 뛰어라]

여유 ㅣ 위너들은 이게 다르다. 그들에겐 ‘여유’가 있다. 여유를 갖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일이 아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 언제나 승자가 된다. 실패하는 사람들 대부분 노력에만 집중하느라 자기 삶의 전체적인 방향과 관점을 전환할 생각과 여유와 시간을 갖지 못한다. 위너들은 감사할 줄 알며, 좌절감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삶에 행복해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인터뷰, 동영상, 강연 등을 통해 최대한 실패담을 수집한다. 이건 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데 큰 힘이 되어준다. 

 

[습관6 업적을 쌓아가라]

성공의 6가지 방해물 ㅣ 

  1. 오만함: 오만한 사람은 질문보다 답변을 좋아한다.
  2. 무지: 무지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편견’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3. 허영심: 허염심이 많은 사람은 지나치게 자신을 꾸민다.
  4. 불안: 불안이 큰 사람들은 끊임없이 부정적인 결과를 상상한다.
  5. 자기회의: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강점을 바라보지 않는다. ‘성공 일기 작성’이 효과가 있다.
  6. 죄책감: 불필요한 죄책감을 많이 느낀다. ‘보람 있는 과제’를 부여해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습관9 뛰어난 ‘처음’을 만들어라]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하라 ㅣ 내가 가는 길 위에는 나의 목표를 먼저 이룬 누군가가 존재한다. 그를 찾아가 조언을 구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조차 못한다. 수십 명의 월드 클래스 CEO에게 질문이 답긴 편지를 보낸 대학생이 수십 통의 답신을 받는다. 창의력은 인류가 낳은 위대한 1호 천재들의 몫이다. 우리는 2호만 되면 충분하다. 충분한 노력과 인내와 시간을 들여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타인의 조언과 가르침은 어떤 일의 ‘처음’에 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문제를 극복한 사람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뛰어난 ‘처음’을 만들 수 있다. 

 

[습관10 태도가 8할이다]

경청과 메모는 나의 시그니처 ㅣ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좋은 속도’ 추진력이 중요하다. 좋은 속도로 일이 굴러가면서 디테일도 강력해진다. 일을 잘 하는 사람들은 ‘가속’을 붙여나가는 사람이다. 가르쳐주면 배우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사람의 충고, 조언, 지적 등을 진지하게 메모한다. 실력은 기본 엔진이다. 태도는 그 엔진을 돌리는 힘이다. "어떻게 하면 몸값을 올릴 수 있을까요?" 내 답은 한결같다. “태도를 생각하세요” 명심하라, 성공의 팔 할은 ‘태도’다.

 

[습관11 신의 테스트를 통과하라]

그냥 말하세요 “엄마,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그냥 말하세요. 엄마는 뭐든 될 수 있어요.” 아이의 눈에는 그녀가 얼마든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녀의 가족, 그녀가 받은 교육, 그녀가 현재 종사하고 있는 파트타임 교사 근무, 그녀의 두 자녀…현재 그녀를 둘러싼 모든 조건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어서 ‘변화’는 전혀 생각 못했는데, 아이가 큰 깨달음을 던져준 것이다. 

우리는 왜 쳇바퀴를 돌리고 있을까? 두려움과 불안 때문이다. 그런데 이걸 알아야 한다. ‘반쪽짜리 신이 떠나고 나면, 온전한 신이 온다.’ 어려움, 두려움, 불안과 함께 인생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행한 사건들에 지혜로운 자세는 그 사건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전력 질주 구간 ㅣ 일을 할 때는 평범하면서 익숙하고 편안하게 하지 마라. 파격적으로 하라. 꿈을 이루는 데 돈이 필요하면, 익숙한 방식으로 모아서는 안 된다. 엄청난 인풋을 쌓아야 한다. 미친 듯이 해야 한다. 위너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미친 듯이 전력 질주한 구간’이 있다는 것이다. 지난 5년 간 일어났던 일들이 앞으로 5년 동안 다시 일어난다면? 이 질문에 대한 답들을 기록해 나가면 삶이 달라질 것이다. 

아무도 못해낼 것 같은 일들을 기획하라. 전력질주 구간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라.

 

[습관12 이유를 찾아라]

이유를 분명히 해라 ㅣ 우리가 건강하지 못하고, 부를 이루겠다는 목표가 흐릿한 이유는 

누리고 싶은 삶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의 삶에서 도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삶을 건강하고 부가 있는 삶을 살아야 할 ‘이유’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위너들은 ‘선택적인 의식’에 뛰어나다. 성공을 기록으로 남겨 그것을 더 오랫동안 기억함으로써 목표를 향한 집중력을 배가시킬 줄 안다. 오늘 나는 긍정적인 일과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것이다. 

 

[습관14 10퍼센트 더 하라]

10퍼센트 더 하라 ㅣ 위너들은 어떤 일을 하든 10퍼센트 더 하라고 주문한다. 자신의 한계치에서 한 개 더, 1분만 더 한다. 이를 기록으로 남겨 동기 부여와 자극을 얻는 데 활용한다.

 

[습관16 오래된 습관을 떠나라]

새로운 습관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면 그 실력과 능력을 새롭게 담아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하다. 이 사실을 간과했기에 자신만만했던 독립과 창업이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마는 것이다. 지혜는 간단하다. ‘작은 차이들’에 주목하는 것이다. 고객 100명 유치가 목표였는데, 95명 유치로 끝났다면 왜 100명 이상을 확보 못했는지에 대해 냉정하게 반성해본다.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려면 낡은 습관을 돌아봐야 한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계획은 탁월하고, 실행력이 저조한다. 그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게 전부다. 좋은 습관이 없는 것이 가장 나쁜 습관이다. 

 

[습관 17 터닝포인트 구간에 있어라]

터닝포인트 구간 ㅣ 1달러를 열망하면 삶은 정확히 1달러만 준다. 목표와 실행, 성공을 위한 삶은 이게 다다.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에게는 이게 후회스럽다. “내가 더 큰 목표를 세웠더라면, 내 삶이 획기적으로 달라졌을 겁니다.” 손에 닿을 수 없는 원대한 목표를 세워라.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향해 매진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수집한다. 거기서 동기부여를 얻게 될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지금 터닝포인트 구간에 있는가?’

 

[습관20 마지막날까지 하이포머가 되어라]

나부터 타올라야 ㅣ “준비 기간이 필요했어요. 확신을 갖기 위해 석 달 동안 우서 나부터 설탕을 먹지 않았습니다.” 간디가 말했다. 

자신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은, 설득력이 훨씬 커진다. 생산하지 않고 관리만 하는 비즈니스맨들과 리더들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점점 중요한 리더가 될수록 신뢰는 ‘지위’가 아니라  ‘행동’에 의해 강화된다. 다른 사람에게 불을 지피려면 먼저 자신이 불타올라야 한다. 신뢰받고 싶다면, 어떻게든 자신의 생산성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은 성공한 위너들의 습관을 파헤쳐 내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들을 설명해준다. 내가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 가만히 바라보게 해주고, 그것을 명확하게 그려보도록 해준다. 계획과 실행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될 어려움들을 미리보기 해준다. 

 

분명히 알겠는 게 있다.

나는 성공을 원하고 있고, 과거의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쳇바퀴도는 삶을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더 그렇게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나에겐 다른 습관들이 필요하다. 

성공한 위너들의 습관, 새로운 성공을 원한다면 새로운 삶의 방식과 사고와 태도가 나에게 입혀져야 한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것

  1. 아침에 ‘오늘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리고 그 일들을 가장 먼저 처리한다.
  2. 무엇을 계획하든, 72시간 내에 첫걸음을 뗀다.
  3.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는 규칙을 지킨다. 일의 마지막 구간에선 반드시 ‘완벽주의의 함정’ 빠지지 않도록 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아무도 못해낼 것 같은 일을 기획하라. 미친 듯이 전력 질주하는 구간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라

 

 “기회가 될 때마다 책임을 맡는 자리에 서라”

훨씬 더 적극적인 태도를 자연스럽게 갖게 된다. 신중해지면서 좀 더 과감해진다.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보상도 더 커지기 때문에 창의력이 활성화되고, 협상력도 배가 되고, 한 번 성공한 경험이 계속해서 더 큰 성공 경험으로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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