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따뜻한 봄 날 월부학교 봄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임장지가 발표되고 3개월 계획과 월간목표를
세우면서 해야하는 많은 미션들에
처음 월학을 하시는 분들은 정신이 없으실 것
같기도 합니다.
처음 월학을 하시는 분들의 벽 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와 함께 QnA 게시판에 답변을 달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이미 많이 달려있는 정돈된 답변을 보면
나는 저렇게 쓰지도 못하는데… 난 한 줄 정도만 쓸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지난 해 봄학기 떄 처음으로 질문 게시판에 답변을
달면서 틀리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과 저보다 높은 수준의
답변에 주눅이 들고는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QnA 게시판에 답변을 달기 어려운 분들을 위한
소소한 팁을 정리한 글을 작성해봅니다.
# QnA 게시판 답변을 하는 이유
월부학교 학생에게 QnA 게시판 답변을 하는 미션을 주는 이유는
그동안 배운 것을 남에게 알려주고 가르치며 성장하는 훈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지식을 얻으면 배웠던 인풋을 아웃풋으로 전환하면서
그 과정에서 나의 수준을 인지하고 나누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동안 실전반 이상의 과정만 수강했다면 현재 초수강생분들이나
기초반 분들은 어떤 고민을 하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이를 추후 선배와의 대화나 나아가 튜터링을 할 때도 함께하는 분들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선배로써 누군가에게 알려줄 수 있는 수준이 되었고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나와 함꼐하는 분들의 성장까지 이끌어내는
의미있는 과정이며, 저 역시도 많은 답변을 하면서 스스로
이전보다는 조금 성장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답변이 많은 질문 공략하기
처음 하시는분들은 아직 어떻게 적어야 할지 감이 없기에
답변이 없는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이미 답변이 많은 질문에는 비교적 접근이 용이한데요.
이미 충분히 좋은 답변이 많기에 내가 답변을 조금 부족하게 한다고 해도
비교적 부담은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동산 QnA 게시판에 가게 되면 유독 답변이 많이 달려있는
질문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특정 질문에 10개 이상의 답변이 달려 있는 질문을 공략하여
먼저 양질의 답변을 해주신 분들의 답변 내용을 보면서
스스로 스터디도 해보고 공통적인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정리하여 나만의 언어로 작성한 후
추가적인 나의 의견을 1~2개정도 추가해봅니다.
이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른 답변을 보면서 어느정도
해결했기에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바를 조금
추가하는 것인데요.
본인의 경험을 설명해도 좋고, 동료의 사례 또는
기사를 추가해주셔도 질문 주신분에게는
충분히 좋은 답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 환경 활용하기

월부학교 학생의 미션으로 수행해야 하는 QnA 게시판에서
어렵거나 모르는 부분은 튜터님과 주변 동료들에게
적극적으로 물어본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대해 잘 모르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반톡방에
물어보고 서로 도와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도움에 진심인 반원분들이 질문을 던지면 양질의 답변이
많이 쏟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이런 부분을 잘 하지는 못했지만 질문을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저렇게 하면 더 빠르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바로바로
물어보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튜터님과 좋은 동료들이 있는 좋은 환경을 활용한다면
내가 나눠주는 것 이상으로 내가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되며
함께하는 동료들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맞는 답변을 해야한다는 강박 버리기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다보면 내가 말한것이 틀리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에 쉽게 답변을 달기가 두려워지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게시판의 성격상 개인의 의견을 다는 것이고
월부학교의 학생 수준이라면 정말 틀린 답을 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기에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옳은 답변이 아니라 나의 생각, 나의 경험을 나눈다고 생각하고
왕초보분들이 걱정하고 모르는 부분을 조금 도와드린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답변을 달기가 조금은 수월한데요.
이미 월부학교 학생이라면 투자도 해보고 운영 및 매도도
하신분들도 많기에 조금은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내가 가진 지식을 나누는 활동을 해보는 기회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부학교 과정에서 매 달 10개씩 달아야하는 질문 답변이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좋은 환경을 활용하고 그 의미를
생각해 본다면 조금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나누면서 성장함을 인지하고 초보분들의 생각에
싱크를 맞추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만들면서
추후 선배대화나 튜터링에 활용할 수 있는 경험으로
만드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첫 월학을 하고 계시는 저희 6쾌즈 주니어 시간님, 오늘님
그리고 26년 월부학교 봄학기에 처음 월학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