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애나애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1강은 줴러미 튜터님께서 ‘상위 1%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 내는 법’을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현 시점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거의 모든 내용을 다루어주셨어요.
튜터님을 강의에서 자주 뵐 수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튜터님의 강의를 무척 좋아합니다. 튜터님은 예전에도 지금도 저에게 최고의 강사님이십니다🤍
#1. 현 시장 진단
튜터님과 함께 상급지부터 수도권 외곽까지의시장 흐름을 싹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 가을에만 해도 역시 똘똘한 한 채라고-, 역시 노도강은 노도강이라고- 하던 여론이 무색하게 지금은 5급지에서도 거래가 무척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 시점 부동산 시장을 입체적으로 진단해주신 덕분에, 최근 기사 내용과 연결지어 시장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 기사를 보면 강남권은 거래가 잘되지 않는데, 하급지는 활발하게 거래되며 가격이 올라간다는 내용이 왕왕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토지거래 허가건수를 보면 그 말이 무색하게 상급지도 금세 거래량을 회복한 모습입니다. 현장에 전화임장만 해보아도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매번 1강에서 강사님의 시장 진단을 보고 배울 때마다 너무나 유익하고 감사하지만, 결국 스스로 시장을 올바르게 진단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여러 데이터와 현장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스스로 시장을 진단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뾰족한 노력을 기울어야겠습니다.
BM. 임보에 현 시장 진단 원페이지 넣기(매달 누적)
#2. 투자 복기
현 정권의 강경한 규제 스탠스를 감안하면 구체적인 세금 정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공격적으로 챗수를 늘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튜터님께서는 이럴 때일수록 투자 복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진행한 투자 뿐 아니라 모의 투자를 통해서도 실력을 쌓아가기가 매우 좋은 시점이구요.
땅의 위치, 환경 개선 기대, 호재, 서울 구축vs.경기 신축 등 여러 비교 사례를 다루어주셨는데요.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떤 선호요소가 부각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튜터님과 선배님들께 ‘A단지 vs. B단지’ 질문을 자주 드리는데요. 물론 질문도 좋지만, 앞으로는 질문과 더불어 새로운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또는 원래 아는 지역의 가격을 트래킹하면서 좀 더 의식적으로 단지vs.단지 비교 빈도를 높이며 스스로 확신을 쌓아가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BM.
#3. 변수가 많은 시장에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강경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주택 투자가 계속 유효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아울러 저는 이런 부분도 고민이었는데요.
튜터님께서 보유세, 양도세, 갈아타기, 전세가 상승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돌려주셨는데 너무나 속 시원하게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뿌옇고 막막한 고민은 글이나 숫자로 정리해보면 금세 명확하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게으른 고민을 반성하며, 예시의 상황들을 제 상황과 보유 물건에 맞게 바꾸어 꼭 시뮬레이션 해보겠습니다!
#4. 봄학기,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튜터님께서는 한 달 > 일주일 > 하루의 원씽과 루틴을 계속 고민하며 지속해야 함을 말씀해주시면서, 이 과정을 ‘삶을 재편한다’고 표현해주셨는데요. 이 표현의 뜻을 풀어보면 단순히 생활 방식이나 우선순위를 단순히 바꾸는 게 아니라, 구조 자체를 다시 짠다는 의미입니다. 아울러 매 주말 밤에 주 단위 실적을 점검하고 또 복기하면서, 잘된 것은 왜 잘 되었는지? 잘 안된 것은 왜 그런지? 수정해야 할 계획이나 나의 행동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변화할 것을 강조해주셨어요.
“이걸 고민하는 시간이 없으면 늘 살던대로 살게 됩니다.”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인만큼 살뜰히 계획하고, 중간 중간 복기하고 수정하여 크게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3개월 보내겠습니다. 아울러 열정을 갖고 해나가면 어려운 일도 다 뚫고 나갈 수 있다는 튜터님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행동하겠습니다. 제게 늘 최고의 강사님인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